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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칼럼] 능력주의 인사라도 제대로 해보라 2021-07-05 17:28:02
3연패, 2016년 리우올림픽 체조 4관왕을 달성한 미국 체조계의 슈퍼스타다. 칸은 실무 경험도 풍부하다. 워싱턴DC에 있는 반독점 분야 싱크탱크에서 일했고 진보 성향 로힛 초프라 FTC 위원의 법률 자문관을 지냈다. 지난해까지 16개월간 이어진 미 하원 반독점소위원회의 빅테크 조사를 주도하기도 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속보] 고진영, LPGA투어 VOA 클래식 합계 16언더파 우승 2021-07-05 09:12:43
연패에도 시동을 걸었다. 지난달 메디힐 챔피언십에서 핀란드 선수로는 처음 LPGA투어 대회에서 우승했던 마틸다 카스트렌은 시즌 첫 번째 톱10은 우승, 두 번째 톱10은 준우승으로 장식했다. 가비 로페스(멕시코)가 6언더파 65타를 몰아쳐 3위(14언더파 270타)를 차지했다. 1타를 줄인 이정은(25)은 7위(11언더파 273타)로...
김해림, 캐디없이 깜짝선두…돌아온 '달걀 퀸' 2021-07-02 17:30:15
의미를 더했다. 김해림은 KLPGA 정규 투어 통산 6승의 실력자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2연패를 비롯해 6승을 올리며 주목받았다. 드라이버샷 거리를 늘리기 위해 하루에 달걀 흰자 30개를 먹으며 체력훈련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달걀 챔피언’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하지만 2019년...
'K자매' 위협하는 美 '코르다 자매' 올림픽 동반 출격 2021-06-29 12:05:39
4위 김세영(28), 6위 김효주(26)가 태극마크를 달았다. 박인비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이번 출전을 통해 금메달 2연패를 노린다. 최근 LPGA무대에서 한국 선수들을 위협하고 있는 '슈퍼 루키' 패티 타와타나낏이 세계랭킹 12위로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태국의 박세리' 에리야...
570야드 나홀로 투온 공략해 버디…'닥공' 김지영 2연패 청신호 2021-06-25 17:56:09
대회 2연패에 강한 드라이브를 건 셈이다. 초반에는 다소 매끄럽지 못했다. 이날 10번홀(파5)에서 경기를 시작한 그는 첫 두 홀에서 연달아 티샷 실수를 하며 보기를 기록했다. 그는 “날씨가 더워 체력적으로도 힘들었는데 코스 중간중간 작년 저의 플레이에 대한 기록이 세워져 있어서 자랑스럽기도 했고, 좋은 기억이...
올림픽 출전 미국 농구 `드림팀` 확정…평균 연봉 280억원 2021-06-24 07:29:10
연패를 달성했다. 이번 도쿄 올림픽에 나가는 미국 남자 농구 `드림팀` 12명의 평균 연봉(이하 ESPN 추산액 기준)은 2천469만2천178 달러, 한국 돈으로 280억6천만원에 이른다. 케빈 듀랜트(브루클린)가 4천10만8천950 달러(약 455억8천만원)로 가장 많고, 크리스 미들턴(밀워키)이 3천305만1천724 달러로 그다음이다. 12명...
비씨퀸 장하나·디펜딩 챔프 김지영·상금 2위 박현경…'슈퍼매치' 펼친다 2021-06-23 18:21:16
2연패를 노리는 김지영은 KLPGA투어를 대표하는 장타자이자 ‘공격형’ 선수다. 올해 평균 256.14를 보내 장타 부문 4위에 올라 있는데 마음만 먹으면 270야드 이상의 티샷도 가능하다. 짧은 파4홀인 8번홀(파4·296야드)이나 18번홀(파5·536야드)에서 언제든 이글을 노릴 수 있는 선수다. 우승상금 1억2600만원을 거머쥘...
김시우·임성재, 올림픽 메달 '험난' 2021-06-22 17:52:49
2연패를 노린다. 리우올림픽 출전을 고사했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아일랜드 대표 선수로 출전한다. 2019년 디오픈 챔피언 셰인 라우리(아일랜드)가 매킬로이의 뒤를 받친다. 노르웨이 대표 빅토르 호블란(세계 14위), 마스터스 챔피언에다 홈 코스의 이점을 안은 마쓰야마 히데키(16위) 등 임성재(26위)보다...
'코로나 불행'의 반전…욘 람, 첫 메이저 품었다 2021-06-21 18:09:49
토너먼트 3라운드까지 18언더파를 기록해 2위에 6타 앞선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선수들은 잭 니클라우스가 주최하는 이 대회를 ‘준 메이저 대회’ 정도로 여긴다. 우승상금만 167만달러(약 19억원)다. 그런 대회에서 다 이긴 경기를 포기해야 했다. 당시 우승 스코어는 13언더파였다. 람의 대회...
'韓 여자바둑의 미래' 김민서, 아마여자국수전 2연패 달성 2021-06-20 17:18:59
2연패를 달성했다. 김민서는 20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46기 하림배 전국아마여자국수전 국수부 결승에서 김현아(31)에게 205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쟁쟁한 선배들을 누르고 우승한 그는 2연패에 성공하며 아마 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했다. 김민서는 국수부 우승상금 200만원을 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