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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건 하도급법 위반 제보…5년간 포상금은 단 1건 2025-10-12 10:57:38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수원시갑)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4년간 하도급법 위반행위 신고 건수는 총 2002건에 달했다. 2021년 413건, 2022년 449건, 2023년 518건, 2024년 622건으로 매년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지난해 공정위에 접수된 전체 법률 위반 신고 1224건...
"전국민 절반이 피해자" 발칵…SKT·KT '해킹 국감' 예고 2025-10-12 08:45:52
증인으로 출석할 것을 요청받았다. 그는 14일 정무위원회 국감 증인 명단에도 포함돼 상임위 간 일정 조율이 필요한 상황이다. 과방위는 KT 사장 교체 과정에서 외부 압력이나 정치적 개입이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구현모 전 대표와 당시 사장 후보였던 윤경림 전 KT 부문장 등도 증인으로 채택했...
"지금도 힘든데 더 심해진다"…연말 최악의 '보릿고개' 온다 2025-10-12 06:55:16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5대 은행 중 농협은행과 신한은행의 올해 가계대출 증가액은 금융당국에 보고한 '연간 대출 증가 목표(경영계획 기준 정책성 상품 제외)'를 초과한 상태다. NH농협은행은 금융당국에 올해...
10대 저축은행, 대출이자에 예보료 등 5년여간 1조원 반영 2025-10-12 06:05:00
규모가 5년여간 1조원에 달했다. 1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허영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여신 규모 상위 10개 국내 저축은행(SBI, 오케이, 한국투자, 애큐온, 웰컴, 다올, 신한, 하나, 페퍼, KB)이 2020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5년 6개월간 대출이자에 반영한 법정비용은 총 9천631억원이었다....
저신용자 수요 느는데…불법사금융예방대출 내후년 사실상 고갈 2025-10-12 06:03:01
2027년쯤 사실상 고갈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1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이 서민금융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불법사금융예방대출은 2023년 16만5천건(958억원)에서 2024년 18만1천건(983억원)으로 늘었다. 올해는 7월까지 10만5천건(738억원)이 집행돼 작년 대출액의 75% 수...
은행들 대출 목표 초과 속 규제 예고까지…연말 '보릿고개' 우려 2025-10-12 05:45:01
'대출 절벽' 재현되나 1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5대 은행 중 농협은행과 신한은행의 올해 가계대출 증가액은 금융당국에 보고한 '연간 대출 증가 목표(경영계획 기준 정책성 상품 제외)'를 초과한 상태다. NH농협은행은 금융당국에 올해...
한미 외교차관, 4년 만에 전략대화…'비핵화 원칙' 재확인 2025-10-10 19:37:32
국무부 정무차관이 방한해 이날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을 만나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제10차 한미 외교차관 전략대화를 개최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 한미정상회담 후속조치, 비자문제 등 경제현안, 지역 및 글로벌 협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한미 외교차관 전략대화는 2021년 7월 이후 4년 3개월 만이다....
한미 외교차관, 서울서 회동…北 비핵화·한미 동맹 점검 2025-10-10 17:45:29
이날 오후 방한 중인 앨리슨 후커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제10차 한미 외교차관 전략대화를 진행했다. 한미 외교차관 전략대화는 2021년 7월 9차 회의 이후 4년 3개월 만이다. 주한미국대사관에 따르면 양국 차관은 한미 동맹의 현대화를 비롯해 조선, 핵심 광물 공급망, 에너지, 핵심 신흥 기술...
[단독] 김범석 쿠팡 의장, 국감 안나온다…"해외 사업 담당" 사유 제출 2025-10-10 17:39:24
10일 국회 정무위에 따르면 김 의장은 이날 정무위에 증인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그는 사유서에서 "본인은 해외 거주 중으로, 10월 14일에 이미 예정된 출장 일정으로 인한 부득이한 사유로 국정감사에 출석이 어려움을 알려드린다"며 "해당 일정은 사전에 확정되어 변경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적었다. 앞서 국회...
與 "기업인 국감 소환 최소화"…최태원·정용진·우오현 안 부를 듯 2025-10-10 17:27:53
맡고 있다.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출석일(28일)은 APEC CEO 서밋 개막일과 겹친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우오현 SM그룹 회장 등도 증인으로 채택됐다. 김 원내대표가 “실무자가 충분히 답변할 수 있는 사안이라면 오너나 대표를 불러서 앉혀놓지 않겠다”고 밝힌 만큼 그룹 회장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