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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관중 잠재운 AG 남자 축구, 중국 꺾고 4강…대회 3연패 순항 2023-10-01 23:47:14
3연패를 향해 순항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시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 중국과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한국은 전반 18분 홍현석의 프리킥 득점에 이어 전반 35분 송민규의 추가골이 터지면서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아시안게임...
4연패 노리는 AG 한국 야구…홍콩에 8회 10-0 콜드게임 승리 2023-10-01 23:13:09
4연패를 노리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홍콩에게 8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인근 사오싱 야구 소프트볼 스포츠센터 제1구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B조 첫 경기 홍콩전에서 8회 10-0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2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남자축구 중국 8강전 이강인 벤치 대기 2023-10-01 19:59:15
울산) 등은 교체 명단에 포함됐다. 아시안게임 3연패를 노리는 한국에 이번 중국전은 첫 고비다. 지금까지 상대한 팀보다는 전력에서 앞서는 팀인 데다 5만 관중이 뜨거운 응원을 펼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태현은 30일 지량대학교 운동장에서 치러진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나도 많은 관중 앞에서 뛰...
女축구 남북대결서 1-4 완패…4강행 좌절 2023-09-30 19:56:44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후반에만 3골을 내주고 무릎을 꿇었다. 한국 여자축구가 아시안게임 4강 무대에 오르지 못한 건 5위로 마친 1998 방콕 대회 이후 25년 만이다. 아시안게임 북한전 연패 기록도 늘어났다. 6번 만나 모두 졌다. 지난 7월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에서 1무 2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여자축구, 남북 대결서 역전패…25년 만에 4강행 실패 2023-09-30 19:45:03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후반에만 3골을 내줬다. 한국 여자축구가 아시안게임 4강 무대에 오르지 못한 건 5위로 마친 1998 방콕 대회 이후 25년 만이다. 동시에 아시안게임 북한전 연패 기록도 늘어났다. 6번 만나서 전부 졌다. 앞선 2005년 8월 동아시아축구연맹컵에서 북한에 1대 0으로 이긴 대표팀은 이후 12차례 만나...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의 사냥…금메달 10개 '싹쓸이' 노린다 2023-09-29 11:30:48
3관왕에 오른 안산을 중심으로 최근 2023 현대 양궁 월드컵 파이널에서 우승한 강채영과 베테랑 최미선, 그리고 올해 국제무대 데뷔 후 단숨에 대표팀 에이스로 거듭난 신궁 임시현으로 꾸려졌다. 컴파운드 대표팀에서는 지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녀 단체전 금메달을 따낸 김종호, 최용희와 소채원, 송윤수가...
이탈리아축구연맹, 사우디로 간 만치니 감독 고소 검토 2023-09-29 01:22:21
사우디 대표팀 감독직 연봉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주요 외신들은 최대 3천만유로(약 429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만치니 감독은 세계적인 축구 명장을 꼽을 때 첫손에 꼽히는 인물이다. 그는 이탈리아 인터밀란을 이끌고 세리에A 3연패(2005-2006, 2006-2007, 2007-2008시즌)를 이뤄냈다. 잉글랜드 맨체스터 시티로...
아시아 최강 '어펜져스'…중국 찌르고 단체전 3연패 [종합] 2023-09-28 20:13:44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3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상욱(대전광역시청), 구본길, 김정환(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 김준호(화성시청)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8일 중국 항저우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45-3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속보] 펜싱 남자 사브르, AG 단체전 3연패…구본길 한국 최다 6번째 금 2023-09-28 19:37:45
3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는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 이어 3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됐다. 또한 6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건 구본길은 박태환(수영), 남현희(펜싱), 서정균(승마), 양창훈(양궁), 류서연(볼링)과 함께 '역대 한국 선수 하계...
[속보] 한국 펜싱 여자 에페, 21년 만에 단체전 우승 2023-09-27 21:19:07
여자 에페 단체전에서 2002년 부산 대회 이후 21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집안싸움'으로 열린 개인전 결승에서 송세라를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최인정은 대회 2관왕에 등극했다. 28일엔 대회 3연패를 노리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과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여자 플뢰레 단체전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