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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내전' 새 지청장vs형사2부, 이선균 수난 시대 열렸다 2020-01-29 08:20:00
회의 시간엔 명주의 조용한 반란이 일어났다. 우발적 절도범에 대해 끝내 구속영장을 올리지 않은 명주는 어떻게 된거냐 따져 묻는 종훈에게 “제가 오해를 했던 것 같습니다”라는 생뚱맞은 말로 그의 얼을 빼놓았다. 이어 명주는 “이런 범죄자를 기소유예하면, 다시 또 범죄를 저지를 게 뻔하니까, 일단...
맥그리거-세로니 계체 행사에 등장한 낯선 여성, 절도범 잡은 '영웅' 2020-01-19 14:05:36
정체는 미국에서 맨손으로 절도범을 잡은 상점 여직원 서머 타파사였다.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가전제품 소매 체인 '베스트바이'에서 일하던 파타사는 지난달 휴대용 스피커를 들고 도망치려는 남성을 온몸으로 저지하는 영상이 SNS를 통해 퍼지면서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결국 절도범은 물건을 돌려주고...
설 연휴 안전수칙, `빈집 티` 지우고 화재예방 철저히… SNS 자랑도 `조심` 2020-01-18 20:05:50
취약한 다세대주택 밀집 지역 등이 절도범들의 주요 표적이 된다. 집이 절도에 취약한 상태가 아닌지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빈집털이범은 대개 범행을 저지르기 전에 `사전 답사`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창문과 출입문이 허술해 철제 도구 등으로 쉽게 열리지는 않는지, 폐쇄회로(CC)TV...
브라질 리우는 벌써 축제 분위기…'비공식 카니발' 개막 2020-01-07 09:12:09
강·절도범들은 주로 부부나 연인들을 노려 금품을 훔쳐 달아났으며, 소셜미디어(SNS)에는 치안 부재를 질타하는 글이 속속 올라왔다. 그러나 경찰은 범인들을 검거하기는커녕 강·절도 사건이 몇 건 일어났는지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경찰 출신의 보안 전문가인 파울루 스토라니는 "카니발 축제 현장은 범행에...
태국 해변서 멸종 위기 `장수거북` 알 도난… 최소 50개 2020-01-05 17:10:40
국립공원 측이 경찰에 신고했다. 국립공원 측은 또 절도범 검거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면 2만바트(약 77만원)를 보상금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현지 야생동물보호법에 따라 멸종위기종의 알을 불법 판매하거나 소지하면 징역 3∼15년 또는 벌금 30만∼150만바트(약 1천100만∼5천800만원)에 처하거나 두 가지 처벌을...
태국 해변서 멸종 위기 장수거북 알 최소 50개 도난 2020-01-05 12:53:53
또 절도범 검거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면 2만바트(약 77만원)를 보상금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현지 야생동물보호법에 따라 멸종위기종의 알을 불법 판매하거나 소지하면 징역 3∼15년 또는 벌금 30만∼150만바트(약 1천100만∼5천800만원)에 처하거나 두 가지 처벌을 동시에 하게 된다. 장수거북은 등딱지 길이...
말레이 금목걸이 날치기범, 뒤쫓아온 차량에 치여 사망 2020-01-02 16:40:26
채 차량 운전자의 금목걸이를 날치기한 절도범이 뒤쫓아온 피해자 차량에 치여 숨졌다. 금목걸이 주인은 교통 사망사고로 최고 징역 10년 형을 받을 수 있는 처지에 놓였다. 2일 마이메트로 등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9일 오후 6시 25분께 말레이시아 푸총시에서 오토바이에 탄 A씨가 BMW 승용차에 오르려던 B씨의 목에서...
실화탐사대, 우리 시대의 ‘슈퍼맨’을 찾아서 2020-01-01 19:34:01
인물이 있다. 그는 바로 사건 당일 절도범 부자에게 20만 원을 건네고 사라진 박춘식 씨. 그는 칠레에 거주하고 있는 60대 사업가로 잠시 한국에 들른 사이 이번 일을 목격했다는데. “(사건 당시 아이까지 있었다는 게) 그게 가슴이 좀 아펐다”고 말하는 그의 심경을 ‘실화탐사대’가 들어본다. 그...
`얼굴없는 천사` 성금 절도범 범행 영상 공개…`43초` 만에 끝났다 2019-12-31 21:23:08
`전주 얼굴 없는 천사`의 성금을 훔친 절도범 2명은 단 `43초` 만에 범행을 끝내고 현장을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전북지방경찰청이 공개한 전주시 완산구 노송동주민센터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A(35)씨와 B(34)씨의 범행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들이 절도 행각을 감행한 시각은 전날 오전 10시께....
'얼굴 없는 천사' 성금 절도범 제보자, 경찰 표창 받는다 2019-12-31 11:00:58
'얼굴 없는 천사'가 기부한 성금을 훔쳐 간 피의자를 검거하는 데 도움을 준 주민이 경찰 표창을 받는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31일 "주민 제보로 쉽게 용의 차량을 특정하고 추적에 나설 수 있었다"면서 "차량 번호가 담긴 메모를 준 주민에게 범인 검거 유공 표창을 줄 방침"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