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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훌륭' 강형욱 "애견카페, 사회성 키워준다고? 보호자의 착각" 2020-07-14 11:22:46
평소 반려 생활에서 찾았다. 어릴 적부터 훈육과 산책을 하지 않고 애견 카페만 다녔기 때문에 사회성은 떨어지고 개들 사이에서 생존 본능이 커진 것. 반려견이 많은 곳을 가면 친구를 사귈 수 있고, 녹두도 좋아할 것이라 판단한 건 보호자의 착각일 뿐이었다. 강형욱은 “이럴수록 반려견이 보호자를 존중하지 않게 될...
'요즘 육아' 오은영, "교육적인 콘텐츠라도 1시간만"...스마트폰 중독 솔루션 제안 2020-07-10 20:38:00
한다. 화가 난 엄마는 금쪽이를 붙잡고 훈육을 시도했으나 금쪽이는 쉽게 진정되지 않는다. 이 모습을 지켜 보던 오은영 박사는 "엄마가 굉장히 애쓰고 노력하지만 힘에 부치고 서툴러 보인다"며 엄마의 잘못된 훈육법을 지적한다. 이어 오은영 박사는 "전 세계 어느 나라도 만 2세 미만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보여주라고...
트럼프 1차 북미회담 전 누나의 조언은…"트위터 집에 두고가라" 2020-07-09 00:03:03
구분된 가정환경에서 자랐고 어머니로부터 훈육을 거의 받지 못한 것이 성격 형성에 영향을 미쳤다고 봤다. 어렸을 때 어머니와 유대관계가 약했고 따뜻한 부모가 아닌 아버지의 영향을 더 많이 받은 것이 이후 인성 형성에 큰 요인이 됐다는 것이다. 메리는 "트럼프 대통령은 평생 상처를 남긴 결핍증에 시달렸다"며 이...
"맞아도 되는 나이는 없다" 친권자 자녀 징계권 민법 개정 촉구 2020-07-01 18:26:06
가해자였던 부모가 아이의 ‘잘못을 고치려는 훈육’이었다고 답해 국민적 공분을 산 가운데, 민법에 있는 자녀 징계권 조항 삭제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1대 국회에서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민법 개정안 발의가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과 양이원영 의원은 각각 6월과 7월에 친권자의 자녀 징계...
어린이날에도 학대, 담뱃불 의심 상처…가해부모 "훈육이었다" [종합] 2020-06-30 11:48:40
대한 훈육 목적이었다"고 주장했다. 검찰 관계자는 "피고인은 아동을 가둔 가방에 올라가 수차례 뛴 것도 모자라 가방 안에 헤어드라이어로 바람을 넣어 피해자가 사망할 수 있다고 예견할 수 있었다"라며 "가방 속 아동의 울음과 움직임이 줄었음에도 그대로 방치, 살인의 고의가 인정된다"고 말했다. 이 사건을 심의한...
8살·9살 아들 나체로 산속에 버린 엄마…"훈육 차원이었다" 2020-06-30 11:01:19
둔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아이들은 신발도 신지 않은 채 발바닥에 피를 흘리며 새벽 산길을 내려왔고, 도로 근처에서 시민들에 의해 목격돼 경찰에 인계됐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훈육을 위해 그랬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관련된 사건이 접수돼서 조사 중이지만 세부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현재...
빈교실에 '지옥탕' 이름 붙여놓고 아이들 격리한 교사, 벌금형 2020-06-20 11:41:17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었다"며 "피고인의 범행은 정당한 훈육 방법이 아니라 학대 행위"라고 판시했다. A씨는 청주 모 초등학교에서 1학년 담임을 맡았던 지난해 4월 이 반 학생 B(7)군을 바로 옆 빈 교실로 보내 약 8분간 격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자신의 교실 옆에 붙은 이 교실을 '지옥탕'이라고...
외박한 딸 뺨 때린 아버지는 '유죄'…벌금형 2020-06-17 15:44:44
훈육의 일환으로 딸의 뺨을 때렸다고 주장한 아버지에게 유죄가 선고됐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항소1-1부(김재영·송혜영·조중래 부장판사)는 폭행 혐의로 기소된 A 씨(53)에게 1심과 같은 벌금 7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에 따르면 A 씨는 2018년 3월부터 7월 사이 늦게 귀가하고 외가에...
너무 약한 아동학대 처벌…10명 중 1명만 실형 선고 2020-06-15 17:22:50
양육 스트레스가 있었는지, 학대행위가 훈육의 일환이었다는 등의 사유를 감안하다 보니 실형 선고 비율이 낮다”고 말했다. 법관들이 재판할 때 사건을 기록으로만 보지 말고 피해아동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들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김 변호사는 “법정에는 아동들은 출석하지 않다 보니 재판부가 자연스레 부모 입장...
'아동학대' 10명 중 1명만 실형…반복되는 솜방망이 처벌, 왜? 2020-06-15 14:21:43
스트레스가 있었다던지, 학대행위가 훈육의 일환이었다던지 등의 사유를 모두 감안하다보니 실형이 선고되는 비율은 너무 낮다"고 말했다. 법관들이 재판할 때 해당 사건을 기록으로만 보지 말고 피해아동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들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김 변호사는 "법정에는 피고인인 부모만 나오지 아동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