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밀양 화재 한 달] 세종병원 참사는 예정돼 있었다(상) 2018-02-26 17:15:03
이사장 손모(56)·행정이사 우모(59·여) 씨와 세종병원 총무과장이자 소방안전관리자 김모(38)씨를 구속했다. 또 병원장 석모(54) 씨와 전·현직 시 보건소 공무원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해 수사 중이다. 이달 초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한 경찰은 병원이 환자 유치 등 이익 추구에만 급급한 사실상 '사무장병원'일...
참사 밀양 세종병원 행정이사 구속 "안전 의무 소홀" 2018-02-23 18:31:16
관련한 각종 안전 의무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병원 운영 전반에 이사장 다음으로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파악된 우 씨는 혐의를 대부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앞서 병원 운영의 최고 책임자인 법인 이사장 손모(56) 씨와 세종병원 총무과장이자 소방안전관리자인 김모(38) 씨를 구속한 바 있다....
환급 거부에 위약금 폭탄…제주 게스트하우스 '배짱 영업' 2018-02-21 14:03:58
관광을 예약한 손모(여·부산)씨는 제주시 모 게스트하우스 투숙을 예약하며 5만원을 대실료로 지불했다. 그러나 태풍으로 인해 제주로 관광을 가지 못해 업체에 계약해지와 환급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 오모(인천)씨는 2014년 7월 제주 모 게스트하우스의 바비큐장 테이블을 사용하다 그을음이 생겼다는 이유로 테이블...
"홀로 지내는 명절 더 서글퍼"…고독과 싸우는 홀몸노인들 2018-02-15 08:40:01
기자 =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에 사는 손모(83) 할머니는 설 연휴가 달갑지 않다. 흩어져 살던 가족이 오랜만에 모여 정을 나누는 시간이라지만, 그의 허름한 집에는 찾아올 사람도, 기다려줄 사람도 없다. 10여년 전 남편과 사별한 그는 환갑 줄에 접어든 아들 둘과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그러나 두 아들은 사업에...
"평창 올림픽 입장권 팔아요"…5천만원 챙긴 30대 구속 2018-02-13 15:11:05
판매한다고 속여 돈을 받아 챙긴 혐의(사기)로 손모(34)씨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손씨는 지난해 5월 "연예기획사를 운영하는데, 평창올림픽 관련 행사를 했다. 그 대금을 올림픽 입장권으로 대신 받았다"며 인터넷 사이트에 입장권 판매글을 올리고 이를 보고 연락한 한 여행사로부터 5천1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더베이101 문화재보호구역서 수익사업…세금 감면은 문제" 2018-02-13 15:06:49
시민단체 지적이 계속돼왔다. 더베이101 대표이사 손모(52) 씨는 지난 1월 불법 증축과 용도변경 등 건축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 1천500만원을 선고받았다. 손 씨는 2016년 11월께 해운대구청장의 허가 없이 더베이101 클럽하우스 1층 입구 60㎡와 2층 테라스 144㎡, 3층 천장 54㎡에 각각 철골구조로 기둥과...
밀양 세종병원 화인은 전기합선, 공무원 등 8명 추가 입건(종합2보) 2018-02-12 14:47:18
이번 화재 참사와 관련, 병원 운영 재단 이사장 손모(56)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병원장 석모(54) 씨를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중인 경찰은 재단 행정이사와 전·현직 보건소 공무원 등 8명을 추가 입건했다. 경남지방경찰청이 꾸린 세종병원 화재사고 수사본부(본부장 진정무 경무관)는 12일 밀양경찰서에서 밀양 세종병원 ...
세종병원 화인은 전기합선, 공무원 등 8명 추가 입건(종합) 2018-02-12 11:32:35
있다. 수사본부는 앞서 효성의료재단 이사장 손모(56) 씨와 세종병원 총무과장이자 소방안전관리자인 김모(38) 씨를 각각 업무상 과실치사상·건축법·의료법 위반 혐의,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구속한 바 있다. 병원장 석모(54) 씨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기각돼 현재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다. 세종병원...
'참사' 밀양 세종병원 이사장 등 2명 구속…병원장은 기각 2018-02-10 23:02:14
세종병원을 운영하는 효성의료재단 이사장 손모(56) 씨와 세종병원 총무과장이자 소방안전관리자인 김모(38)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이날 밤 발부했다. 병원 운영 책임자인 손 씨와, 직원 김 씨는 각종 안전 의무를 소홀히 해 화재가 대형 참사로 이어지게 한 혐의(업무상 과실치사상 등)를 받는다. 이들은 화재 피해를 키운...
[올림픽]쇼트트랙 1,500m 우승 임효준 선수 고향 대구서도 축하 함성 2018-02-10 22:37:46
시민 손모(34)씨는 "평창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첫 금메달을 대구 출신 선수가 획득해 매우 기쁘다"며 "여러 종목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다른 선수들도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수성구에 사는 여희숙(51·여)씨는 "임 선수가 훌륭한 성과를 거둬 너무 뿌듯하다"며 "평창동계올림픽이 많은 관심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