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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큰 투자 '엘롯기', 2018년에는 저주 풀릴까 2018-01-04 06:07:00
현재 리그에서 3명뿐인 100억대 사나이를 나란히 한 명씩 보유하게 됐다. LG는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 1위를 기록하고도 가을야구를 하지 못했다. 빈약한 공격력이 아킬레스건이었다. LG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김현수를 점찍었다. 비록 메이저리그 도전은 실패로 끝났지만, 김현수는 KBO 리그 정상급 타자다. 2015년 두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1-03 08:00:06
100m 9초대' 꿈꾸는 김국영 "2018년 첫 레이스는 400m" 180103-0043 체육-0006 05:05 PGA투어 5대 관전 포인트…연말 세계랭킹 1위는 누굴까 180103-0058 체육-0008 06:00 홈런왕 복귀 노리는 박병호, 타점 타이틀도 품을까 180103-0063 체육-0009 06:01 한미일 프로야구에서 '4할 타자'는 아예 멸종됐을까...
[주요 기사 1차 메모](3일ㆍ수) 2018-01-03 08:00:01
복귀 노리는 박병호, 타점 타이틀도 품을까(송고) [문화] - [시청자가 찜한 TV] "2017년 최고의 콘텐츠는 도깨비"(송고) - SF 작가들 뭉쳐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 창립(송고) - "고려사로 남북통합 물꼬 터야…건국 1천100주년 의미 재조명"(송고) - 혐오의 시대…금지와 처벌만이 능사일까(송고) [동포ㆍ다문화]...
홈런왕 복귀 노리는 박병호, 타점 타이틀도 품을까 2018-01-03 06:00:03
타점 1위 러프(124점)와 최형우(KIA·120점), 김재환(두산·115점)·김하성(넥센·114점)·최정(SK·113점) 등이다. 이제는 국가대표 유격수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한 김하성의 역할도 중요하다. 2014년 박병호와 강정호(피츠버그)는 KBO리그 최초로 한 팀에서 100타점-100득점을 합작했다. 그해 넥센은 압도적인 타격을...
"추신수만한 타자 없어…트레이드하면 텍사스 공격력 타격" 2017-12-29 09:14:03
타점과 출루율 0.357을 남겼다. 홈런과 타점은 각각 팀 내 4위에 해당하고, 출루율은 규정 타석을 채운 타자 중 팀 내 1위다. 포트워스스타텔레그램은 추신수가 2014년과 2016년 부상으로 팬들에게 실망을 안겼지만, 이는 부분에 불과할 뿐 전체 얘기가 아니라면서 추신수는 텍사스가 트레이드하고 싶은 선수가 아니라는...
[2018 스포츠] ⑧ 세계를 누비는 한국의 스포츠 스타들 2017-12-28 09:00:29
톱100에서도 26위에 오르는 등 유럽 빅리그에서도 정상급 선수로 손색이 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4년 전인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눈물을 쏟았던 손흥민이 올해 러시아 월드컵 맹활약과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등 대표팀에서도 펄펄 날아주기를 축구 팬들은 기대하고 있다. ◇ 메이저리그...
'또…' 미국 매체 "박찬호, MLB 역대 최악 FA 11위' 2017-12-25 11:26:08
123타점을 올리는 데 그쳤고, 다시 코카인에 손을 대기도 했다. 2위는 마이크 햄프턴(8년·1억2천100만 달러), 3위는 파블로 산도발(5년·9천500만 달러), 4위는 멜빈 업턴 주니어(5년·7천250만 달러), 5위는 배리 지토(7년·1억2천600만 달러)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신수, 귀국 일문일답 "남은 3년 이내에 꼭 우승 원해" 2017-12-22 20:12:35
17타점으로 데뷔 후 최악의 시즌을 보낸 추신수는 올 시즌에는 건강하게 풀타임을 소화했다. 추신수는 올 시즌 149경기에서 타율 0.262, 22홈런, 78타점을 기록했다. 2010년, 2015년에 이어 3번째로 개인 한 시즌 최다 타이인 22개의 아치를 그리며 건재를 과시했다. 추신수는 그러나 개인 성적에 대한 욕심보다는 베테랑...
김현수, LG 입단식서 눈물 "쉬운 결정 아니었다" 2017-12-21 15:16:35
삼성 라이온즈에서 KIA 타이거즈로 옮기면서 받은 100억원을 넘어선, 역대 최고액이다. 2016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2년간 700만 달러(약 76억원)에 계약하며 메이저리그에 도전했던 김현수는 올 시즌을 끝으로 2년 계약이 만료됐다. 김현수는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노렸으나 이번 윈터 미팅에서 싸늘한 분위기를 감지하고...
김현수, 옆집 LG로…4년 총액 115억원에 FA 계약(종합) 2017-12-19 16:01:05
외야수 최고액(100억원)을 뛰어넘는 금액이다. 역대 FA 규모로는 롯데 자이언츠의 이대호(4년 150억원)에 이은 2위다. 김현수는 신일고 시절 고교 최고의 타자에게 주어지는 이영민 타격상을 수상했고, 청소년 대표로도 활약했다. 하지만 외야수로서 발이 느리고 수비가 약하다는 이유로 저평가돼 2006 신인 드래프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