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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곽상도 50억 무죄'에 대통령실 "국민이 납득할 수 있겠나" 2023-02-12 11:10:46
대장동 개발업체인 화천대유로부터 아들 퇴직금 명목으로 50억원을 받은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의 뇌물죄 무죄 판결과 관련해 대통령실에서 “국민이 납득할 수 없는 판결”이라는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곽 전 의원 판결 직후 내부 회의에서 ‘국민이 과연 납득할 수 있겠느냐’는...
검찰, 이재명 추가소환 않을 듯…내주 구속영장 청구 전망 2023-02-11 13:13:50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 등 사건 관계인과 접촉해 말을 맞출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이 대표와 대장동 일당 사이 연결고리로 지목된 최측근 정진상 전 민주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구속된 점도 이 대표의 구속영장 청구 여부 결정에 고려되는 요소다. 다만 검찰이 구속영장을...
'아들 50억' 곽상도 무죄에 중앙지검장 "재판 인력 추가 투입" 2023-02-10 20:41:55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로부터 50억원을 받기로 약속한 남은 '50억 클럽'에 대한 수사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곽 전 의원의 아들이 수사 대상에 오를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송 지검장의 이같은 지시는 '뇌물 무죄' 판결 뒤 가열되는 비판 여론을 의식한 것이란 해석이다....
檢 200장 질문에…李"진술서로 답" 무한반복 2023-02-10 18:11:59
대유자산관리 대주주인 김만배 씨가 보유한 대장동 사업지분을 차명 보유했다는 의심도 받고 있다. 이 대표는 모든 혐의를 부인한 채 “유검무죄 무검유죄”라며 검찰을 향한 공세를 퍼부었다. 자신과 달리 50억 클럽 수사는 진척이 없는 것을 비판하기도 했다. 그는 “곽 전 의원이 아들 퇴직금 명목으로 50억원의 뇌물을...
대유에이텍 "미국 계열사 주식 197억원에 추가취득" 2023-02-10 16:45:51
주식 197억원에 추가취득"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대유에이텍[002880]은 미국의 전기, 전자제품 판매업 계열사(Winia Electronics America)의 주식 464만9천893주를 약 197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21.1%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13일이다. 대유에이텍은 이번 주식 취득의...
[백광엽 칼럼] 386·조폭 주연의 '리얼 아수라' 2023-02-09 17:56:26
‘헬멧맨’ 최우향 씨도 조폭 출신으로 화천대유 이사를 지냈다. 수상쩍은 이 ‘정폭(政暴) 연대’의 한복판에 이 대표의 모습이 어른거린다. 편향적 참모들에 둘러싸여 “제도권 입성 후 혁명대업 완성”을 외치며 운동권 코스프레 중인 그의 행보는 오해를 사기에 충분하다. 지난 대선 때는 쌍방울 최고위 임원 4명으로부...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 2심도 '패소'…경영권 사실상 한앤코로 2023-02-09 15:47:36
대유위니아와 경영권 조건부 매각을 추진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시도는 한앤코에서 제기한 협약이행 금지 가처분이 받아들여지면서 무위로 돌아갔다. 2년 가까이 이어진 소송전이 한앤코의 승소로 일단락된 셈이다. 이 과정에서 남양유업 임직원, 대리점주, 소액주주, 낙농가 등이 피해를 입었다. 남양유업은 3년째 적자를...
공정위 "대장동 투자 킨앤파트너스는 SK계열사"…최태원에 경고 2023-02-09 15:30:00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에 초기 자금을 댄 투자자문회사 킨앤파트너스는 SK그룹 계열사에 해당한다는 공정거래위원회 판단이 나왔다. 공정위는 다만 최태원 SK 회장이 킨앤파트너스 등을 계열사로 인식했을 가능성은 작다고 보고 최 회장을 지정자료 허위 제출 혐의로 고발하지는 않기로 했다. 공정위는 9일 설명자료를...
곽상도 '아들 50억 퇴직금' 뇌물 무죄 2023-02-08 18:32:43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성남의뜰 컨소시엄을 유지하기 위해 곽 전 의원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거나, 곽 전 의원이 하나금융지주 임직원을 상대로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뇌물공여와 횡령 혐의로 기소된 김씨 역시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다만...
'50억 클럽' 곽상도, 뇌물 1심 무죄…정치자금법은 유죄 2023-02-08 16:30:13
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가 성남의뜰 컨소시엄 유지를 위해 곽 전 의원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거나, 곽 전 의원이 하나금융지주 임직원을 상대로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뇌물공여와 횡령 혐의로 기소된 김씨 역시 무죄를 선고받았다. 남욱에 받은 5000만원... "명목만 변호사비, 실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