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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쩌민 조카 상하이 정협 주석서 퇴임…시진핑 세력 장악 2018-01-23 10:52:10
인사로 2011∼2015년 시짱(西藏)자치구 선전부장을 지낸 바 있다. 한편 전날 베이징에서는 전국 정협 회의가 위정성(兪正聲) 주석의 주재로 열렸다. 회의에서는 다음 회기의 전국 정협위원 명단 초안을 통과시켰다. 차기 정협 상무위원 명단 초안에는 지난해 6월 임기를 마친 홍콩 출신의 마거릿 찬(陳馮富珍·70) 전...
에어버스 차이나 CEO에 공청단 출신 중국인 선임 2018-01-22 11:34:13
쉬강이 처음이다. 쑤저우(蘇州) 출신으로 시짱(西藏), 칭하이(靑海) 등지에서 성장한 쉬강은 톈진(天津)대 정보관리학과를 졸업하고 공직에 입문, 2005년 톈진보세구 투자촉진국 국장을 지내며 에어버스 A320 공장 프로젝트의 실무를 맡은 바 있다. 쉬강의 임명은 톈진에 A320 조립공장을 두고 있는 에어버스가 현지화를...
델타항공·자라도 대만·티베트 '국가' 표기…中당국 항의 2018-01-13 10:22:08
이어 델타항공, 자라도 대만이나 티베트(중국명 시짱<西藏>)를 국가로 표기한 문제로 중국 당국의 항의와 중국 네티즌의 공격을 받았다. 13일 중신망 등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지난 이틀간 이들 외국기업 책임자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사전 약속을 잡아 진행하는 소환 조사 및 교육인 '웨탄'(約談)을 실시했다....
중, 티베트 국가 표기 메리어트호텔에 "중국 주권 존중하라" 2018-01-12 18:35:42
메리어트호텔이 티베트(중국명 시짱·西藏)를 국가로 표기한 것과 관련, 중국내 외국기업은 중국의 주권을 존중해야 한다고 엄중히 경고했다. 루캉(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2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번 논란과 관련한 중국 측의 논평을 요구받고 이같이 답했다. 루 대변인은 "이번 논란에 대해 주시하고 있다"면서 "이미...
메리어트호텔, '티베트' 국가로 명기했다 중국서 된서리 2018-01-10 10:11:58
겪는 티베트(중국명 시짱·西藏)를 국가로 기록했다가 중국에서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 10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영문 자매지인 글로벌 타임스에 따르면 메리어트호텔은 자사 정회원들에게 보낸 설문 이메일에서 티베트를 중국의 한 지역이 아닌 국가로 명기했다. 설문에는 응답자의 국가를 선택하는 질문이...
"중국은 티베트 자유 억압말라"며 또 분신…2009년 이후 152명째 2017-12-26 17:01:02
이 지역을 시짱 자치구로 편입했다.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는 중국의 압박에 1959년 인도로 망명했다. 한편 중국 정부는 시짱 자치구와 신장(新疆)웨이우얼 자치구 등에 대규모 교사를 보내 사상교육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교육부는 전날 "당과 국가를 사랑하며 사회주의 사업을 추진할 역량을 갖춘...
中 '철도굴기'에 인도 긴장…中, 네팔·태국 철로 연결에 속도 2017-12-06 11:38:13
시짱(西藏.티베트)자치구의 르카쩌(日喀則)에서 네팔 인접 국경도시 지룽(吉隆)까지 시속 100㎞로 히말라야 산맥을 횡단할 철도를 놓는다는 계획을 세웠다. 양국은 이 철도를 네팔 수도인 카트만두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네팔은 인도와 중국에 둘러싸여 있으나, 중국과는 히말라야 산맥이 가로막고 있다....
"우리는 자유를 원한다" 티베트 승려 또 분신 2017-12-01 18:59:59
시짱(西藏·티베트)의 평화해방 방법에 관한 협의'라는 조약을 맺고 티베트를 병합했다. 이후 1959년 독립을 요구하는 대규모 봉기를 진압하고 1965년 이 지역을 시짱 자치구로 편입했다.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는 중국의 압박에 1959년 인도로 망명했다. k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시진핑 연설문 담당 中신동 리수레이 또다시 승진 2017-11-28 10:15:23
배운 뒤 10년간 시짱(西藏·티베트) 오지에서 의술을 시술했던 경력의 양 부서기의 청렴성과 기개, 지도력을 높이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기율검사 계통으로 옮겨 일하다가 왕치산 서기의 바로 아래 부서기로 임명된 뒤 기율위 출신으로선 드물게 19차 당대회에서 정치국원에 올랐고 '시진핑 사상'을 홍보하는...
티베트-인도 접경서 밤새 300여회 여진…1천400가구 피해 2017-11-19 09:52:58
중국과 인도의 접경 지역인 티베트(西藏·시짱) 자치구에서 지난 18일 오전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이번 지진의 영향으로 밤새 300여 차례 여진이 발생했다. 19일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티베트지진국은 지진 발생 이후 현재까지 진원지인 티베트 동부 린즈(林芝) 인근에는 규모 4.0∼5.0의 여진이 세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