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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후난성 헝산·랑산, 장자의 나비처럼 우아하게 구름 위를 거닐다 2013-06-02 17:08:01
등 여러 소수민족이 살고 있다. 중국남방항공(1588-9503)은 인천~창사 구간 직항을 주 2회(수·일) 운항하고 있다. 비행시간은 3시간. 창사에서 헝산까지는 차량으로 2시간 걸린다. 고속철도(crh)를 타면 30분 걸린다. 케이블카를 타고 헝산에 오르는 요금은 70위안이며 입장료 100위안을 따로 받는다. 중국은 풍경구마다...
[Travel] 솜다리 꽃 하얗게 피고, 산양 뛰노는 천혜의 자연 2013-06-02 16:59:03
광치계곡이 제격이다. ◆펀치볼-사찰·토박이·과거가 없는 곳 양구읍에서 해발 1050m의 돌산령 고개를 넘어가면 사방이 높은 산으로 둘러싸여 거대한 화산 분화구 같은 농경지대가 있다. 펀치볼이다. 유명한 안보유적지 중 하나인 펀치볼은 피의 역사가 아로새겨 있는 곳이지만 도솔산에서 바라본 펀치볼은 장엄한 자...
[돈 버는 풍수] 바람이 센 곳은 흉하다 2013-06-02 15:30:33
풍수 경전인 ‘장경’도 “혈장의 사방이 허공으로 남아 있으면 바람을 받아 생기가 흩어진다. 고로 혈장은 청룡과 백호가 좌우에서 감싸주고, 주작과 현무가 전후에서 잘 둘러싸야 생기가 결집돼 길지가 된다”고 했다. 바람이 거센 곳은 흉하다는 의미다. 사람은 공기를 들이마시는데, 이로운 공기는 일정한 세기를 지닌...
[영·수야! 놀자] 강레오의 신나는 수학여행-박희성의 맛깔난 잉글리시 2013-05-31 14:52:02
나타내는 수학적인 표현들이다. 이쯤되면 원래부터 위 문장들의 뜻을 모두 알고 있었지만 각각의 정확한, 또는 깊숙한 속뜻은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것이다. 그와 더불어 우리가 그토록 싫어하는 수학이 우리의 생활에 이토록 깊숙이 파고들어 앉아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을 것이고…^^ 따라서 “왜 순식간에...
[천자칼럼] 꽃제비 2013-05-29 17:36:04
전 여름 산에서 토끼풀을 뜯어먹으며 연명하던 ‘꽃제비 처녀’는 몇 달을 넘기지 못하고 옥수수 밭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꽃제비는 먹을 것을 찾아 떠돌아 다니는 북한 아이들을 지칭하는 은어다. 두만강 인근과 옌볜 일대에서 구걸하는 탈북 어린이들을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 몇년 전부터는 ‘노제비(나이든...
[Leisure&] '명산40'이벤트 기획한 김정배 블랙야크 익스트림팀장 "등반자가 목표 달성할때 보람" 2013-05-29 15:30:53
할 수 있기 때문에 젊은 여성들이 남자친구를 데려오는 경우가 많다”는 설명이다. 산에 오르다 보면 위험한 일도 겪는다. 그는 “지난 겨울 가야산에 올랐을 때 명산40 참가자가 아닌 일반 등산객이 발목이 부러져 익스트림팀 직원이 정상에서부터 업고 내려온 적도 있다”며 “여름에는 우의를 꼭 가져가야 하고 겨울엔...
[Leisure&] COOL~땀은 빠르게 흡수 바람은 술술…특수소재 티셔츠·재킷·등산화 다양 2013-05-29 15:30:08
이 재킷을 챙겨 갈 필요가 있다. 산에서 갑자기 비가 내리는 일이 종종 있을 뿐만 아니라 일교차에도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코오롱스포츠의 라무는 방수 기능이 있는 아토텍 2.5레이어 소재를 적용한 여름 등산용 재킷이다. 어두운 색에서 점차 밝은 색으로 퍼져 나가는 그라데이션 기법을 적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구가의 서’ 이승기, 공주님 안기로 수지 번쩍 ‘남성미 철철~’ 2013-05-27 21:14:57
[김민선 기자] 이승기가 수지를 번쩍 안아 올리며 또 한 번 여심을 뒤흔든다. 5월27일 방송될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김정현) 15회분에서는 다리를 다친 수지를 위해 주저하지 않고 그대로 사뿐히 들어 올리는 이승기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극중 절뚝거리는 수지가 걱정된 이승기는...
`은밀하게` 장철수 "이현우 손연재 같아, 잠재능력 많아" 2013-05-27 17:19:23
언론시사회에서 "마지막으로 이들을 운동선수에 한 번 비유해봤다"고 밝혔다. 장철수는 "김수현 씨는 호날두 같다. 욕심도 크고 눈빛도 참 섹시하다. 박기웅 씨는 우사인볼트가 생각난다. 육상선수 출신인데 적응력도 빠르고 순발력도 있고 현장을 즐기는 타입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손현주 씨는 운동선수라기 보다는...
[보험 속 사람, 사랑 스토리] 위기 때마다 도움…가족은 한마음이 됐다 2013-05-26 14:26:31
마음이 솔직한 심정이었다. 아픈 나로 인해 늘 고생만 하는 아내였다. 아내 덕분에 난 이승을 극락처럼 살고 있는데 말이다. 하지만 아내는 무릎이 좋지 않아 산에 오를 수 없었다. 가족이 모두 힘겨워진 때는 2005년 4월이다. 내가 위암 판정을 받으면서다. 위암 3기로 생명조차 위태로웠다. 직장에서는 승진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