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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김태우, 완전한 노인의 모습 드러내며 충격적 반전 선사 2021-01-20 18:14:00
추악한 만행이 드러난 데 이어 완전히 노화가 진행된 노인의 모습으로 마지막을 장식한 오정환은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했다. 김태우는 이런 오정환 캐릭터를 리얼하게 그려내는 완벽한 열연으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그는 도정우(남궁민 분)에게 잡혀 약을 달라고 소리치는 것은 물론, 완성된 약물을 주사하기 직전...
‘낮과 밤’ 김태우, 완전한 노인의 모습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충격적 반전 선사 2021-01-20 15:20:09
추악한 만행이 드러난 데 이어 완전히 노화가 진행된 노인의 모습으로 마지막을 장식한 오정환은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했다. 김태우는 이런 오정환 캐릭터를 리얼하게 그려내는 완벽한 열연으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그는 도정우(남궁민 분)에게 잡혀 약을 달라고 소리치는 것은 물론, 완성된 약물을 주사하기...
‘낮과 밤’, 빌드업 제대로 빛난 최종회 #남궁민 #모든 배우의 열연 #선과 악 #장르물의 센세이션 2021-01-20 09:00:10
남궁민이 남궁민했다. 남궁민은 추악한 욕망집단이 행한 끔찍한 인체실험을 피해자로서 그들의 잘못을 바로 잡아내려는 도정우 역을 맡아 16회를 하드캐리했다. 극 초반 능청스러운 특수팀 팀장이었던 남궁민은 극 중반부에서부터는 연쇄 살인마의 얼굴로 섬뜩함을 자아냈다. 이어 후반부에서는 백야재단을 무너뜨리기 위해...
'낮과 밤' 남궁민, '끝판왕 각하' 김태우와 맞대면…최종화 앞두고 텐션 최고조 2021-01-19 09:54:00
분)를 다시 실험체로 이용하려는 추악한 행보를 보여 공분을 자아냈다. 오정환이 폭주를 이어가던 중 도정우가 오정환 앞에 나타나 또 다른 반전을 선사했다. 끝내 김민재를 설득해낸 도정우가 미리 그의 휴대폰에 위치추적기를 설치해둔 것. 더욱이 엔딩에서 도정우가 오정환을 백야재단의 주인인 각하로 지목해 소름을...
“찾았지. 내 앞에 있잖아, 각하” ‘낮과 밤’ 남궁민, ‘끝판왕 각하’ 김태우와 맞대면 2021-01-19 08:40:09
다시 실험체로 이용하려는 추악한 행보를 보여 공분을 자아냈다. 오정환이 폭주를 이어가던 중 도정우가 오정환 앞에 나타나 또 다른 반전을 선사했다. 끝내 김민재를 설득해낸 도정우가 미리 그의 휴대폰에 위치추적기를 설치해둔 것. 더욱이 엔딩에서 도정우가 오정환을 백야재단의 주인인 각하로 지목해 소름을...
'복수해라' 김사랑, 물불 가리지 않는 유선의 추악함 폭로 가동 2021-01-17 11:25:00
‘복수해라’ 김사랑이 유선에 의해 죽음의 위기에 몰리게 된 ‘진퇴양난 엔딩’으로 긴장감을 절정으로 끌어 올렸다. 지난 16일 방송된 TV CHOSUN 토일 드라마 ‘복수해라’ 15회에서는 강해라(김사랑)가 김태온(유선)의 악랄함을 폭로하기 위해 복수소를 풀가동시킨 가운데, 강해라의 복수 작전을 간파한 김태온이 역습을...
‘낮과 밤’ 남궁민, 묵직한 여운 남긴 도정우표 명대사 총정리 2021-01-16 14:36:00
‘낮과 밤’에서 남궁민(도정우 역)은 추악한 욕망을 위해 비인간적인 인체실험을 강행하는 백야재단의 실체를 파헤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희생된 아이들을 구하고, 욕망 집단의 악행을 밝히고자 하는 남궁민의 활약이 시청자들의 응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낮과 밤’이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둔 가운데 인간의 추악한...
'허쉬' 황정민의 역습과 두 번째 터닝포인트 예고 2021-01-16 14:12:00
엮인 이들의 채용 비리와 무죄 사업까지 추악한 진실의 민낯을 마주한 한준혁. 무언가 다짐한 듯 결연한 표정과 함께, 매일한국의 실세로 통하는 ‘15층’ 행을 선택한 그의 ‘빅픽처’는 무엇일지 궁금케 한다. 다시 진짜 기자가 되리라 선언한 그의 펜대를 짓누르는 권력에 맞선 한준혁의 두 번째 터닝 포인트를 예고하며...
위안부 판결에 日집권당서 주일대사 귀국 요구까지 거론 2021-01-13 12:00:50
마이니치는 위안부 제도가 "추악한 역사"인 것은 명백하지만, 한국 법원의 판결은 주권면제라는 국제 관습에서 벗어나 있다면서 일방적으로 재판권을 행사해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한국 내에서 후련해지는 것뿐이라는 취지로 주장했다. ho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경에세이] 미국 의사당 로툰다 벽화 2021-01-12 17:27:39
모순과 한계점, 포퓰리즘과 선동 정치의 추악한 단면을 여과 없이 보여준 사건이다. 비단 미국만 겪는 상황은 아니지만 현장 바로 위에서 내려다봤을 벽화 속의 워싱턴은 무슨 생각을 했는지 궁금하다. 한때 훌륭했던 리더들이 ‘국민이 원한다면’이란 착각 또는 유혹, 포장으로 결국 자신뿐 아니라 나라를 망친 역사 속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