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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2019-04-14 10:00:02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인공임신중절수술(낙태 수술)을 비도덕적 진료행위로 보고 수술한 의사의 자격을 1개월 정지하는 행정처분을 형법 등 관계법 개정 때까지 시행하지 않고 계속 보류하기로 했다. 전문보기: http://yna.kr/o5RWeK4DAdL ■ 천둥·번개 동반한 요란한 봄비…돌풍에 벚꽃 '우수수' 일요일인 14일...
낙태죄 헌법불합치에 '낙태의사 1개월 자격정지' 사실상 폐기 2019-04-14 06:00:01
내려진다. 1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인공임신중절수술(낙태 수술)을 비도덕적 진료행위로 보고 수술한 의사의 자격을 1개월 정지하는 행정처분을 형법 등 관계법 개정 때까지 시행하지 않고 계속 보류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복지부는 2018년 8월 중순 이번에 헌법불합치 판결을 받은 형법 제270조를 근거로 이를 어기고...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2019-04-13 10:00:01
의약계에 따르면 약사단체인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건약)는 최근 "임신중절의 합법화와 함께 미프진의 빠른 도입을 바란다"는 내용의 논평을 냈다. 전문보기: http://yna.kr/3jRMeKHDAcX ■ 성범죄 교사 직위해제 기준 '모호'…"성특법 개정해야" 경기 평택에서 성범죄를 저지른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담임 교사...
낙태 헌법불합치에 '먹는 낙태약' 논의 재점화 2019-04-13 09:00:11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건약)는 최근 "임신중절의 합법화와 함께 미프진의 빠른 도입을 바란다"는 내용의 논평을 냈다. 미프진은 1980년대 프랑스에서 개발돼 미국, 영국, 호주, 스웨덴 등 6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는 미페프리스톤 성분의 경구용 의약품이다. 태아가 성장하는 데 필요한 호르몬 생성을 억제하고 자궁을...
미국은 거꾸로?…美오하이오 주지사 "실질적 낙태금지법 서명" 2019-04-12 07:26:11
임신중절 권리를 박탈하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의회 공화당 소속 켄디스 켈러 의원은 "가장 공감이 가는 법안"이라고 말했다. 민주당 소속 미셀 프로어-헤이건 의원은 "억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법안"이라며 "의사와 젊은 여성들은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라고 반발했다. 미국은 1973년 연방대법원의 '로...
[SNS 세상] 낙태죄 헌법불합치 이후…'미프진 사기 주의보' 2019-04-12 06:00:04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을 계기로 임신 중절 약물 '미프진'의 국내 도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합법적 유통이 시작되기 전 가짜 미프진이 판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주의도 요구된다. 미프진은 임신 초기 50일 이내에 사용할 수 있는 임신 중절 약. 2005년 세계보건기구(WHO)가 필수 의약...
미국은 46년전 낙태 합법화…임신 후 6개월까지 허용 2019-04-11 18:31:42
중절(낙태)까지 전면 금지한 것은 위헌이라고 결정한 가운데 해외 사례, 특히 낙태가 국가적 쟁점인 미국의 상황은 어떤지 관심이 쏠린다. 미국은 1973년 연방대법원의 '로 대(對) 웨이드'(Roe vs. Wade) 판결에 따라 여성이 임신 후 6개월까지 중절을 선택할 헌법상 권리를 인정하고 있다. 연방대법원의 가장...
여야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존중…법 개정 서둘러야" 2019-04-11 18:18:51
초기의 중절이 가능하도록 제도화하고 있으며, 유엔 인권이사회 등도 낙태죄 폐지를 꾸준히 권고해왔다"며 "이번 헌재 결정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반영하고 사회적 갈등을 절충해낸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자유한국당 전희경 대변인은 "헌재의 결정은 시대변화와 사회 각계의 요구들을 검토해 고심 끝에 내린 것"이라며...
헌재,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 '낙태 합법화' 바라보는 여야 반응 2019-04-11 18:11:45
임신 초기의 중절이 가능하도록 제도화하고 있으며, un인권이사회 등도 낙태죄 폐지를 꾸준히 권고해왔다"면서 "이번 헌법재판소의 판결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반영하고 사회적 갈등을 절충해낸 결정으로 평가한다"고 전했다. 전희경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헌법재판소의 오늘 결정은 시대변화와 사회...
민주,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에 "깊이 존중…법 개정 나서야" 2019-04-11 16:57:02
36개국 가운데 31개국이 임신 초기의 중절이 가능하도록 제도화하고 있으며, 유엔 인권이사회 등도 낙태죄 폐지를 꾸준히 권고해왔다"며 "이번 헌재 결정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반영하고 사회적 갈등을 절충해낸 결정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