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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보수·진보 넘나드는 광폭행보…내일 김제동과 토론 2017-03-12 15:54:56
직접 나서면서 구심점을 자임할 것이라는 예상도 있다. 김 전 대표는 13일 원외정당인 '우리미래'가 서울 조계사에서 주최하는 정책토론회에 참석, 우리미래의 자문위원장을 맡은 김제동 씨와 경제정책을 주제로 토론한다. 우리미래 측은 "중국의 사드보복이 본격적으로 시작됐고, 미국은 보호무역주의가 시작돼...
野주자들, '통합·치유' 외치며 '촛불개혁 적임자' 경쟁 2017-03-12 06:00:02
적임자임을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안 전 대표 측 관계자는 통화에서 "국민의 상처를 치유하고 통합을 통해 개혁에 매진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강점인 미래 대비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경제 분야에서의 비교우위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 전 대표는 이번 주 내로 출마선언을 하는 것도 검토 중이다. 국민의당...
브렉시트로 두 쪽 난 영국, 대혼돈 극복후 '차분한' 이행에 속도 2017-03-11 09:05:04
리더십에 눈길에 쏠린다. 혼돈을 수습할 책임을 자임한 테리사 메이 새 총리는 새 내각을 탈퇴파와 잔류파를 아우르는 통합 내각으로 꾸리는 선택을 했다. 메이 총리를 대표로 하는 집권 보수당 의원들은 국민투표 기간 잔류파와 탈퇴파가 6 대 4 비율 정도로 갈라졌다. 서로에게 깊은 상처를 남긴 '혈투'를 벌인...
野 "통합·국정수습 우선, 촛불 안간다"…수권정당 안정감 부각 2017-03-10 17:57:01
정당 자임 조기대선 가시화…개헌론 등 매개로 2野 신경전 계속될 듯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박수윤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등 야권은 10일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을 인용한 것과 관련해 전략의 무게중심을 국민통합과 국정수습을 강조하는 쪽으로 옮기고 있다. 야권의 입장에서 지상과제였던 탄핵이...
[대통령 탄핵] 언론시민단체들 "헌재 결정 환영" 2017-03-10 15:39:49
주권자임을 확인하고, 국정농단 세력으로부터 무참히 밟혀온 헌법의 가치를 지켜냈다"고 헌재의 탄핵 인용을 반겼다. 이어 "언론노동자들은 오직 정정당당한 진실의 잣대로 언론 적폐 청산에 앞장설 것"이라며 "대선 국면 속에서 계속될지 모를 편파 왜곡에 불편부당으로 맞서 펜과 카메라를 놓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무성 "김종인과 수차례 만나…'연대의 고리' 되겠다" 2017-03-09 09:05:24
고리 역할을 자임했다. 김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에 나와 "김 전 대표와 몇 번 만났고, 그런 만남을 계속하고 있다"며 "김 전 대표가 '패권 세력'에 대해 마음의 큰 상처를 받았다는 점에서 동병상련을 겪었다"고 말했다. 자신이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 시절 친박(친박근혜)계의 패권주의에 염증을 느껴...
상지대, 부당하게 재임용 거부된 교수 7명 전원 복직 2017-03-07 10:47:00
충족기준 미달을 이유로 재임용 부적격자임을 통보받은 후 구재단 이사회 의결을 통해 재임용탈락됐다. 조 교수 등은 재임용거부처분에 불복,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소청심사를 청구해 소명기회 미부여, 재임용 탈락사유 불분명 등을 이유로 재임용거부처분 취소 결정을 받았다. 이후 구 재단 측은 재임용거부처분에 대해...
정병국 "탄핵 인용시, 한국당 즉시 해체해야" 2017-03-07 09:39:23
스스로 자임하는 것이며, 이는 친문(친문재인) 패권주의를 열겠다는 협박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제는 민주당도 어떤 식으로든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탄핵 찬반을 놓고 밥상머리에서 가족 간에 벌어지는 갈등 등을 거론하면서 "참혹한 현실 앞에 정치인으로서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대권...
민주 3龍, 2라운드서도 양보없는 공방…'134분 격론' 2017-03-06 15:24:30
자임 (서울=연합뉴스) 이상헌 서혜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시장은 6일 서울 상암동 오마이TV에서 열린 민주당 대선주자 합동 토론회에서 또다시 격돌했다. 지난 3일 1차 토론회에서 탐색전을 벌였던 이들 3룡(龍)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계획)...
文 "준비된 대통령"·安 "통합 리더십"·李 "유능한 개척자" 2017-03-06 11:01:54
저마다 자신이 적임자임을 내세우며 격돌했다. 당내 대선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시장, 최성 고양시장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 상암동 오마이TV에서 열린 민주당 대선주자 합동토론회에서 대선후보로서의 적격성과 국정운영 경험·능력, 대북정책 등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문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