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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X 개통 10년> ④우리도 달린다 2014-03-30 08:25:19
화본·석항·고한역이 동참했다. 무인 간이역은 민간이나 기관·단체에 위탁해 역사관이나 기념관 등으로 임대활용되고 지역주민들의 만남의 장소로 제공되고 있다. 주제가 있는 간이역은 지역의 관광명소로 탈바꿈하면서 일상에 지친 도시인에게휴식의 장소가 되고 있다. 임석규 코레일 언론홍보처장은 ...
DMZ 세계평화공원 유치전 불붙었다 2014-02-19 20:45:53
흔적만 남긴 채 서 있었다. 경원선의 간이역이었던 월정역사, 역사 앞에 ‘철마는 달리고 싶다’는 표지판이 걸려 있다. 전쟁의 상흔으로 다소 을씨년스러운 모습과 달리 요즘 이곳은 ‘세계평화공원 유치’ 등 각종 현수막이 내걸리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정부가 추진하는 세계평화공원 조성사업 후보로 뽑히기 위해...
그림같은 풍경 유럽 레일투어…칙칙폭폭~ 동화 속 마을로 떠나자 2014-02-10 06:58:14
수많은 간이역을 지나게 된다. 이곳 기차여행의 매력은 같은 바다를 향해 있지만 제 각각의 모습을 하고 있는 마을의 개성이다. 기차 차창을 통해 보는 것만으로도 감격스러운 이 노선 중에 어느 마을에 하차할지는 순전히 그날의 느낌에 달렸다. 독일: 마인츠~뤼데스하임유명한 독일 라인강을 따라가는 기차 여정이다....
코레일 눈꽃열차…기차만 닿는 순백의 겨울왕국으로 2014-02-10 06:58:02
메말랐던 마음은 촉촉해져 온다. 소박한 간이역에 들를 때 마다 나도 모르게 동심으로 돌아간다. 기차 타고 떠나는 여정의 즐거움 눈 내린 다음 날 사람들이 상기된 표정으로 삼삼오오 플랫폼으로 모여들었다. 빙판길 운전 걱정, 붐비는 지하철 출근 걱정은 내려놓고 환상선 눈꽃열차에 오른다. 서울역에서 출발해 추...
이민영 이찬 시끄러웠던 결혼과 10일만의 파경‥혼자녀 VS 사업가 근황 2014-01-22 07:48:14
`간이역`으로 데뷔해 `순풍산부인과`, `노란 손수건`, `폭풍 속으로`, `매직`, `부모님 전상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08년에는 케이블 채널 tvN `나는 PD다`에 출연했다. 이민영 이찬 근황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민영 이찬 서로 인연이 아니었나보다" "이민영 이찬 이젠 각자 서로의 인생 잘 살길" "이민영 이찬 자꾸...
이찬 이민영 "혼인신고 안했다" 시끄러웠던 이찬과의 결혼 당시 보니‥ 2014-01-21 09:32:18
왔던 이찬은 그간 요식업과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며 사업가로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찬은 SBS 드라마 `완전한 사랑` `사랑과 야망` 등을 연출한 곽영범 PD의 아들이며, 1996년 MBC 드라마 `간이역`으로 데뷔해 `순풍산부인과`, `노란 손수건`, `폭풍 속으로`, `매직`, `부모님 전상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08년에는...
詩 흐르고 추억의 풍경 가득…S트레인 머무는 아름다운 역 2013-09-15 15:13:46
앞 문화의거리는 2011년 문화디자인프로젝트 간이역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곳이다. 득량면 추억의거리에는 총 7개의 전시 공간이 있다. 역전이발관, 장난감 가게, 득량상회, 득량역, 역전만화방, 득량초등학교, 행운다방 등을 기존의 빈집이나 빈 점포를 활용해 꾸몄다. 각자의 공간에 그 시절에 맞는 소품들을 채...
[Travel] 천국의 문이 열렸다…피지, 그 눈부신 힐링! 2013-07-07 17:07:32
시골 간이역 같은 사부사부공항이 눈에 들어온다. ‘천국의 문’이 열리는 순간이다. ◆쉼과 휴식, 그 이상의 치유 ‘불라(bula·피지어로 안녕)….’ 원주민 스태프들이 피지 전통 드럼을 두드리며 환영 세레나데를 부른다. 긴 비행에 지친 몸이 다시 생기를 찾기 시작한다. 나말레리조트의 마케팅 디렉터 허드슨이 큰...
<그 작가, 그 공간> 창작의 비밀을 간직한 장소 2013-07-04 16:11:22
<간이역에서 사이버스페이스까지>, <언젠가 그대가 머물 시간들> 등의 책으로 그 동안 문학작품과 일반 독자의 거리를 좁히고자 노력했던 <한겨레> 문학전문 최재봉 기자, 그가 신간 <그 작가, 그 공간>에서 시인, 소설가, 분역가, PD 등 자신의 글을 쓰는 작가들의 은밀한 공간을 찾아가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그...
[Travel] 봉화에서 스위스를 만끽하다 2013-06-30 16:55:06
최초의 민자 역사’라는 별칭이 있는 간이역. 양원마을에는 원래 열차가 서지 않았다고 한다. 주민들이 시멘트를 사다 역사를 짓고 나서 양원역이라는 이름으로 열차가 서게 됐다. 간이역이라 부르기도 무색할 정도로 작지만, 내부는 향수를 자극하는 구식 텔레비전과 책들로 꾸며졌다. 열차가 서는 시각에 맞춰 찐 감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