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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바꿔라' 지방의회 노크하는 대전 2030 청년들 2018-03-20 06:00:04
동구 다선거구에, 바른미래당에서는 프로 골퍼 최진혁(37)씨가 유성구 가선거구 출마를 선언하고 유권자들과의 접촉면을 넓히고 있다. 박 비서관은 특히 오랫동안 국회에서 활동한 경험을 지방의회에 적용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물론 정책 대안까지 제시하는 기초의원이 되겠다는 각오다. 정의당에서는 오수환(32)...
옛 사발·그림 보며 음미하는 봄…"차와 선은 같은 맛이더라" 2018-03-19 15:06:41
경운박물관에서 열린다. 23일 개막하는 '다선일미'(茶禪一味) 전은 고려와 조선의 다완 29점과 다실에 어울리는 전통 서화 10점을 선보이는 자리다. 경기여고 동창회인 경운회가 운영하는 경운박물관의 첫 외부 기획전으로, 고미술 감정가인 이동천 씨가 기획을 맡았다. 가장 관심을 끄는 작품은 일본 국보로...
광주시선관위 "자치구간 의원정수 조정은 시의원 권한 밖" 2018-03-19 11:35:05
구의원 숫자만 시의회가 조정했다. 광산 다선거구 구의원을 3명에서 4명으로 늘리고, 신설된 마선거구 구의원을 3명에서 2명으로 줄였다. 지역정치권 한 관계자는 "전국의 광역시의회들이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 때문에 시끄러운데도 아무도 여기에 관심을 갖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 참 안타깝다"며 "임기 막판 광주시의회가...
광주시 자치구의원 선거구 획정안 시의회 통과 2018-03-19 11:10:38
광산구 다선거구와 마선거구의 경우 획정위 안은 각각 3인·3인이었지만, 시의회가 수정의견을 제출해 각각 4인·2인 선거구로 바꿨다. 시의회는 "인구와 동수 비율 5 대 5의 대원칙을 지키기 위해서는 일부 지역의 2인 선거구가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시의회의 수정의견에 대해 강하게 반대하며 농성을 벌였던...
인천 군·구의원 선거구 '쪼개기'…시민단체 반발 2018-03-15 17:55:10
4인 선거구는 현재 3개에서 서구 다선거구 1개만 남게 됐다. 정치개혁인천행동은 이날 심의 결과를 놓고 "선거구 쪼개기에 대한 우려가 현실이 됐다"며 "2인 선거구 고수가 눈앞의 이익을 가져올 수 있을지 몰라도 지방정치 발전에 걸림돌이 된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inyon@yna.co.kr (끝) <저작권자(c)...
추미애 "지방선거에 현역의원 출마 자제해달라…2명 이상 불가"(종합2보) 2018-03-05 19:34:15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전했다. 한 다선 의원은 "추 대표가 경남 지역 등을 예외 지역으로 들면서 현역 출마 자제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앞서 이춘석 사무총장도 오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후반기 국회의 정상적 운영을 위해서 가능한 현역의원의 출마를 최대한 자제시키고 있고, 그 수도 극소수로 하려고 한다"면서...
한국당, '미투' 확산 속 지방선거 도덕성 공천기준 강화(종합) 2018-03-05 15:25:21
"다선이 힘을 보태 하는 것이 좋겠다고 해 경북도당 운영위에서 결정한 것을 중앙당이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민경욱(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장)·이은권(대전시당 공천관리위원장)·이철규(강원도당 공천관리위원장) 의원 등은 초선임에도 시도당위원장과 공천관리위원장을 겸했다. jesus7864@yna.co.kr (끝)...
與중진-임종석 만찬회동…"전화 잘 받으라", "잘 모시겠다" 2018-02-21 10:42:25
농담섞인 지적에도 "잘 모시겠다"며 거듭 자세를 낮춘 것으로 전해졌다. 한 참석자는 "이구동성으로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는 덕담이 오간 자리"라며 "청와대가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온 게 아니라 새해를 맞아 다선 의원들과 얼굴을 보고 자주 대화하자는 취지여서 편안한 대화가 주로 오갔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한국당 초선들 회동, 설민심 공유…'洪 리더십' 비판 목소리도 2018-02-20 20:02:55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 면담을 신청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지도부 핵심 관계자는 통화에서 "공천에는 경륜과 경험이 필요하다는 취지에 따른 것이지 초선이 실력이 없다는 의미가 아니다"면서 "만약 해당 지역의 다선 의원 중 희망하는 사람이 없으면 초선이라고 하더라도 위원장을 맡기는 등 상황은 탄력적으로 될 수...
다음 국회의장은 누구?… 벌써 '후반기 원구성' 신경전 2018-02-18 18:52:34
가장 많은 ‘제1당’에서 중진급 다선의원이 맡는 것이 관례다. 이에 따라 121석의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 차기 의장이 선출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두 번째로 의석수가 많은 자유한국당도 116석을 갖고 있어 양당 의석수 차이가 5석에 불과하다. 민주당에서 6월 지방선거 출마를 이유로 중도사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