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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강릉·동해 불바다로 만든 '토치 방화범' 60대 구속 2022-03-06 16:37:32
강릉·동해 불바다로 만든 '토치 방화범' 60대 구속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이러다 다 타겠네"…뒤덮은 검은 연기에 `아비규환` 2022-03-05 18:12:15
용의자의 토치 방화로 인해 강원 동해시 도심 전역이 검은 연기이며 주민들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까지 강릉 성산면 송암리 산불을 제외하고 강릉 옥계·동해, 삼척, 영월 모두 진화가 진행 중이다.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발생한 탓에 당국은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주민들이 무시해서 그랬다"…강릉 산불 방화범 범행 시인 2022-03-05 14:15:59
체포했다. 경찰은 A씨가 주택 등 2곳에서 토치 등으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은 체포 당시 A씨로부터 헬멧과 토치, 도끼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A씨는 이날 산불 대피 중 넘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진 B(86·여)씨의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보행 보조기를 끌고...
"주민들이 무시했다"…옥계 산불 방화범, 범행 시인 2022-03-05 13:31:50
A씨로부터 헬멧과 토치, 도끼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한편 이날 산불로 화재를 피해 대피하던 A씨의 어머니인 86세 B씨가 낙상 사고로 숨졌다. 고령인 B씨는 보행 보조기를 끌고 주민들을 따라 경로당으로 피신하던 중 밭에서 넘어져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날 오전 6시께 숨을 거뒀다. 경찰은 A씨가...
"토치로 불 내고 있다"…강릉 옥계 산불 방화 용의자 검거 2022-03-05 10:16:18
출동해 A씨를 검거했다. 체포 당시 A씨로부터 헬멧과 토치, 도끼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주민의 112 신고는 이날 오전 1시 7분께 접수됐으며, 검거 직후 A씨는 경찰에 자신의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주택 등 2곳에서 토치 등으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날 오전...
HMM, 러시아 노선 운항중단 검토… 9%대 급등 2022-03-04 10:43:41
4일 오전 10시40분 현재 HMM은 전일 대비 2850원(9.19%) 오른 3만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HMM은 극동 러시아 화물 서비스 노선인 블라디보스토크와 보스토치니 노선 중단을 검토 중이다. 국제사회의 대러시아 경제 제재 대열에 동참한다는 취지다. 다만 HMM 전체 선복 가운데 러시아 비중이 미미해 매출에...
[우크라 침공] HMM, 러시아 극동노선 중단하나…"리스크 관리 차원" 2022-03-03 19:23:02
HMM과 장금상선, 고려해운 등이다. 이중 HMM은 부산∼보스토치니 노선과 부산∼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보스토치니 노선에는 HMM의 1천700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 1척이 투입돼 운항 중이다. HMM은 블라디보스토크 노선에선 같은 규모의 선박을 운용하는 타 선사의 선복을 빌려 운항하고 있다. H...
천국과 지옥…동물 비즈니스 `두 얼굴` [쓰리고] 2022-02-18 17:19:09
한편에서는 토치와 함께 불에 그을린 개발이 나왔습니다. [불법 번식장 업주: 먹으면 안 되는데 나이 먹고 죽은 애들 괜찮으면 제가 삶아서도 먹고 그래요.] 이 번식장의 연매출을 추정해봤습니다. 강아지 가격과 어미 개들의 숫자를 보수적으로 잡아도 3,300만 원이라는 숫자가 나옵니다. 비용은 관리비와 먹이로 쓸...
길고양이 산 채로 불태워 `인증`…경찰, 수사 착수 2022-02-13 08:14:11
철제 포획용 틀에 길고양이를 잡아 가둔 뒤 토치를 이용해 머리 쪽에 불을 붙이는 영상이 담겨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동물보호단체인 `동물권행동 카라`는 지난 9일 A씨를 마포경찰서에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고, 또 다른 단체 `케어`는 A씨의 신원에 대해 1천만원의 현상금을 걸기도 했다. 청와대 국민청원...
'가장 작은 성화'로 저탄소 강조한 개막식…직후엔 거대한 불꽃놀이 2022-02-05 17:44:38
토치가 작은 성화대로 바뀌는 것도 저탄소 및 친환경 콘셉트와 일치하는 바였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작은 성화가 올라간 직후 거대한 불꽃놀이가 하늘을 수놓아 이같은 메시지를 무색하게 했다. 중국은 성화 마지막 주자를 통해 자국에 대한 서방의 인권공세에 반박 메시지도 던졌다. 이라무장은 신장 위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