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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의 인물]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2013-02-15 17:17:49
별과 시’라는 시집을 엮었다. “일제에 체포될 수 있다”는 주변의 만류로 생전엔 출간되지 못했다. 그는 1941년 태평양전쟁이 터진 후 일본 유학길에 올랐다. 그러나 그게 고국과 영원한 작별이었다. 1943년 귀국 준비 중 조선인 유학생을 선동했다는 이유로 체포돼 2년형을 선고받고 1944년 후쿠오카형무소에 수감됐다....
[천자칼럼] 티베트 '하늘길'의 두 얼굴 2013-02-15 17:14:10
문성공주를 토번의 왕에게 시집보내 평화를 얻어야 했을 정도다. 방직 제지 등 첨단 문명이 티베트로 전수된 게 이때다. 그 영향이 얼마나 컸던지 티베트에선 지금도 문성공주의 생일과 그가 라싸에 도착한 날을 기념한다. 티베트엔 문명을, 한족엔 평화를 가져다주는 길이 생겼던 것이다.하지만 토번국이 내분으로 무너진...
직접 써봤습니다…작은 TV보듯 생생…분할화면 기능 편리 2013-02-13 16:50:04
‘시집 셸리’를 다운받아 hd 스마트폰과 비교해 보니 글씨가 확실히 선명했다. 화면이 크고 글씨도 또렷해 눈의 피로도가 적었다. 따로 화면을 확대해서 읽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었다. 글씨를 키워도 깨지지 않았다. 스마트폰 뒷면에 터치 패드 ‘v터치’를 장착한 아이디어도 돋보였다. 스마트폰을 쥔 상태에서 v터치를...
복효근 시집 '따뜻한 외면'…"버려진 종이컵에도 삶의 이치가 있죠" 2013-02-11 15:46:16
시집 《따뜻한 외면》(실천문학사)을 발표했다. 달팽이 한 쌍에게서 사랑의 몸부림을 포착하듯 이번 시집에서도 그만의 애정 어린 눈빛은 변함없이 따뜻하다.그는 어떤 것이든 무심코 지나치지 않는다. 표면적으로는 버려진 것 같은 삶의 이면을 들춰 기어코 빛을 찾아낸다. 버려져 있는 종이컵에서 삶의 의미와 이치를...
설 명절 홈쇼핑은 '주부 힐링' 바람…가사 도우미 서비스도 등장 2013-02-10 10:56:31
마음 사로잡기…가사 도우미, 시집살이 코칭, 위로 선물"지난해 고3이라는 이유로 명절 때마다 엄마를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했어요. 이번에 홈쇼핑 이벤트에 당첨돼 조금이나마 일손을 덜어드릴 수 있게 돼 기쁩니다."서울 송파동에 사는 윤송아 씨(여·20)는 ns홈쇼핑이 설을 앞두고 고객 가정에 가사 도우미를 지원하는...
굴사남 남편 "결혼한지 11개월만에 아기 탄생" 2013-02-09 12:39:55
[권혁기 기자]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루트폴라에바 굴사남과 남편이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굴사남과 그의 남편은 2월8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굴사남 남편 박대성 씨는 "굴사남을 처음 본 순간 첫 눈에 반했다. 만난지 5일만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화학자 출신 싱어송라이터 루시드폴 소설가 데뷔 2013-02-06 17:09:50
보고 있다고 했다. 시도 꾸준히 쓰고 있는 그는 “정말 내고 싶은 책은 시집”이라며 또 다른 변신을 예고했다.박한신 기자 hanshin@hankyung.com▶ 채리나, 김성수 전처 '살해' 재판 보더니…▶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女아나운서 '신혼 아파트' 월세가 무려…▶ '쿨' 김성수 "잘나갈...
걸쭉한 입심에 웃고 울고…역시 손숙 모성 연기 2013-02-06 17:08:00
고스란히 관통하며 남편의 바람기와 혹독한 시집살이, 첫 아들의 죽음까지 감내해야 했던 한 어머니의 이야기다. 굴곡의 현대사를 잘 모르고, 감각적이고 빠른 영상에 길든 10대들에게 죽음을 앞둔 어머니가 풀어놓는 질곡의 인생사가 얼마나 감동을 줄 수 있을까.극은 주인공 어머니 황일순의 회상과 독백으로 전개됐다. ...
[따뜻한 기업] 나눔경영은 기업의 약속입니다 2013-02-06 15:35:09
돕는 사회적 기업 5개를 만들어 해외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이주여성 등의 교육 및 취업을 돕고 있다. 현대차는 매년 설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협력사들에 납품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 lg는 저소득층 자녀를 과학 꿈나무로 키우기 위해 kaist와 함께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sk는 지난해 소모성자재 납품업체인 mro코리...
[따뜻한 기업] 삼성, 이주여성 정착위한 사회적 기업 앞장 2013-02-06 15:31:01
카페 이음을 찾았다. 한국으로 시집온 이주여성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삼성이 만든 사회적 기업 글로벌투게더음성이 운영하는 카페다. 이음에서 커피를 만들고 서비스하는 사람은 이주여성들이다. 소진원 글로벌투게더음성 사무국장은 “이주여성들이 땀흘려 일하면서 우리 사회에 소속감을 느끼고 자신감을 갖게 됐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