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민간 경제연구소도 언론사로 분류?…김영란법 적용에 보고서 폐간 2016-09-27 19:03:33
발간물 《통일경제》를 폐간했다. 《통일경제》는 국내에 얼마 남지 않은 남북 관계와 북한 경제 현황을 다루는 보고서다. 현경연이 《통일경제》를 폐간한 이유는 이 발간물이 정기간행물법상 ‘잡지’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김영란법은 ‘언론 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언론중재법)’에 준해...
[천자칼럼] 사보(社報) 2016-08-22 17:33:01
이후 비용 절감과 정보화 붐으로 대거 폐간하거나 온라인 사보로 전환해 지금은 3000여종만 남았다.이런 판국에 김영란법으로 인해 애꿎은 종이사보가 고사할 지경이다. 기타간행물로 등록된 2259종이 법 적용 대상이다. 황당한 것은 종이사보는 해당되고 전자사보나 비등록 사보는 제외된단다. 기업들로선 이래저래 골치...
감각적 디자인에 그림·사진까지…문예지의 화려한 변신 2016-07-28 17:55:01
냈으나 지난해 겨울호를 마지막으로 폐간했다. 대신 기존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파격적인 콘텐츠를 담은 새 문예지 《릿터》를 다음달 1일 창간한다. 어려운 문학평론보다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나 에세이를 주로 실을 방침이다. 글만 빽빽한 기존 문예지 형식에서 벗어나 사진을 키우고 색깔을 다양하게 입히는 등...
대중적 격월간 문예지 나온다…민음사, 내달 1일 '릿터' 창간 2016-07-19 18:22:39
계간 문예지 《세계의 문학》을 냈으나 지난해 겨울호를 마지막으로 폐간했다. 민음사 관계자는 19일 “좋은 콘텐츠를 확보하려면 문예지를 만드는 게 필요하다고 판단해 《세계의 문학》을 개편해 부활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릿터는 ‘문학’이라는 뜻의 ‘리트러처(literature)’의...
[다산 칼럼] 상식을 벗어난 법안들 2016-07-19 18:09:56
위해 간행물을 폐간하거나 다른 식으로 피해 나갈 방법을 강구할 것이다. 최악의 경우는 소송이 발생할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적용 대상이 명확하다면 발생하지 않을 사회적 비용이다.만약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를 뿌리뽑겠다는 법 제정 취지를 진정으로 살리려면 공직자만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것이 적절해 보인다. 국민의...
증권사, 언론사로 분류 우려 `사외보` 처리 고심 2016-07-13 15:12:32
정기간행물사업자 등이 언론사로 포함됩니다. 상황이 이렇자 국내 증권사들은 대책마련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정기간행물 등록을 취소하거나 온라인판으로 전환, 또는 폐간하는 방안 등 다각적으로 검토중"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일부 증권사들은 사외보를 정기간행물로 등록하지 않거나 웹진만 펴내고...
한화그룹, 온라인사보 '채널H' 개통…종이사보 45년 만에 폐간 2016-06-20 13:58:55
스마트폰이 보편화하면서 기업체의 사보도 온라인과 모바일로 진화하고 있다. 한화그룹은 다음 달부터 기존의 사내보와 사내방송을 한데 묶은 사내 커뮤니케이션 공감 미디어 '채널H'를 개통한다고 20일 밝혔다. 채널H 오픈으로 1971년 창간 뒤 45년간 매월 발행되던 한화그룹 사보...
[서울 미래유산] NH농협은행 종로지점, 신문사 → 기업은행 본점 → 농협은행 지점…90년간 격변의 한국사 지켜본 건물 2016-05-30 17:27:03
발행권 소멸로 폐간됐다. 신문사 사옥으로서 용도가 끝난 뒤 어떻게 사용됐는지는 알려진 바가 없다.광복 이후 이 건물은 옛 농업은행 경기도 분실(또는 지점)로 사용되다가 1959년 11월 자유당 중앙당사로 이용됐다. 자유당이 4·19혁명으로 몰락한 뒤 5·16 군사정변 이후 국가재건회최고회의에서 설립한...
한화그룹 종이사보 45년만에 온라인으로 개편 2016-04-19 14:29:11
'한화·한화인'으로 변신했다. 종이 사보 폐간은 45년 만이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앞으로 온라인을 통해 회사 소식을 전할 계획"이라며 "콘텐츠 생산이란 측면에서 사내 커뮤니케이션 매체의 역할은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앞서 삼성 등 주요 대기업들도 상당수 종이 사보를 폐간하고 온라인 사...
[천자칼럼] 여론조사와 암수(暗數) 2016-04-12 17:35:06
루스벨트의 압승이었다. 망신살이 뻗친 리터러리는 2년 뒤 폐간했다. 반면 신생업체 갤럽은 불과 1500명을 면접조사해 결과를 정확히 맞혔다. 1948년 대선에선 갤럽이 낭패를 봤다. 듀이 50%, 트루먼 44%로 예측했는데 결과는 정반대였다. 덩달아 성급하게 듀이가 이겼다고 보도한 ‘시카고 데일리 트리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