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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개국 늘려도 탈락 위기…중국도 FIFA도 울상 [서재원의 축구펍] 2024-06-08 05:24:33
1-1로 비겼다. 중국은 4만6979명 홈 팬의 일방적인 응원에도 전반 20분 만에 태국의 수파촉 사라차트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후반 34분 장위닝의 프리킥 동점골로 겨우 패배를 면할 수 있었다. 태국전 무승부가 가져온 결과는 참담했다. 태국을 이겼다면 3차 예선 진출을 확정할 수 있었지만, 승점 1밖에 쌓지 못하면서...
김경문 감독 부임 첫 홈경기에…한화 김승연 회장 '또' 직관 2024-06-07 19:56:20
단독 1위를 내달리며 프로야구 흥행을 이끌었다. 그러나 4월 이후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하며 한때는 최하위까지 떨어졌다. 지난 달 27일엔 최원호 전 감독이 사퇴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한화는 새 사령탑을 찾아 나섰고, '명장' 김경문 감독을 선임한 뒤 최근 3연승으로 7위까지 올라섰다. 한화가 김경문 감...
'골 폭풍' 불었다…김도훈호 한국 대표팀 싱가포르 7-0 완파 2024-06-07 00:41:38
원정 경기'에서 싱가포르를 7-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현재 4승 1무(승점 13)가 된 한국은 오는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예정된 중국과의 최종 6차전 홈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조 1위를 확정했다. 이로써 각 조 2위까지 진출 가능한 3차 예선도 치르게 됐다. FIFA 랭킹 23위인 대한민국 팀은 155위 싱가포르와의 역...
선거 유세 도중 밀크셰이크 테러 당한 英 극우정치인 2024-06-06 00:04:11
영국 극우 성향의 개혁 UK당 나이절 패라지 대표가 선거 유세 도중 20대 여성에게 밀크셰이크를 테러를 당했다. 미국 트럼프 전 대통령과 친분을 과시하고 있는 패라지는 4일(현지시각) 해안도시 클럭턴에서 총선 유세 중 20대 여성으로부터 밀크셰이크 세례를 받았다고 BBC와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현장 영상을 보면...
연타 맞은 영국 보수당…고액 기부자들도 등돌려 2024-06-04 20:12:40
76만4천명으로 사상 최다를 기록한 이후 지난해에는 68만5천명으로 감소했다. 수낵 정부는 그동안 석사 과정 유학생의 가족 동반 제한, 숙련 근로자 비자 발급 요건 강화 등 합법적인 이주민 수를 줄이기 위한 정책을 도입해 왔다. 이민 문제는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부터 이번 총선까지 주요 현안이 돼...
'무관' 확정된 호날두, 무릎 꿇고 '엉엉' 2024-06-01 13:01:48
결승전에서 알힐랄에 패했다. 정규시간과 연장전을 1-1로 비긴 알나스르는 승부차기에서 4-5로 패해 '간발의 차'로 우승을 놓쳤다. 알나스르는 리그에서도 준우승했다. 26승 4무 4패로 승점 82를 쌓았지만 34경기 전체(31승 3무)를 무패 행진으로 채운 알힐랄(승점 96)과 격차는 컸다. 알나스르는 지난 4월에...
7월 영국 총선서 14년만의 '노동당 총리' 나올까 2024-05-24 01:23:29
44% 득표율로 56% 하원 의석을 차지했다. 이코노미스트는 여론조사 결과를 의석수로 환산해 보면 노동당이 650석 중 298∼488석(중앙값 381석, 59%)을 확보하고 보수당은 87∼270석(192석, 30%)에 그칠 것으로 예측했다. 보수당이 1997년을 넘어서는 참패를 당할 수도 있다는 뜻이다. 1997년 총선은 1906년 총선에 이어...
손흥민 손가락 아직 '퉁퉁'…"뼈가 그대로 굳었나" 우려도 2024-05-21 14:45:51
아시안컵 대회 때 발생했다. 요르단과 4강전을 치르기 전날 저녁 후배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물리적 충돌을 빚다 손가락이 탈구됐다. 다음날 한국 대표팀은 요르단에 충격 패를 당했고 소속팀에 복귀한 손흥민은 한동안 손가락에 테이핑을 한 채 경기에 나섰다. 이후 손흥민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과정에서 손가락...
'2년차' 고려아연, KB바둑리그 챔피언 등극 2024-05-20 17:17:56
9단이 이지현 9단에게 승리해 2대1로 앞섰다. 이어 4국에 나선 한상조 6단이 김진휘 7단에게 276수 만에 흑 4집반승을 거둬 우승을 확정 지었다. 고려아연은 8개 팀 가운데 가장 젊은 사령탑이 이끄는 팀이다. 박승화 감독(35)은 "선수 생활을 통틀어 우승을 처음 해봤는데, 우승이 이런 기분인가 싶다"며 "고려아연에서...
'2연승' 윤이나 "매치플레이가 더 재밌어요" 2024-05-16 17:42:41
홀에서는 보기를 범했다. 윤이나는 후반 4번홀(파4)까지 임희정에 2홀 차로 끌려가면서 패색이 짙었다. 그러나 5번(파4)과 6번홀(파5)에서 임희정이 연속 보기를 범하면서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왔다. 윤이나는 8번홀(파4)에서 임희정이 또 보기를 범하는 바람에 승부를 뒤집을 수 있었다. 윤이나는 “버디가 한 개도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