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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닛산 합병 추진 무산되나…日언론 "닛산, 협상 중단 결정"(종합) 2025-02-05 16:44:14
폭스바겐(923만대)에는 못 미치지만 3위인 현대차그룹(730만대)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혼다 주식은 이날 도쿄증시에서 협상 무산 소식 후 가파른 상승세를 타 전일보다 8%(종가 기준) 넘게 올랐으며 반대로 닛산은 4% 이상 내렸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홀로 강세 보인 한국 증시, 코스피 2500선 돌파 2025-02-05 15:42:40
코스피는 2500포인트, 코스닥은 730포인트를 돌파하며 각각 1%, 1.5% 상승으로 마감함. - 미중 관세 영향에 낙폭이 컸던 2차 전지주들이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함. - 양자 기술 육성에 2천억 원을 투자한다는 정부 계획 발표에 관련주들이 상승함. ● 홀로 강세 보인 한국 증시, 코스피 2500선 돌파 5일 춘절 연휴 이후...
고려아연 '역공'…계열사 통해 영풍에 집중투표제 도입 제안 2025-02-05 14:41:54
별도 기준 730억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한 데 이어 2022년 영업 손실 1천80억원, 2023년 영업 손실 1천420억원 등 매년 적자 폭을 키우고 있다고 지적했다. 영풍 측은 영풍정밀의 주주제안에 대해 "내부적으로 정해진 절차에 따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대한전선, 13년 만에 매출 3조 돌파…"신규 수주 효과" 2025-02-05 13:55:21
순이익도 730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5.4%, 43.6% 증가했다. 작년 4분기 매출은 8천247억원, 영업이익은 212억원이었다. 대한전선은 "이번 실적은 회사의 본업인 케이블과 설루션 사업으로만 거둔 사실상 사상 최대 실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실적 호조의 요인은 미국, 유럽, 아시아...
오전장 매수상위, 삼성전자 강세..스타게이트 프로젝트 기대 2025-02-05 12:45:52
달러(730조 원)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삼성전자는 AI 메모리 반도체와 비메모리까지 턴키 공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프로젝트의 최적의 파트너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음. - 삼성전자는 자사주 매입과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세 유입으로 인하여 주가 움직임이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됨.● 오전장 매수상위, 삼성전자...
역공 나선 최윤범 "영풍 거버넌스 문제 심각…집중투표제 도입" 2025-02-05 12:11:53
안전 문제 등을 꼽았다. 영풍은 2021년 별도 기준 730억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한 데 이어 2022년 1080억원, 2023년 1420억원 등 매년 적자 폭을 키워왔다. 영풍정밀은 영풍 경영진이 그동안 설비 투자에 소극적 행태를 보여 본업인 제련사업에서 경쟁력을 완전히 상실했고, 적자 누적으로 2013년 주당 150만원을 상회하던...
커피부터 대학 등록금까지…물가 또 '들썩' 2025-02-05 11:52:59
730원 언저리를 기록하고 있다. 대학 등록금 인상 움직임도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총협)에 따르면 전국 대학 190개(사립 151개·국공립 39개) 중 54.2%에 해당하는 103개가 올해 등록금을 인상한다. 고유가·고환율 상황이 생활물가 상승의 주된 원인으로 작용했다. 수입 원유 가격의 기준이...
'장바구니 물가' 다시 들썩…연초부터 팍팍해진 살림살이 2025-02-05 11:38:08
현재 1천730원 언저리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1천800원까지 올랐다. 대학 등록금 인상 움직임도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총협)에 따르면 전국 대학 190개(사립 151개·국공립 39개) 중 54.2%에 해당하는 103개가 올해 등록금을 인상한다. ◇ 고환율·고유가에 국내·외 정국...
“부당대출 현 경영진 책임” 이복현, 우리금융 직격 2025-02-05 08:57:47
총 730억원 규모의 부당 대출을 해 준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을 직격했다. 5일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에 따르면 우리은행 부당대출 액수의 절반 이상이 임종룡 회장 등 현 우리금융지주 경영진이 취임시기인 2023년 3월 이후 취급된 것으로 확인됐다. 금감원이 발표한...
카카오뱅크 작년 순익 4천401억원 '역대 최대'…1년 새 24%↑ 2025-02-05 08:36:07
38.5% 급증했다. 반면 전월세대출은 같은 기간 12조1천730억원에서 11조5천250억원으로 5.3% 줄었다. 카카오뱅크는 가계대출뿐 아니라 중·저신용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신용 공급에도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의 중·저신용대출 평잔과 비중은 지난해 말 기준 각각 약 4조9천억원, 32.4%로 집계됐다. 개인사업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