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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린드블럼, 34년 만에 전반기 15승 도전 2019-07-10 07:25:15
3실점으로 평범한 내용을 남기고도 타선의 화끈한 지원 사격을 업고 시즌 14승(1패)째를 따냈다. 18일 전반기 마감을 앞두고 린드블럼은 한 번 더 등판해 승수를 추가할 수 있다. 린드블럼이 다음 등판에서 시즌 15승째를 거두면 KBO리그 역대 전반기 최다승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린다. 역대 전반기 최다승은 두산의 전신인...
한화, 연장 11회 혈투 끝에 SK에 신승…송광민 끝내기 적시타 2019-07-09 21:52:21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채드벨이 한동민의 투수 앞 땅볼을 처리하다 송구 실책을 범해 출루를 허용했고, 바뀐 투수 박상원이 후속 타자 최정에게 우전 안타를 허용해 무사 1, 3루 위기에 몰렸다. 그러나 박상원은 제이미 로맥을 삼진으로 처리한 뒤 정의윤을 3루수-2루수-1루수로 이어지는 병살타로 막아 실점하지 않았다....
'6번타자 이대호 승부수' 롯데, NC 꺾고 6연패 탈출 2019-07-09 21:48:07
6연패에 빠져 있던 롯데는 팀의 구심점인 이대호를 4번이 아닌 6번 타순에 배치하는 특단의 조치를 한 결과 연패 사슬을 끊는 데 성공했다. NC는 2연패에 빠졌다. 사이드암 선발 맞대결을 펼친 롯데 서준원(5⅓이닝 무실점)과 NC 박진우(6⅓이닝 1실점)의 호투로 7회 초까지는 '0의 행진'이 이어졌다. 롯데는 7회...
키움 타선, 홈런 2방 포함 16안타로 kt 마운드 난타 2019-07-09 21:25:16
2타점 2루타로 3점을 보태 8-1로 달아나 승패를 갈랐다. 박동원은 4회 좌월 석 점 홈런을 날려 대승의 마침표를 찍었다. 타점 1위 샌즈는 2개를 보태 시즌 80개째를 채웠다. 키움 선발 에릭 요키시는 6이닝 3실점의 평범한 내용을 남기고도 타선의 막강한 지원 덕분에 시즌 8승(4패)째를 따냈다. cany9900@yna.co.kr (끝)...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7-08 08:00:07
대전전적] kt 4-3 한화 190707-0478 체육-001621:18 [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5-2 롯데 190707-0479 체육-001721:21 선발진 구멍 난 키움, 벌떼 야구로 롯데 격파 190707-0481 체육-001821:32 kt, 9회초 역전극…한화, 실책성 수비로 허무한 패배 190707-0482 체육-001921:32 [프로야구 창원전적] 삼성 4-2 NC 190707-0483...
역사가 될 류현진, 올스타전도 '괴물 투구' 부탁해 2019-07-08 07:00:01
2실점으로 부진했다. 추신수가 지난해 안타 한 개를 기록한 것이 지금까지 최고 성적이다. 이제 류현진의 차례다. 일단 경기 일정은 긍정적이다. 류현진은 5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6이닝 무실점 투구로 4전 5기 끝에 시즌 10승과 개인 통산 50승 고지를 밟았다. 올스타전도 정규리그처럼 나흘을 쉬고 닷새 만에...
류현진 압도·추신수 건재·최지만 도약…MLB 전반기 종료 2019-07-08 06:59:17
개막전(3월 29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선발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1실점 호투로 승리를 챙겼다. 2001년 박찬호(당시 다저스) 이후 18년 만에 나온 '한국인 빅리그 개막전 승리투수'였다. 개막전 호투는 예고편이었다. 류현진은 경기를 거듭할수록 '임시 1선발'이 아닌 '진짜 에이스'의...
12회말 터진 오재일의 끝내기포…김태형 감독, 최소경기 400승(종합) 2019-07-07 23:16:22
내줘 1사 만루에 몰렸다. kt는 박경수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4-3으로 역전했다. kt는 이어진 2사 1, 3루에서 이중도루를 시도하다 3루 주자 송민섭이 태그아웃돼 추가점은 뽑지 못했다. 또한, 이때 이강철 감독이 '주루 방해'를 주장하며 거칠게 항의하다 퇴장당했다. 그러나 kt는 9회 말 위기를 넘기며 승리를...
'공룡 사냥꾼' 삼성 백정현, 또 NC 제압…7이닝 2실점 2019-07-07 21:37:07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NC를 4-2로 누르고, 5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승리의 주역은 단연 백정현이었다. 백정현은 이날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6안타만 내주고 2실점 했다. 백정현은 경기 전까지 개인 통산 11승 1패 평균자책점 3.27, 시즌 맞대결 성적 2승 평균자책점 2.79로 강했다. 이날도...
kt, 9회초 역전극…한화, 실책성 수비로 허무한 패배 2019-07-07 21:32:28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한화 이글스를 4-3으로 꺾었다. 6일 kt전에서 9회 말에 나온 심판 재량 비디오판독으로 기사회생하고, 연장 접전 끝에 9-8로 승리한 한화는 한 달 만에 연승을 꿈꿨으나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9위 한화는 6월 6일 울산 롯데 자이언츠전∼7일 대전 LG 트윈스전 이후 무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