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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클럽·스윙·캐디까지 다 바꿔…샷 감, 전성기의 80% 회복했죠" 2017-10-12 18:27:52
] “좀 쌀쌀하긴 했지만 샷감은 괜찮았어요. 전성기 때의 80%까지는 올라온 것 같습니다.”뉴질랜드 동포 리디아 고(20·한국명 고보경·사진)는 올 시즌 가장 많은 변화를 겪은 골퍼다. 클럽을 교체했고 스윙을 바꿨으며 캐디를 새로 영입했다. 대대적인 변화 속에 성적은 부진했다. 85주나 지켜낸...
1년 만에 국내팬 만난 유소연·전인지 "열띤 응원에 추위잊어요" 2017-10-12 16:59:19
목표를 묻자 "큰 그림을 그리기보다는 최근 샷감이 좋지 않아 샷감을 되찾는 데 주력하려 한다"고 말했다. 유소연은 그러면서도 "올해의 선수가 탐이 난다"고 덧붙였다. 이번 시즌 우승의 문턱에서 몇 차례 발을 돌려야 했던 전인지는 국내에서 치러지는 대회에서 시즌 첫 우승을 신고하길 기대하고 있다. 그렇지만 전인지...
벙커에 발목잡힌 배상문 2년만의 복귀전 컷 탈락 쓴 맛 2017-10-07 05:10:06
샷감이 무르익은 상태다. 전날 7언더파를 쳤던 타일러 던컨(미국)이 이날 6타를 추가로 덜어내는 불꽃샷을 선보인 끝에 13언더파 단독 선두다.2015년부터 pga 투어에서 활동한 김민휘는 올 시즌 가장 안정된 성적을 쌓아가고 있다. 3월 푸에르토리코오픈 공동 3위에 이어, 6월 세인트쥬드클래식 공동 2위 등 순위를 꾸준히...
박희영, 뉴질랜드 여자오픈 3위 '부활의 날개' 2017-10-02 17:58:50
첫날 9개 홀을 남긴 박희영은 이틀째 잔여 경기에서 샷감을 잃지 않은 덕에 순위를 네 계단 끌어올렸다.브룩 헨더슨(캐나다)이 압도적 실력을 과시하며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차지했다. 17언더파 271타다. 2위 양진(중국)과는 6타 차다.재미동포 제니퍼 송과 호주동포 오수현이 각각 4위(10언더파)와 공동 5위(9언더파)에...
김시우 "해냈어!" 프레지던츠컵에 첫 승 선물 2017-10-01 09:38:51
고전했던 첫날 포섬 경기와 달리 안정적인 샷감을 드러냈다. 승부도 팽패했다. 전반에 김시우는 3개의 버디를 잡아내 1홀차 리드를 주도했다. 후반들어서는 채펠과 호프먼의 반격이 매서웠다. 버디 2개를 두 선수가 한 개씩 잡아내 파행진에 그친 김시우 조를 14번홀(파4)까지 1업으로 앞서나간 것. 역전패로 2패째를...
'KLPGA 영파워' 박결 "퍼팅, 머리 고정하기 힘드세요? 눈동자로만 헤드 따라가세요!" 2017-09-29 18:25:08
호전돼 샷감 되찾아…프로 첫승 여유있게 기다릴 것" [ 이관우 기자 ] 취미도, 특기도, 직업도 골프다. “시간이 나면 영화를 보고, 그래도 남으면 골프를 한다”는 박결 프로(21·삼일제약) 얘기다. 말 그대로 ‘기-승-전-골프’다.아버지가 운영했던 스포츠센터 코치가 골프의 세계로 그를...
미소 되찾은 '새댁' 허윤경, 보기없이 '퍼펙트 샷' 2017-09-22 18:31:17
진검승부를 벌여 얻은 결과다. 기술적 변화보다 정신적 안정감이 샷감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줬다는 게 허윤경의 설명이다.그는 “아이언이 잘 맞아서 짧은 버디퍼트를 많이 할 수 있었다”며 “특별히 샷을 바꾼 건 없고 집중력이 많이 좋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결혼 후 정신적으로 여유가 생기...
300야드 '펑펑'… 괴물들의 장타 전쟁 시작됐다 2017-09-13 18:46:25
후 한 달간 샷감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한 만큼 준비한 대로만 하면 좋은 성적이 나올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배상문의 공식 대회 출전은 2015년 10월 국내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 이후 약 2년 만이다.청라=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스크린 골프계 타이거 우즈' 김홍택의 '하면 된다' 인생 반란 2017-09-11 18:55:24
근처 스크린에서 코스 매니지먼트와 샷감 익히기를 한다. 그가 고안한 ‘3단계 하이브리드 연습법’이다.“야구선수를 했던 아빠의 권유로 6학년 때부터 골프를 시작했는데 재미를 못느꼈어요. 중학교 때부터 손댄 스크린의 매력에 푹 빠지면서 골프에 본격적으로 입문하게 됐죠.”필드 골프의 10분의...
장수연 '6타차 대역전극'…첫 메이저 타이틀 품었다 2017-09-10 20:09:28
중반부터 긍정적으로 생각을 다잡기 시작하면서 샷감이 돌아왔다”고 말했다.장하나는 다시 뒷심 부족에 울었다. 보수적으로 타수를 지키려 했던 전략이 결과적으로 패착이 됐다. 이날 256야드로 세팅된 짧은 4번홀(파4)이 대표적이다. 장수연이 이 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으로 1온에 성공한 뒤 이글을 잡아내며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