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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女, 재혼 앞둔 남친과 궁합보러 갔다가…'청천벽력' 2013-07-26 09:39:14
30대 여성 이민주(가명)씨는 흔히들 말하는 '돌싱'(돌아온 싱글)이다. 이십대에 섣부른 결혼은 실패로 돌아가고 지난 4년간 자유로운 돌싱 생활을 즐겼다. 평생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줄 알았던 이씨에게 최근 '이 사람이라면 평생을 함께하겠다' 싶은 사람이 나타났다. 그 사람과는 먹는 음식부터 취미생활,...
[공개방송] 클릭 한번에 '실시간 급등' 진행 중..화제의 현장 2013-07-25 11:06:00
있다.전업투자자 김영규(가명,46)씨도 전형적인 케이스다. 불과 3개월 전만해도 손실에 허덕이던 그였지만 상황은 완전히 반전되었다. 그저 밥tv(바로가기) 무료방송에서 추천 받은 종목들 몇 개를 매수했을 뿐인데 원금회복을 넘어 계좌 역전의 꿈까지 거머쥐게 된 것이다.이에 그는 “아직도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이 쉬운...
찌릿찌릿 다리 통증, 혹시 나도 ‘만성정맥부전’? 2013-07-25 09:40:04
이수아(25세, 가명)씨 역시 선천적으로 유독 하체에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과로한 경우는 물론 특별한 일을 하지 않아도 자주 종아리 통증을 호소하곤 했다. 이 씨는 “어렸을 때에는 그저 키가 크는 성장통이라고 생각했는데, 성인이 되고 난 후에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증상이 나타났어요. 종아리 통증으로 놀란...
발가락 휘는 무지외반증, 더 이상 여성만의 질환 아니다 2013-07-24 11:01:39
직장인 박성훈씨(가명·30)는 평소 외근이 많아 장시간 서있거나 걷는 일이 잦다. 그만큼 발의 피로도가 높은 편이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겨왔다. 그러다 얼마전 엄지발가락이 지나치게 휘어있는 것을 보고 이상하다 여겼는데 걸을 때마다 통증이 심하게 느껴져 병원을 찾았다. 박씨의 병명은 ‘무지외반증’이었다. 높은...
여름철 라식-라섹 수술, 정말 괜찮을까? 2013-07-24 09:40:02
수술을 마친 직장인 박선호(29세, 가명) 씨 역시 “이제 여름철마다 해양 레포츠를 맘껏 즐길 수 있게 됐다”라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밝은눈안과는 뉴비쥬맥스, 크리스탈, 뉴아마리스750s, 클린뷰 등의 다양한 첨단 레이저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시력교정전문안과로 개인별 맞춤수술이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마른아이, 저체중 미숙아도 “성조숙증 예외 없다” 2013-07-24 08:40:05
징후를 겪고 있는 초등학교 3학년 김소민(가명)양 어머니의 말이다. 초등학교 3학년의 평균 키는 131cm. 키가 133cm로 평균보다 약간 큰 소민 양의 가슴에 몽우리가 발달하고 2차 성징의 조짐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아이에게 혈액 검사를 실시한 결과 여성호르몬 수치가 높아 1년 이내에 초경을 경험할 것이라는 진단을...
자주 부러지는 손톱, 자궁근종 의심해봐야 2013-07-23 08:40:03
김슬기(30세, 가명) 씨는 얼마 전부터 손톱이 얇아지고 자주 부러져서 신경이 쓰였다. 그러나 이는 여성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라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란 생각으로 방치해두었다가 최근 건강검진에서 ‘자궁근종’ 진단을 받았다. 결혼을 코앞에 둔 김 씨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손톱이 얇아지고 자주...
여유증 고민, 남자도 가슴 고민을 한다? 2013-07-22 17:32:19
강진우(가명, 18)씨는 여유증으로 고민 중이다. 어느 날 거울을 보고 자신의 가슴이 볼록하게 나와있는 것을 발견했다. 친구들끼리 농구나 축구를 한 뒤 땀 때문에 찝찝해도 옷을 벗기가 꺼려지곤 한다. 남에게 얘기하기도 부끄러워 남몰래 성형외과를 찾았다. 여우성형외과 빈철원 원장은“일반적으로 청소년기에 가슴이...
턱관절전문병원, 비수술적인 턱관절 치료방법 눈길 2013-07-22 15:37:23
직장인 박대성(가명) 씨는 최근 턱에서 나는 소리 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처음엔 하품을 하는 등 입을 크게 벌릴 때마다 턱에서 ‘딱’거리는 소리가 나더니 얼마 전엔 소리와 함께 머리옆쪽이 찌릿해지는 증상까지 생겼다. 혹시 머리에 이상이 생긴 건 아닌가 하고 병원을 찾은 김 씨는 턱관절장애라는 진단을...
몸과 마음을 위한 요가, 어디까지 알고 있니? 2013-07-22 09:41:03
[김희운 기자] 회사원 김지호(27세, 가명) 씨는 오랜 직장생활로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였다. 그는 잦은 야근과 회식에 체중이 증가하고 자주 피로를 느끼며 과다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인해 자주 우울한 기분이 들곤 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반복되는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날씬한 몸매를 되찾을 방법을 고민하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