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수도권은 절대 안 돼"…'이건희미술관' 유치전 점입가경 [강경주의 IT카페] 2021-06-13 09:00:06
청원인이 올렸다고 진주시가 밝혔다. 청원인은 "(수도권) 집중 현상을 지양하는 분산 정책을 내세워도 부족한데 또 수도권에 이건희 컬렉션을 위한 미술관 건립 정책이 검토되고 있다고 들었다"며 "장기적 관점에서 문화시설의 분산정책이 요구되고 있다. 시대착오적 발상인 이건희미술관의 수도권 건립을 극구 반대한다"고...
"태권도장 갔던 어린 아들이 사지마비로 돌아왔습니다" 2021-06-12 14:35:55
상태다. 청원인은 "지난해 2월 20일 저의 아들은 태권도장에서 낙법 교육 도중 일어난 사고로 경추 1번과 5번의 골절 진단을 받아 사지 마비 상태로 1년 넘게 병상을 전전하고 있다"고 썼다. 이어 "초등학교 졸업식이 얼마 지나지 않아 교복을 맞춰놓고 새로운 학교생활과 친구들을 만날 날만 손꼽아 기다리던 아이는 이젠...
주교회의, 이벽 요한 세례자 등 133위 시복심사문서 교황청 제출 2021-06-11 06:00:05
한인신학원장)를 이번 시복 안건의 로마 주재 청원인으로 승인하고 제출된 문서들의 법적 유효성을 교령으로 확인한 뒤 정식으로 시복 심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후 시성성에서 임명한 시복 안건 보고관(relator)이 예비심사 문서를 토대로 최종 심사 자료(포지시오)를 작성해 제출하게 되며, 이 자료가 역사·신학위원회...
"건보공단 콜센터 직원까지 직고용? 공정 파괴" 2021-06-10 17:02:35
자신을 건보공단 직원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무조건적인 직고용은 공정의 탈을 쓴 ‘역차별’”이라며 “공정한 채용을 진행하려 애쓰는 건보공단의 공정성과 형평성을 훼손시키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이 청원인은 “콜센터 직원이 2년 이상 근무하면 서류전형에서 우대사항 가산점이 주어지고 있다”며 “기회의 평등...
"父, 화이자 맞고 5분 만에 쓰러져 혼수상태"…아들의 호소 2021-06-10 13:59:35
올라왔다. 청원인은 "아버님이 지난 4일 화이자 1차 백신 접종 5분 후 이상반응이 나타나 쓰러졌다. 접종한 지 14분 후 심정지 상태가 되어 인근 의료원으로 이송돼 심폐소생술을 수차례 실시해 숨이 돌아왔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다"고 적었다. 이와 함께 청원인은 부친의 나이가 90세라고 밝혔다. 그는 "전날까지 집앞...
"화이자 접종 5분만에 혼수상태"…환자 가족 국민청원 2021-06-10 10:52:59
중환자실에 누워있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아버님(90)이 지난 4일 오전 9시 충남 홍성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1차 백신 접종 후 5분 만에 이상 반응이 나타나 쓰러졌다"며 "접종 14분 후부터 심정지 상태가 됐고, 현재는 단국대병원 중환자실에 혼수상태로 누워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런데도 병원에서...
건보공단 상담사 노조 "직고용 해달라"…MZ세대는 '부글부글' 2021-06-10 10:14:53
청원인은 "콜센터 직원이 2년이상 근무하면 서류전형에서 우대사항 가산점이 주어지고 있다"며 "기회의 평등을 충분히 제공하고 있다"고 썼다. 무조건적인 직고용은 "공정의 탈을 쓴 '역차별'"이라며 "공정한 채용을 진행하려 애쓰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공정성과 형평성을 정부의 입김으로 훼손시키지 말아달라"고...
한국가톨릭 첫 시복 자료 교황청 문서고에?…100년만에 빛보나(종합) 2021-06-09 18:02:18
안건 청원인 및 한국-교황청 관계사 발굴 사업의 실무책임자 자격으로 방문단에 합류했다. 방문단은 이 주교와 김 신부 외에 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 총무인 박선용 신부, 시복 안건 재판관 대리인 박동균 신부 등 4명으로 구성됐다. 방문단은 9일 교황청의 해외 선교를 총괄하는 인류복음화성 문서고를 찾은 뒤...
천주교주교회의-교황청, 한국가톨릭 첫 시복 문서 발굴에 '맞손' 2021-06-09 08:00:06
세례자와 동료 132위'의 시복 안건 청원인 및 한국-교황청 관계사 발굴 사업의 실무책임자 자격으로 방문단에 포함됐다. 방문단은 이 주교와 김 신부 외에 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 총무인 박선용 신부, 시복 안건 재판관 대리인 박동균 신부 등 4명으로 구성됐다. 방문단은 9일 교황청의 해외 선교를 총괄하는...
권영진 '백신 피싱'에…대구시민 "창피해서 못 살겠다" 2021-06-04 19:30:41
요청했다. 자신을 대구시민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지난 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권영진 대구시장의 공식 사과를 요청한다"는 제목의 청원글을 게시했다. 청원인은 "더 이상 쪽팔려서 대구에 살 수가 없어 청원을 남긴다"면서 "선거운동때에는 장풍에 날려 엉치뼈를 다친 권영진 대구시장이 이번에는 일개 무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