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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무수석에 현기환 전 의원, 19대 이어 또 출마 포기…당·청 가교 역할 맡아 2015-07-10 20:43:58
10일 신임 정무수석에 친박(친박근혜)계인 현기환 전 새누리당 의원(56·사진)을 임명했다. 조윤선 전 정무수석이 지난 5월18일 공무원연금 개혁안 처리 무산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뒤 54일 만의 후임 인선이다. 민경욱 대변인은 “정무적 감각과 친화력,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해 정치권과의 소통 등...
현기환 신임 정무수석 "박 대통령 위해 불출마 결단" 2015-07-10 16:49:52
박 대통령의 적극적인 인적 쇄신을 추진하기 위해 당내 '친박 자발적 용퇴론'에 호응, 19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해 주목을 받았다.당시 "기득권을 내려놓겠다"며 의원직을 포기했지만 이듬해 4·11 총선에서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으로 발탁됐고, 공천 과정에서도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
'정통 친박' 현기환, 또 총선 접고 박 대통령 보좌 2015-07-10 16:15:58
정무수석은 초선 국회의원을 지낸 정통 '친박(친박근혜)계' 정치인이다. 주택은행 노조위원장과 한국노총 대외협력본부장을 지낸 노동계 출신이다.2004년 부산시장 정책특보를 맡으면서 정계에 입문했다. 지난 2007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때 '박근혜 캠프'에서 대외협력부단장을 지내며 박 대통령과...
여 원내대표, 계파색 옅은 수도권 중진 '합의 추대' 가닥 2015-07-09 21:03:17
끌어들일 수 있다는 점에서다. 당 관계자는 “친박근혜(친박)계와 비박근혜(비박)계 어느 쪽에서도 반대하지 않을 사람이 적임자”라고 말했다.이런 기준에 따라 중진 의원 7~8명이 자천 및 타천으로 원내대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원유철 전 정책위 의장(경기 평택갑)은 계파 색이 옅고 수도권에 지역구를 두...
`썰전`, 새누리당 계파분석 `친박`부터 `어박`까지 다양한 계파 등장 2015-07-09 17:04:54
`친박(친박근혜)계` `비박(비박근혜)계` `중박(중립)계` 등으로 구분하는 한편, `어박계`와 `당박계` 등 `썰전`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독특한(?) `계파`를 소개했다. 이날 본격토크에 앞서 김구라는 최근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에서 개최한 토론회에 참석한 이철희 소장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셨냐"며 호기심을 드러냈고,...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유승민 사퇴 이후 속마음은… 2015-07-09 09:49:44
거듭 강조했다.유 전 원내대표의 사퇴 문제를 놓고 당내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의 갈등과 이견이 여전한 상황에서 당의 화합을 위해 돌출적인 발언이나 행동은 용납하지 않겠다는 경고메시지를 던지면서 '입단속'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무너진 'K-Y 라인'…재기 발판 마련한 친박 2015-07-08 21:33:10
국면에 들어갔지만 친박·비박 간 계파 싸움으로 언제 다시 틀어질지 모른다는 관측이 당 안팎에서 나온다.유 원내대표의 사퇴를 압박해온 청와대의 뜻이 관철되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당에 대한 장악력 회복은 물론 집권 3년차 국정과제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는 기회를 갖게 됐다. 박 대통령과 친박으로선 친정체제...
15일까지 새 원내대표 선출...친박-비박, 정면대결 가능성 2015-07-08 21:25:45
놓고 친박근혜(친박)계와 비박계 간 갈등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 두 진영이 후보를 내세워 맞대결을 펼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3선 이상 중진의원 상당수가 원내대표 자리를 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수도권 비박계 심재철 의원(안양 동안을)이 출마의 뜻을 굳히고 당내 여론을 수렴 중이다. 당내 비박계를 달랠...
[사설] 새정치연합, 추경 직접 짜고 싶다면 먼저 집권의 길 찾아라 2015-07-08 20:41:57
수위만 높여가고 있다.새누리당부터 한시 빨리 친박·비박의 내홍을 정리하고 당의 리더십을 정비해야 한다. 새정치민주연합도 추경심의를 볼모로 틀에 박힌 정쟁은 지양해야 할 때다. 문재인 대표가 추경 처리에 쉽게 협조할 수 없다고 밝힌 대목이 우려된다. 야당이 협조하지 않으면 오는 20일로 예정된 본회의 때...
서청원 "사퇴는 불명예 아닌 아름다운 일"…유승민 사퇴 '우회 권유' 2015-07-08 11:03:31
대해 친박계에서 '공천 학살'이라고 주장하는 지난 2008년 총선 당시를 거론한 뒤 "2008년 이명박정권이 친박을 내몰았지만 2012년 총선 공천 때는 그런 일이 없었다"면서 "나는 전 정권에서 한마디도 한 적이 없다"고 반박한 것으로 전해졌다.[사라진 피라니아 4마리 어디로?] [박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