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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르제이의 뷰티 라이프] 민감한 피부도 OK! ‘4無’ 갖춘 퍼펙트 선크림 2020-04-14 10:51:00
식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 왔지만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무기자차 선크림의 등장은 저 같은 고충을 가진 사람들에게 정말 희소식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피부에 자극 없이 태양의 빛과 열을 차단해 주는 선크림이라니 벌써부터 관리가 한결 수월해지 것 같은 기분이네요. 봄볕은 며느리에게 쐬게 하고 가을볕은...
르 메르디앙 서울, ‘셰프 더 그릴’ 시즌3 10일 오픈 2020-04-08 08:42:38
이미 충분한 양을 자랑하지만, 플래터에 포함된 식재료는 단품으로도 추가 주문 가능하며 그 외 해산물 라면, 지중해식 문어, 올리브 타파스, 파르미지아노 치즈를 곁들인 아루굴라 샐러드, 트러플 프렌치 프라이 등 꼭 맛봐야 할 기타 메뉴도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다. 르 메르디앙 서울 세일즈&마케팅 나도연 본부...
유통업계, 코로나19 피해 대구·경북에 잇따라 기부 2020-04-05 10:46:38
동일한 금액을 회사에서 '매칭' 지원하는 식으로 힘을 보태기로 했다. 모인 기부금은 대구 지역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이 사용할 의료기기와 방역 도구 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다.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도 대구 의료진에 '행복박스' 500개를 전달했다. 이 박스는 물티슈, 바디워시, 일회용 밴드 등...
[양쥐언니 뷰티칼럼⑮] ‘열’ 받으면 늙는다? 열 노화를 예방하는 ‘적외선’ 차단법 2020-03-25 10:46:00
잘 활용해 피부 손상을 꼭 최소화 해주는 식으로 말입니다. “단단한 칼은 부러지기 쉽다”고 합니다. 무엇이든 지나치면 부족한 것만 못한 부작용이 생기는 것 같아요. 하지만 예외도 확실히 존재합니다. 바로 자신을 더 젊고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꾸려는 여자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자는 태어나서 죽는...
통영 간 허영만...저녁 굶고 온 이무송과 도다리쑥국부터 다찌집까지 2020-03-13 23:23:19
등장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두 식객은 먼저 통영의 대표 봄철 보양식인 ‘도다리쑥국’을 먹으러 갔다. ‘봄 도다리, 가을 전어’라는 말이 있듯, 입에서 살살 녹는 도다리 맛에 두 사람은 깜짝 놀라는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도다리쑥국을 맛본 이무송은 걸쭉하면서도 시원한 국물에 행복해하며 “엔돌핀이 팍팍...
식자재 전문 쇼핑몰 식봄, 최대 5만 원 할인 행사 2020-03-12 10:00:01
국내 최대 식자재 쇼핑몰 식봄은 3월 말까지 최대 5만 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식봄에 회원가입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1만 원 할인쿠폰 및 20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할인쿠폰을 총 2회 지급한다. 이를 통해 신규 회원은 최대 5만 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식봄은 300여 개의 종합 식자재 및 전문 업체가...
'마이웨이' 이숙영 "배수진 치고 라디오 대타 진행해 여기까지 왔다" 2020-03-10 16:35:00
발랄함을 뽐내며 청취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봄이 오길 기다리는 개구리처럼, 기회가 오기만을 기다렸던 이숙영은 기회가 다가왔을 때 놓치지 않았던 것이다. 그녀는 "'나도 잘할 수 있고 끼가 많은데 (왜) 나를 캐스팅 안 하나... (싶었다), 그때 (DJ를) 맡아서 배수진을 쳤다. 대타로 진행해서 지금까지 오게 됐다"며...
[특별 기고] 萬花方暢(만화방창·만물이 봄기운을 받아 힘차게 자라남)…화가들이 부르는 희망가 2020-03-08 16:59:31
1976년 봄 경북 경주에서 출발한 서울행 기차가 잠시 대구역에 정차했다. “와, 여기가 대구다!” 고등학교 1학년 때 한껏 들뜬 수학여행에서 본 대구역이 나와 대구의 첫 인연이었다. 이상화, 현진건, 박목월, 김춘수 등을 낳은 민족 문학의 융성지로도 유명하지만 대구는 미술의 도시다. 대한민국의 화가치고...
퇴색한 '아랍의 봄'…이집트 독재자 무바라크 성대한 장례식 2020-02-27 07:00:04
퇴색한 '아랍의 봄'…이집트 독재자 무바라크 성대한 장례식 의장대 운구에 조포 발사…지지자 몰려 눈물 (테헤란=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이집트를 30년간 철권통치하다 2011년 '아랍의 봄' 민중 봉기로 축출된 호스니 무바라크(91) 전 대통령의 장례식이 26일(현지시간) 카이로 외곽 모시르 탄타위...
'왕실서 독립' 해리 왕자 "그냥 해리라 불러주세요"(종합) 2020-02-27 02:07:39
공식 명칭)은 올해 봄 이후로 어느 곳에서도 '서식스 로열'을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해리 왕자 부부는 추후 '서식스 로열' 웹사이트를 통해 이같은 왕실 결정에 대해 은연중 불만을 드러냈다. 해리 왕자 부부는 "여왕이나 국무조정실이 해외에서의 '로열' 명칭 사용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