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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학 측 "조국 부부 대리시험, 증거 공유해주면 조사"…하태경 "유시민, 국제적 바보" 2020-01-06 13:51:19
전 법무부 장관이 2016년 대학에 재학 중인 아들 조모 씨의 온라인 시험 문제를 대신 풀어줬다는 한국 검찰의 공소 사실에 대해 조 전 장관의 아들이 다닌 미 조지워싱턴대가 자체 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히자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국제적 바보가 됐다"고 말했다. 하 책임대표는 5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조국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정유라 입시비리 '경악'해 놓고 아들 대신 시험 2020-01-02 17:31:49
미국에 있는 아들 조모 씨(23)로부터 시험을 본다는 연락을 받았다. 조 전 장관과 정경심 동양대 교수 부부는 시험시간에 맞춰 대기하고 있다가 같은해 11월1일 각각 문제를 나눠 풀었다. 조 씨는 카메라로 찍어 시험문제를 조 전 장관 부부에게 보냈고, 조 전 장관과 정경심 동양대 교수는 문제를 나눠 풀어 답안을 작성해...
유시민 "조국 부부 대리시험? 오픈북이라 가능" vs 진중권·이언주 "개그·국민 바보로 아나" 2020-01-02 15:23:38
조모(23)씨의 온라인 시험 문제를 대신 풀어줘, 해당 대학 성적 사정 업무를 방해했다. 부부는 조씨가 카메라로 찍은 시험 문제를 보내오면, 문제를 나눠 풀어 답안을 다시 조씨에게 보냈다. 조씨는 A학점을 받았다. 조지워싱턴대 학업윤리규정은 다른 사람이 작성한 자료를 제출하는 등의 협력 행위를 부정행위로 규정하고...
[종합] 檢 수사 126일 만에 조국 기소…뇌물수수·입시 비리 등 11개 혐의 2019-12-31 13:11:30
조모(28)씨가 2017년 11월부터 이듬해 10월까지 부산대 의전원에서 받은 장학금 600만 원에 뇌물수수와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딸에게 장학금을 준 노환중(60) 부산의료원장도 뇌물공여와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조 전 장관이 청와대 민정수석 시절 당시 노 원장이 근무하던...
檢, 조국 `뇌물 등 11개 혐의` 기소…서울대 `직위해제` 검토 2019-12-31 12:48:53
등 11개에 달한다. 검찰은 조 전 장관 딸 조모(28)씨가 2017년 11월부터 이듬해 10월까지 부산대 의전원에서 받은 장학금 600만원에 뇌물수수와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딸에게 장학금을 준 노환중(60) 부산의료원장도 뇌물공여와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조 전 장관이 청와대...
'조국 가족비리' 수사 4개월 만에 마무리…조국 딸 기소하나 2019-12-29 18:13:51
교수 등 5명을 구속기소 했다. 정 교수와 조 전 장관의 동생 조모 씨(52), 5촌 조카 조범동 씨(36) 등 일가 3명, 웅동학원 비리 관련 동생 조씨와 공범 관계인 뒷돈 전달책 2명 등이다. 검찰은 조 전 장관을 기소하며 딸도 함께 기소할지를 계속 검토 중이다. 딸은 이미 지난달 11일 검찰이 추가로 기소한 정 교수의 공소장...
`인보사 의혹` 이우석 코오롱생명 대표 구속영장 기각 2019-12-28 08:29:12
담당 이사 조모(46)씨와 경영지원본부장 양모(51)씨, 코오롱티슈진 최고재무책임자(CFO) 권모(50)씨가 차례로 구속됐다. 인보사 사태의 최종 책임자로 꼽히는 이웅열(63) 전 코오롱그룹 회장의 형사책임 여부도 곧 가려질 전망이다. 검찰은 지난 6월 수사에 착수하면서 이 전 회장을 출국금지했다. 이우석 코오롱생명 대표...
검찰, '인보사 사태'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 구속영장 청구 2019-12-24 15:48:54
총괄했던 조모 이사를 이 대표와 같은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코오롱티슈진 상장사기에도 이 대표가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구속영장엔 자본시장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도 포함됐다. 코오롱생명과학 계열사로 인보사 개발을 주도한 코오롱티슈진은 2017년 코스닥에 입성했다. 검찰은 코오롱티슈진이 인보사의...
민주당, 최성해 총장 학위 허위 발표에 "가짜 총장 의존한 '표창장 위조' 의혹" 2019-12-19 16:43:05
딸 조모 씨의 입시 과정 의혹에 대한 조사 촉구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정진택 고려대 총장은 조국 딸 입학취소 여부에 대해 "전형 자료에 중대한 하자가 발견된다면 입학 취소가 될 수 있다"며 "2010학년도 입시 자료는 폐기됐고, 검찰의 공소사실에도 본교 입학 관련 내용은 없다"고 말해...
정경심 재판, 무죄 나올까…檢 공소장 변경 '불허' 2019-12-10 13:52:55
달리 적시했다. 또한 추가 기소를 하면서 정경심 교수의 딸인 조모 씨를 공범으로 적시했고, 위조 목적 역시 '유명 대학 진학'에서 '서울대 제출'로 달라졌다. 결국 재판부는 "기존 공소사실과 동일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 정경심 교수 측 변호를 맡은 김칠준 변호사는 재판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