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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화·경화 "문화올림픽 기원"…평창대관령음악제 내달 개막 2017-06-20 14:04:06
바람을 담았다. 위촉곡 3곡도 소개된다. 한국의 젊은 작곡가 김택수는 '평창을 위한 팡파르'를 음악제에 헌정했다. 미국 유명 작곡가 윌리엄 볼콤의 '6중주', 장-폴 프넹의 '카페 푸시킨' 등도 초연된다. 축제의 다른 키워드는 러시아다. '볼가강의 노래'라는 부제 아래 러시아 대작곡가와...
文대통령 국제무대 데뷔…"개도국-선진국 잇는 '교량국가' 역할" 2017-06-16 18:04:15
데뷔…"개도국-선진국 잇는 '교량국가' 역할" 中주도 역내 인프라개발 참여하며 아시아내 위상 강화 의지 표명 '한반도 평화' 중요성 강조…"남북 철도 연결돼야 일대일로도 완성" 中 체면 세워주며 남북관계 역할 주문…'사드 달래기' 시각도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주말 N 여행] 강원권: 보랏빛 라벤더·선홍빛 꽃양귀비…초여름 꽃향기 '흠뻑' 2017-06-16 11:00:07
이번 주는 하늬앙상블의 클래식 기타와 현악 3중주다. 라벤더 정보전과 사진전, 고성의 미래 시인들 시화전인 '꽃과 시의 만남' 등 전시행사도 다양하다. 라벤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라벤더 재배 특강이 있다. 또 주말 오전 11시면 라벤더 향수 추출 시연회가 열려 라벤더꽃으로부터 어떻게 향기가 만들어지는지...
제주국제관악제·콩쿠르 8월 8일 '금빛 팡파르' 2017-06-15 15:00:00
제주국제관악콩쿠르는 트럼펫, 호른, 테너트롬본, 금관5중주 등 4개 부문에 11개국 209명의 젊은 관악인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친다. 9∼12일 서귀포 예술의전당과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1·2차 예선이 진행되며 결선은 13∼14일 같은 장소에서 이뤄진다. 이 대회는 2009년 국제음악콩쿠르세계연맹(WFIMC)에 가입돼...
`반 클라이번 우승` 선우예권 "너무 값진 상,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2017-06-12 10:14:45
피아노 5중주 Op. 81과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3번 Op.30을 연주했다. 선우예권은 결선 무대인 9일 밤 피아노 협연의 난곡으로 손꼽히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3번을 폭발적인 에너지로 소화해 관객들의 전원 기립 박수와 환호를 끌어내며 입상에 청신호를 켰다. 관객들이 열광했던 이 협주곡에 대해 그는 "100%...
'반클라이번 콩쿠르 우승' 선우예권 12월 독주회 티켓 '불티' 2017-06-11 16:29:13
5중주 Op. 81과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3번 Op.30을 연주해 우승을 거머쥐었다. 특히 피아노 협주곡 중 난곡으로 손꼽히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3번을 폭발적인 에너지로 소화해 관객들의 전원 기립 박수와 환호를 끌어냈다. 55년의 역사를 지닌 이 대회에서 한국인의 우승은 처음이다. 그는 연합뉴스와의 전화...
선우예권, 한국인 최초 美 반클라이번 피아노 콩쿠르 우승(종합) 2017-06-11 11:31:19
함께 3년간의 미국 투어, 음반 발매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5월 25일 개막한 올해 대회에서는 대륙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15개국의 30세 이하 신예 피아니스트 30명이 기량을 겨뤘다. 한국인 참가자 5명 가운데 선우예권, 김다솔, 김홍기가 12명이 겨루는 준결선에 진출했고, 이중 선우예권이 6명으로 좁혀진 결선까지...
선우예권, 한국인 최초 美 반클라이번 피아노 콩쿠르 우승 2017-06-11 09:49:17
5중주 Op. 81과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3번 Op.30을 연주했다. 선우예권은 결선 무대인 9일 밤 피아노 협연의 난곡으로 손꼽히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3번을 폭발적인 에너지로 소화해 관객들의 전원 기립 박수와 환호를 끌어내며 입상에 청신호를 켰다. 다른 피아니스트보다 다소 늦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지드래곤과 30살 권지용의 2중주…콘서트에 4만팬 열광 2017-06-10 23:42:50
2중주…콘서트에 4만팬 열광 "난 과장된 이미지의 가수…내년 군대 간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빅뱅의 다섯 멤버가 아닌 지드래곤(본명 권지용·29) 혼자만으로도 충분했다. 패셔니스타다운 독특한 의상을 입고 수십 m에 달하는 드넓은 무대를 꽉 채우는 일도, 서울월드컵경기장을 3층 객석까지 메우는 것도...
한글박물관 소장본 '해부학' 강연회·덕수궁 석조전 음악회 2017-05-29 15:32:55
중주단을 구성해 가야금 연주자 박경소와 함께 브람스와 하이든의 클래식 명곡과 창작곡 '신관동별곡', '곰의 노래'를 연주한다. 참가 신청은 덕수궁관리소 누리집(www.deoksugung.go.kr)에서 3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할 수 있다. 정원은 50명, 참가비는 무료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