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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단독주택 공시가격 2.5% 오른다…서울은 4.5% 상승 2025-12-17 11:00:01
오름폭이 커졌다. 시도별로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가장 크게 오르는 곳은 서울(4.50%)이며 경기(2.48%), 부산(1.96%), 대구(1.52%), 광주(1.50%), 인천(1.43%), 강원(1.35%), 세종(1.33%), 울산(1.23%) 등이 뒤를 이었다. 서울에서는 용산구 표준 단독주택의 공시가격 상승률이 6.78%로 가장 높았다. 이어...
[2025결산] 토허구역 해제→재지정→대폭 확대…정책 따라 들썩인 집값 2025-12-17 07:11:29
기준) 0.26%, 셋째 주(6월16일 기준) 0.36%에 이어 넷째 주(6월23일 기준)에는 0.43%까지 올랐다. 특히 6월 넷째 주에는 비강남권 한강벨트인 성동구가 0.99%, 마포구는 0.98%의 주간 상승률을 보이며 한국부동산원이 주간 아파트 가격 통계를 공표한 2013년 1월 이후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집값이 다시 요동친 데는 여...
대기업 총수 일가 가장 많이 사는 지역은 '이태원·한남' 2025-12-17 06:00:07
100명 거주, 전체의 23% 94% 서울 집중…용산·강남·서초에만 70%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대기업 총수들이 10명 중 7명꼴로 서울 용산·강남·서초구에 거주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용산구 이태원·한남동은 전체의 20%를 웃돌 정도로 많은 총수 일가가 사는 지역으로 나타났다. 17일 기업데이터연구소...
삼성·SK, 엔비디아에 HBM4 공급한다 2025-12-16 17:27:25
한 곳이었던 오스틴에는 테슬라 본사와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팹이 있는데요. 삼성이 지난 7월 테슬라로부터 수주한 23조원 규모의 차세대 AI칩을 이 곳에서 생산합니다. 또 AMD와는 HBM 공급과 2나노 공정을 적용한 파운드리 수주 논의까지 이어진 것으로 전해집니다. AMD가 내년 출시할 차세대 AI 가속기에 HBM4 12단이...
6.9억 집이 9.6억에 팔려…"없어서 못산다" 빌라, 뜨는 이유 2025-12-16 08:06:40
23명이 응찰해 치열한 입찰 경쟁을 벌인 결과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난해부터 전세 사기 빌라에 대해 대항력을 포기한 것도 빌라 경매 물건의 보증금 변제 부담을 줄여 응찰자가 몰리는 데 한몫하고 있다. 쉽게 말해서 HUG가 돌려받아야 하는 보증금 2억원 물건이 1억원에 낙찰되더라도 매수자가 나머지 1억원에...
특례상장 기업마저 이탈…코스닥 정체성 '흔들' 2025-12-15 18:11:40
것으로 전망된다. 알테오젠은 시가총액 23조원에 달하는 코스닥 시총 1위 기업이다. 2005년 기술특례상장 제도가 도입된 이후 이 제도를 통해 상장한 303개 기업 가운데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을 추진하는 첫 사례다. 기술특례상장 제도는 재무 실적이 충분하지 않더라도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은 기업이 자본시장에...
든든한 금융 동반자가…희망의 손 잡아줍니다 2025-12-15 15:33:31
조성과 23채의 ‘사랑의 집짓기’를 통해 교육 소외 해소와 주거 안정 지원도 지속하고 있다. 현대해상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전담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가족 참여 프로그램 ‘렛츠무브 플레이데이’로 어린이의 신체 활동과 사회성 발달을 돕는다. 특히 ‘아이마음 탐사대’는 발달지연 및...
[단독] 경찰, 통일교 수사팀 인력 일시 보강…안보수사국서 인원 차출 2025-12-15 12:52:05
기존 23명에서 대폭 증원되면서 통일교 관련 금품 수수 의혹을 본격적으로 확인해나갈 예정이다. 경찰청은 이날 압수수색에 투입된 안보수사국 인력을 수사팀에 남겨 수사를 계속하게 할지 검토 중이다. 경찰은 이날 오전 경기 가평 통일교 천정궁과 서울 용산구 통일교 서울본부 등 총 10곳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
中인민일보, '日 강제노역' 군함도 현지 취재…"역사 직시해야" 2025-12-15 10:47:39
일본의 산업혁명유산' 23곳이 유네스코(UNESCO)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으나, 일본이 강제 동원 역사를 충분히 소개해야 한다는 유네스코의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인민일보는 이날 중요 국제 문제에 관한 자국의 입장을 설명하는 종소리(鐘聲) 논평 코너를 통해선 88년 전 일본의 난징대학살과 731부대 생체...
대체불가 K-반도체 저력 입증…삼성·SK 영업익 200조 시대 성큼 2025-12-14 06:02:02
삼성전자는 올해 7월 테슬라와 165억 달러(약 23조원) 규모의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다. 8월에는 애플에 차세대 이미지센서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시스템LSI사업부도 자체 모바일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인 엑시노스를 갤럭시Z플립7에 탑재시키며 부활을 알렸다. 차세대 제품인 엑시노스 2600은 내년 출시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