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투바투 범규, 생애 첫 프로야구 시구…25일 문학 구장 뜬다 2024-08-21 15:40:03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wiz와의 홈경기에서 시구를 맡는다. 시구를 앞둔 범규는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프로야구 경기에 시구자로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첫 시구라 많이 떨리고 설렌다"면서 "요즘 날씨가 많이 더운데 선수분들 다치지 마시고 건강하게 경기를 치르시면 좋겠다. 승리의 요정이 될 수...
"야구팬이 먹여 살리네"…1000만 관중 보이자 콘텐츠도 '들썩' 2024-08-20 14:00:02
KBO 야구 게임뿐 아니라 'MLB 라이벌', 'MLB 9이닝스 24'등 MLB리그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2025년을 목표로 한국보다 5배 이상 큰 규모인 일본 모바일 야구 게임 시장을 공략한 신작도 선보일 예정이다. 컴투스는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오는 23일인 '야구의 날'을 앞두고 자사의 KBO 리그 기반...
"늦바람 무섭다더니 내가 이럴 줄은"…2030女 푹 빠진 게 [이슈+] 2024-08-19 19:42:01
포토 카드'도 있다. 세븐일레븐은 6월부터 KBO와 협업해 10개 프로야구 구단 소속 140명 선수의 사진과 사인이 들어간 포토 카드를 판매했다. 제품은 출시 사흘 만에 1차 물량인 100만장이 모두 완판됐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상반기 스포츠스타의 포토 카드는 총 450만장이 판매됐고 그중 KBO 선수들의 포토 카드는...
'최연소' 30홈런-30도루 달성한 김도영, 車 선물 받았다 2024-08-19 15:37:48
KBO리그 역사상 최연소, 최소 경기로 30홈런-30도루 기록을 달성한 기아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 선수가 기아로부터 전기차 EV3를 선물 받았다. 기아는 1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있는 브랜드 체험관 Kia 360에서 김 선수에게 EV3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 선수는 20세 10개월 13일의 나이로 111경기 만에...
기아, KBO '최연소 30-30' 김도영에게 EV3 선물 2024-08-19 15:01:57
타이거즈의 모기업 기아가 KBO(한국프로야구)리그 최연소 30홈런·30도루의 대업을 달성한 김도영(20)에게 전기차 '더 기아 EV3'를 선물했다. KIA 타이거즈는 19일 "기아가 서울시 강남구 소재 브랜드 체험관인 Kia 360에서 김도영이 최준영 KIA 타이거즈 대표이사와 정원정 기아 국내사업본부장으로부터 EV3를...
LG유플러스, 스포츠플랫폼 '내프야' 출시 4개월만 이용자 150% 증가 2024-08-19 09:00:04
결과에 따라 점수를 받는 시뮬레이션 서비스다. 올해 KBO에 등록된 선수 중 내가 원하는 선수들로 가상의 나만의 팀을 구성하면, 선수들이 실제 경기에서 보여준 기록에 따라 자동으로 포인트를 부여받아 다른 이용자 순위 경쟁하는 방식이다. 지난 3월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서비스를 시작한 '내프야'의 월별 이용...
넉 달 새 3만→8만…LGU+,'내맘대로 프로야구' 이용자 '쑥' 2024-08-19 09:00:00
따라 점수를 받는 시뮬레이션 서비스다. 올해 KBO에 등록된 선수 중 내가 원하는 선수들로 가상의 팀을 구성하면, 선수들이 실제 경기에서 보여준 기록에 따라 자동으로 포인트를 부여받아 다른 이용자와 순위를 경쟁할 수 있다. 지난 3월 출시 이후 월별 이용자 수는 4월 3만2천여 명, 5월 4만7천여 명, 6월 5만9천여 명,...
프로야구 NC, 창단 첫 10연패 2024-08-18 21:34:19
1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NC 다이노스를 5-3으로 물리쳤다. NC는 창단 후 첫 10연패를 당했다. 백정현은 올 시즌 개인 최다인 7이닝을 던지며, 6피안타 무실점 5탈삼진으로 막았다. 이날 백정현은 4번의 상대 득점권 상황을 모두 범타 처리했다. 1회말 2사 후...
147경기 남았는데 '최다 관중 신기록'…1000만 고지 보인다 2024-08-18 18:09:50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18일 5개 구장에 9만1527명이 입장한 KBO리그는 573경기 만에 올해 누적 관중 847만5664명을 달성했다. KBO리그 43년 역사상 한 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이다. 2017년 세운 종전 최다 관중 기록을 무려 147경기나 앞당겼다. 현재 추세라면 사상 최초 900만 명을 넘어 1000만 명 돌파도 현실이 될...
[포토] 프로야구 ‘직관’ 왔어요…벌써 840만명 역대 최다 2024-08-18 17:55:40
한국프로야구(KBO)리그가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18일 KBO리그 누적 관중이 2017년 기록한 840만 688명을 넘어섰다. 이날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찾은 시민들이 입장을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