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中서 명절 최고급 선물로 인기…마오쩌둥이 즐겨마신 國酒 '마오타이' 2023-09-13 16:01:46
‘마오타이 아이스크림’도 나왔다. 마오타이그룹은 마오타이 오리지널·매실·바닐라 등 세 가지 맛을 선보였다. 가격은 59~66위안으로,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5~6배 비싸다. 마오타이 매장에서 진행된 출시 이벤트 당시, 준비한 4만개의 아이스크림이 1시간 만에 동나며 250만위안(약 4억5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중국, '김정은-푸틴 정상회담' 논평 요청에 "북러 사이의 일" 2023-09-12 17:27:42
아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2일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 최고지도자가 러시아로 흔치 않은 외교 방문을 해 푸틴 대통령을 만날 것이라고 하는데, 중국은 두 친밀한 맹우(盟友)의 이번 왕래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갖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북한 지도자의 러시아 방문은 북러 사이의 일(按排)"이라고 답했다. 마오...
중국 외교부 "리창, 바이든에게 '中발전은 美에 기회'라고 말해" 2023-09-11 16:50:00
만나 교류했다고 밝혔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리 총리의 만남에 관해 묻는 말에 "리 총리는 G20 정상회의 회의장에서 바이든 대통령 등 여러나라 지도자와 간단히 교류했다"고 밝혔다. 이어 "리 총리는 바이든 대통령에게 중국의 발전은 미국에 도전이 아니라 기회고, 중미...
中에 '아이폰 금지' 묻자 "미국 中기업 탄압" 비난 2023-09-08 17:40:26
발언이 돌아왔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정례 브리핑에서 "미 하원 미중전략경쟁특위 위원장이 '중국이 아이폰 사용을 금지한 것은 미국 기업의 시장 진입 제한을 시도하고 중국 업체의 발전을 촉진하려는 시도'라고 했는데 어떻게 보는가"라는 질문에 "어떤 국가의 상품·서비스라도 중국의 법규에...
中, '아이폰 금지령' 즉답 피한 채 "미국이 中기업 탄압" 비난 2023-09-08 17:17:28
내놨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정례 브리핑에서 "미 하원 미중전략경쟁특위 위원장이 '중국이 아이폰 사용을 금지한 것은 미국 기업의 시장 진입 제한을 시도하고 중국 업체의 발전을 촉진하려는 시도'라고 했는데 어떻게 보는가"라는 질문에 "어떤 국가의 상품·서비스라도 중국의 법규에 부합하기만...
호주·중국 총리 회담…"연내 베이징서 시진핑과 정상회담"(종합) 2023-09-07 17:11:26
총리의 중국 방문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7일 정례 브리핑에서 "앨버니지 총리가 리 총리의 초청으로 중국을 방문하는 것을 환영하고 호주와 함께 각종 준비를 잘하기를 원한다"며 "중국은 항상 건강하고 안정적인 중·호주 관계가 양국 국민의 근본 이익에 부합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과 세...
중국, 북한 9·9절 행사에 대표단 파견…국무원 부총리가 단장(종합2보) 2023-09-07 16:50:19
류 부총리의 북한 방문 일정을 공개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홈페이지에 조선노동당과 정부의 초청으로 류궈중 중앙정치국 위원 겸 국무원 부총리가 8일부터 중국 당·정 대표단을 이끌고 북한을 방문해 북한 정권 수립 75주년 경축 행사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마오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류 부총리...
중국, 尹대통령의 '대북 역할' 촉구에 "대화부터 복원해야" 2023-09-05 17:34:35
대화 복원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5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시종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관련 결의를 진지하게 집행하고 있다"면서 "안보리의 북한 관련 결의 내용은 제재일뿐만 아니라 대화를 강조하는 것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마오 대변인은 "중국은 관련 결의의 전면적·균형...
하루 180억원어치 팔린 '신비의 음료' 2023-09-05 17:16:18
매장에서 마오타이의 주력 바이주(白酒)인 '53도 구이저우 마오타이'를 넣은 '장향(醬香) 라떼' 판매가 시작됐다. 알코올 도수는 0.5% 미만으로 도수는 높지 않아 취할 정도는 아니지만 마신 뒤 운전은 삼가하라고 마오타이 측은 밝혔다. 라떼 판매 가격은 38위안(약 6천900원)이지만, 출시 기념으로 50%...
中 루이싱·마오타이 '알코올 라떼' 출시…첫날 매출 182억 2023-09-05 17:01:50
전국 매장에서 마오타이의 주력 바이주(白酒)인 '53도 구이저우 마오타이'를 넣은 '장향(醬香) 라떼' 판매가 시작됐다. 알코올 도수 0.5% 미만인 이 라떼 판매 가격은 38위안(약 6천900원)이지만, 출시 기념으로 50% 할인된 19위안(약 3천4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출시 첫날 장향 라떼는 542만 잔이 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