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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 광풍, 제동 걸리나…정은경 "감시 강화할 것" 2025-10-16 08:31:00
처방 관행을 조정하고, 식약처의 '오남용 우려 의약품' 제도와 시판 후 감시체계를 연계해 관리 수단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의료기관의 처방 행태는 의료계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조정 방안을 강구하겠다"며 "식약처와 연계해 오남용 우려 의약품 관리와 시판 후 감시체계를 강화하겠다"고 했다. 김소연...
복합제 개발 경쟁 불붙었다…"한 알로 여러 질환" 2025-10-16 06:33:00
복합제 'UI060' 임상 3상을 지난달 식약처에 신청했다. 대상 질환으로는 비스테로이드소염진통제 연관 위궤양 및 십이지장궤양, 근골격계질환을 명시했다. 회사는 "성공적으로 개발될 경우 NSAID 관련 위궤양 및 십이지장궤양 치료제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보령[003850]은 제2형 당뇨병을 치료하는...
식약처 직원들, 7년간 비위 58건…음주운전 최다 2025-10-16 06:03:01
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식약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9년 이후 올해 5월까지 식약처가 검찰·경찰로부터 소속 직원에 대한 수사 개시 통보를 받은 건수는 총 124건이었다. 유형별로는 음주운전 등 도로교통법 위반이 33건으로 가장 많았다. 음주운전은 2020년 이후 매...
차백신연구소, 식약처에 대상포진 백신 2상 IND 신청 2025-10-15 17:20:47
?차바이오텍 계열사 차백신연구소는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재조합 단백질 대상포진 백신 후보물질 'CVI-VZV-001'의 임상 2상 임상시험계획승인(IND)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 2상시험은 국내 7개 의료기관에서 50세 이상 건강한 성인 13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시험군과 대조군의 면역원성을...
도매시장서 수산물 안전검사…국민 식탁 지킨다 2025-10-15 09:38:57
판매금지, 압류, 폐기 등 조치할 계획이다. 부적합 정보는 식품안전나라에 공개한다. 부적합 재발 방지를 위해 생산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동물용 의약품 안전 사용 정보 등에 대한 교육·홍보도 병행한다. 식약처는 "국민이 안전한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지속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hanju@yna.co.kr (끝)...
알 가공업 시설기준 완화…검란기·세란기 의무 제외 2025-10-15 09:36:06
이에 식약처는 알 가공품 원료로 액란만 이용해 검란기나 세란기를 작업장에 갖출 필요가 없는 업소 등에 대해 관할관청이 운영형태를 고려해 위생상 위해가 없다고 인정하는 경우 시설의 전부 또는 일부를 설치하지 않을 수 있도록 개선한다. 또 영업자가 휴업이나 재개업을 하려는 경우 관할관청에 신고해야 했지만,...
유한양행 알레르기 신약 '레시게르셉트', 임상 2상 식약처 IND 승인 2025-10-15 08:55:24
유한양행은 레시게르셉트(개발 코드명 YH35324)의 임상 2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레시게르셉트는 항 면역글로불린 E(IgE) 계열의 Fc 융합단백질 신약이다. 혈중 유리 IgE 및 IgE 수용체 알파 단백질(FcεRIα) 자가항체에 결합하여 제거하는 이중 작용기전을 통해 알레르기...
전문인력 이탈 막는다더니…상위직만 연봉 30% 높인 마퇴본부 2025-10-15 06:02:00
적용하게 돼 있는 점에도 위배된다. 식약처는 마퇴본부를 기관주의 처분하고, 이사장에게 앞으로 소속 임직원의 연봉을 결정하면서 자체 보수 규정에 규정된 하후상박 원칙과 달리 상위직급 직원의 연봉인상률을 하위직급 직원의 연봉인상률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적용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등 임직원 연봉 결정 관련 업무...
"이거 먹으면 진정된다"…10대들 찾던 '면접 대비약' 알고보니 2025-10-14 11:20:07
있지 않다. 최보윤 의원은 "식약처가 스스로 소아 금기라고 적어놓고도 이를 현장 시스템에 반영하지 않은 것은 국민 안전을 외면한 행정 부실"이라며 "이상사례가 지속해서 보고되는 만큼, 의학적 근거를 재검토하고 안전한 약물 관리 체계를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테크 전문가들이 메디포스트 키우는 법 [PEF 밸류업 사례탐구] 2025-10-14 08:42:03
국내 임상에 착수했고, 2012년 식약처 허가를 받아 시판에 성공한 뒤 10년 넘도록 무릎 연골 치료제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 메디포스트의 핵심 매출원이기도 하다. 지난해 기준 메디포스트 전체 매출(706억원)에서 카티스템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200억원으로 30% 안팎을 차지한다. PE들은 카티스템의 글로벌 임상 성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