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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사태(1) 천금을 잃고 세기의 망신을 당한 나라 2016-12-15 13:47:09
보내온 글입니다. 정남돈 선생은 1990년 조양상선이 국내 최초로 세계일주항로를 개척할 때 개발팀장을 맡아 활약했고, 이후 세양선박 대표 등을 지냈습니다. 모바일한경은 앞으로 정 선생이 보내온 해운업 관련 기고를 연재할 계획입니다. 기고문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1. 서언참으로 답답하다....
2016 ‘반박불가’ 화제작, 우릴 잊지 말아요~ 2016-12-07 08:00:00
조양분 기자] ‘화제’는 ‘화제’를 낳는다. 연말이 다가왔다. 얼마 남지 않은 2016, 올 한 해를 불타오르게 만든 작품들이 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가득 채웠던 수많은 작품들 중, 드라마-예능-영화에서 유독 2016년을 관통했던 작품들을 선정해 봤다. 앞으로 나열될 세 작품은 국민적인 관심을...
'염원의 해양강국' 꿈은 가고 왕따 신세(5) 2016-12-04 10:44:30
정남돈 선생은 1990년 조양상선이 국내 최초로 세계일주항로를 개척할 때 개발팀장을 맡아 활약했고, 이후 세양선박 대표 등을 지냈습니다. 모바일한경은 앞으로 정 선생이 보내온 해운업 관련 기고를 연재할 계획입니다. 기고문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알다시피 한국기업의 중국 투자는 완전...
'염원의 해양강국' 꿈은 가고 왕따 신세(4) 2016-12-02 14:23:12
보내온 글입니다. 정남돈 선생은 1990년 조양상선이 국내 최초로 세계일주항로를 개척할 때 개발팀장을 맡아 활약했고, 이후 세양선박 대표 등을 지냈습니다. 모바일한경은 앞으로 정 선생이 보내온 해운업 관련 기고를 연재할 계획입니다. 기고문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4. 결론전 세계의 바다...
'염원의 해양강국' 꿈은 가고 왕따 신세(3) 2016-12-01 10:00:43
조양상선이 국내 최초로 세계일주항로를 개척할 때 개발팀장을 맡아 활약했고, 이후 세양선박 대표 등을 지냈습니다. 모바일한경은 앞으로 정 선생이 보내온 해운업 관련 기고를 연재할 계획입니다. 기고문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3. 정부의 경제 통치왜 이렇게 우리는 해운의 메커니즘을 모를까?...
'염원의 해양강국' 꿈은 가고 왕따 신세(2) 2016-11-29 09:53:21
정남돈 선생은 1990년 조양상선이 국내 최초로 세계일주항로를 개척할 때 개발팀장을 맡아 활약했고, 이후 세양선박 대표 등을 지냈습니다. 모바일한경은 앞으로 정 선생이 보내온 해운업 관련 기고를 연재할 계획입니다. 기고문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2. 현장의 사실알다시피 원양해운의 매출은...
'염원의 해양강국' 꿈은 가고 왕따 신세(1) 2016-11-28 10:00:45
보내온 글입니다. 정남돈 선생은 1990년 조양상선이 국내 최초로 세계일주항로를 개척할 때 개발팀장을 맡아 활약했고, 이후 세양선박 대표 등을 지냈습니다. 모바일한경은 앞으로 정 선생이 보내온 해운업 관련 기고를 연재할 계획입니다. 기고문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1. 서언비극이다, 비극....
대구 여고생 자유발언 동영상 폭발적 호응…조성해 양 페이스북 지지댓글 봇물 2016-11-08 14:57:27
모두 행동하는 주권자가 됩시다"고 적었다. 당시 조양의 자유발언을 담은 동영상은 8일 오전 30만건의 조회수를 돌파, 온라인에서 폭발적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유발언 전문을 공개한 조성해 양의 페이스북에는 2394명의 네티즌이 ‘좋아요’를 눌렀다. 조 양의 자유발언 영상이 화제를 모으면서 7일 밤부터 8일까지 각...
산업은행 국감…대우조선·한진해운 책임추궁 2라운드 열릴까 2016-10-02 08:23:47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석태수 한진해운 대표이사 등을 채택했다. 이 가운데 현재 구속수감 상태로 재판을 받는 박수환 전 대표와 남상태 전 사장은 불참 사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우조선 비리의 핵심 인물 두 명이 참석하지 않는 만큼, 시선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에게로 모인다. 조 회장이...
한살배기 2번 마취하고 ‘나몰라라’ 한 종합병원…환자 탓 ‘황당’ 2016-09-23 19:05:18
눈 쪽을 부딪쳤다. 눈가에서 피가 흐르는 조양을 보고 깜짝 놀란 어머니 강모(34·여) 씨는 아이를 둘러업고 병원으로 향했다. 목청이 떨어져라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를 안고 병원 응급실에 도착했다. 강씨의 어머니가 접수하는 동안 강씨는 응급실 안 환자들에게 피해를 입힐까 봐 응급실 밖에서 아이를 어르고 달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