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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주식 시장 차분‥北 핵 실험 영향 미미 2013-02-12 17:16:06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기자> 네, 다행히도 오늘 북한의 핵 실험은 주식 시장을 흔들지 못했습니다. 코스피 마감 지수 확인해보겠습니다. 어제보다 5.11 포인트 0.26% 떨어진 1945.7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소폭 상승하면서 장을 열었지만 등락을 거듭하다가 북한의 핵 실험 소식 직후 최대 6포인트...
[북한 3차 핵실험] 시험대에 오른 박근혜의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2013-02-12 17:12:17
북핵은 용납할 수 없다”면서도 “대화의 창은 열어둘 것”이라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박 당선인은 특히 지난 7일 여야 지도부와 긴급 3자회의에서 “어떤 경우에도 북한의 핵무장을 용납할 수 없으며 만일 북한이 우리와 국제사회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핵실험 등 도발을 강행할 경우 6자회담 당사국과 유엔을 비롯한...
로켓 이어 '1조 핵도박'…김정은의 폭주 2013-02-12 17:08:59
3차 핵실험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진앙의 위치는 북위 41.28도, 동경 129.06도. 북한은 핵무기 개발을 위해 11억~15억달러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폭발 규모는 6~7kt(1kt=tnt1000t 폭발력)으로 2006년 1차 핵실험 때 진도 3.9에 파괴력 1kt, 2009년 2차 핵실험 때 진도 4.5에 파괴력 2~6kt보다 향상된 것이다. 파괴력이...
[북한 3차 핵실험] 대북 전문가 시각은…"6자회담보다 큰 틀서 해법 찾아야" 2013-02-12 17:02:19
북 전문가들은 북한의 3차 핵실험에 대해 6자회담보다는 더 큰 국제사회의 틀 안에서 대북제재에 동참하면서 대화를 병행하는 대응 전략을 짜야 한다고 주문했다.장용석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선임연구원은 “진도로 볼 때 북한의 이번 핵실험은 1차 때보다 20~30배 정도 폭발력이 커졌다”며 “위력이 강화된 것은 사실인...
[북한 3차 핵실험] 오바마 "심각한 도발행위"…中 "대화로 북핵 풀어야" 2013-02-12 17:01:27
등 모든 수단 동원" 美언론 "중국에 대한 北의 공개 반항" 북한의 3차 핵실험에 대해 중국 미국 일본은 “동북아 평화를 저버리는 행위”라며 한목소리로 비난했다. 그러나 미국과 일본은 추가적인 대북 제재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인 반면 중국은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해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중국 정부는 12일 북한의...
북한 핵실험에 방산株 상한가…경협株는 일제 하락 2013-02-12 17:00:05
북한 리스크가 불거질 때마다 급등락을 반복했기 때문에 투자에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12일 코스닥시장의 스페코(15%) 빅텍(14.94%)은 상한가까지 상승했다. 유가증권시장의 퍼스텍(13.41%)과 휴니드(7.80%)도 급등했다. 구축함에 들어가는 ‘함안정기’를 생산하는 스페코는 2011년 기준 방산사업이 전체 매출에서...
페이스북이 '좋아요' 도둑질? 2013-02-12 16:54:43
북(surfbook)에 사용된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2004년 사망한 반 데르메르는 페이스북이 등장하기 5년 전인 1998년 해당 기술 특허를 획득했다.이 회사는 지난 4일 제출한 소장에서 “반 데르메르가 특허로 등록한 서비스와 페이스북에 사용된 서비스는 기능과 기술적 구현 방식이 놀랍도록 비슷하다”며 “페이스북이...
오바마 "北 핵실험, 美 안보 위협...단호조치" 2013-02-12 16:39:07
또 "이같은 행동이 북한을 안전하게 만들지도 않고 강성대국으로도 만들지도 않는다"며 "오히려 더욱 고립되고 주민들을 빈곤하게 할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북한의 위협적 행위는 국제사회의 신속하고 신뢰성 있는 조치를 불러올 뿐"이라며 "미국은 미국과 동맹국를 지키기 위한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한편 동맹국과...
채널 CGV, 85회 아카데미 시상식 독점 생중계 2013-02-12 14:31:02
‘비스트’, ‘아무르’,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라이프 오브 파이’, ‘장고: 분노의 추적자’, ‘아르고’ 등 9개 작품이 후보에 올랐다. 특히 ‘링컨’은 12개 부문에 후보작으로 선정되며 최다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후보작들 중 특히 국내에서도 58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으며 높은 인기를 끈 뮤지컬...
설연휴 달군 7번방·베를린 쌍끌이 흥행 2013-02-12 14:15:30
27.6%다. 발렌타인 데이를 노린 신작 ‘남자사용설명서’와 ‘헨젤과 그레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그리고 이와이 슈운지 감독의 ‘러브레터’가 재개봉 되지만 두 작품의 기세를 꺾기는 아직 힘들다. (사진제공: new / cj e&m)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김지우-레이먼킴 "'키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