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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공방 격화…전 매니저 상대 추가 고소 2025-12-23 10:31:22
전 매니저들이 허위 주장을 바탕으로 거액의 금전을 요구했다며 지난 6일 공갈 혐의로 고소한 데 이은 추가 조치다. 앞서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는 측은 입장문을 통해 "이들이 퇴직금 수령 후에도 전년도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다"고 밝힌 바 있다. 박나래는 최근 경찰에 출석해 고소인 조사도 받은 것으로...
국힘 "민주당의 신 보도지침, 언론 사후 통제하겠다는 선언" 2025-12-23 10:29:38
수석대변인은 "'허위조작정보 근절'을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정작 겨냥한 것은 비판과 논평이라는 점에서 언론 자유 침해의 본질은 그대로"라고 짚었다. 이어 "사설과 논평은 '사실' 위에 '견해'를 세우는 언론의 고유 영역"이라고 설명하며 "이 영역마저 반론 보도를 강제한다면, 견해는 견해로...
박나래, 경찰 조사 받았다…전 매니저 '횡령' 혐의 추가 고소 2025-12-23 10:28:44
5일 특수상해,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박나래를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한 상태다. 갑질 의혹 제기 이후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 간의 고소전이 이어지면서 관련 사건은 강남경찰서와 용산경찰서에서 각각 수사 중이다. 박나래는 이와 별도로 '주사 이모' 등으로부터 불법 의료 시술을...
'박수홍 돈 횡령' 친형 부부 '상고'…대법원까지 간다 2025-12-23 09:55:59
연예기획사 2곳을 운영하며 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허위 인건비 가공, 법인카드 사적 유용 등의 방식으로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 19일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는 박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며 법정구속했다. 아내 이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며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
"경찰이 몰카" 조롱하는 학생...보디캠 영상, 알고 보니 2025-12-23 06:21:01
채널 운영자가 이익 또는 손해를 가할 목적으로 허위 통신을 한 것으로 보고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 적용을 우선 검토하고 있다. 삭제나 차단 조치도 병행할 예정이다. 그러나 채널 운영자가 처벌을 받을지는 불분명하다. 공익을 해할 목적으로 허위 통신을 한 자를 처벌할 수 있도록 규정한 조항(제47조 제1항)이 201...
상호금융중앙회 부동산투자 관리 대폭 강화…손실흡수능력도↑ 2025-12-23 06:00:01
수 있는 부당·허위대출을 방지하기 위해 여신프로세스를 전산으로 관리하는 등 여신업무 내부통제 체계를 전반적으로 강화한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등 부동산 관련 대출 규제를 강화해, 전체적인 여신 포트폴리오가 부동산 PF에서 지역·서민으로 이동하도록 유도한다. 순자본 비율 산정 때 부동산·건설업 대출에...
성탄절 앞 佛우체국 사이버 공격…택배 배송 차질 2025-12-22 23:51:57
누네즈 내무장관은 용의자로 추정되는 해커가 수십 개의 민감 파일을 추출하고 경찰 기록과 수배자 관련 데이터에 접근했다고 밝혔다.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각국은 러시아가 사보타주, 사이버 공격, 허위 정보 유포 등 추적이 어려운 적대적 행위들을 동원해 하이브리드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의심한다. san@yna.co.kr...
'여론조사비 대납의혹' 이준석 무혐의…경찰 "추측성 진술뿐" 2025-12-22 23:08:54
이 대표의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 혐의에 대해 지난달 25일 혐의없음 결정을 내리고 검찰에 불송치했다고 보도했다. 이 대표는 앞서 2021년 국민의힘 대표 경선 당시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를 제공받았고, 고령군수 출마를 준비하던 지역 정치지망생 배모씨가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했다는...
개혁신당 "허위 사실 사과하라" vs 조국 "착각해서 미안" 2025-12-22 17:43:22
이 사무총장은 "이 대표는 통일교 관련 사안으로 피의자도, 참고인도 아니다. 어떠한 수사기관의 조사도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영방송을 통해 마치 수사 대상인 것처럼 언급한 것은 특정 인물에게 범죄 연관성을 암시하는 중대한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목 긁힌 뒤 누워" 李 피습 발언 안철수 불송치 2025-12-22 17:26:51
안 의원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 사건에 대해 혐의없음을 이유로 불송치 처분했다. 안 의원은 지난 3월 19일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신이 제안한 공개 토론은 피하면서 유발 하라리 작가와는 만났다며, "부산에서 목을 긁힌 뒤 죽은 듯이 누워있는 이재명 대표의 모습과 너무나 유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