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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 못 잡고 냄새도 솔솔~ 공포의 ‘땀’ 2013-06-05 07:40:03
[라이프팀] 대학생 김가영(가명, 21세) 씨는 이번에 소개팅으로 만난 남자친구가 마음에 든다. 하지만 한 가지 고민이 있다. 데이트를 할 때마다 그가 손을 잡으면 어쩌나 불안한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다름 아닌 손바닥에 땀이 많이 나는 다한증 때문이다. 김 씨는 긴장이라도 하면 땀이 더욱 많이 나기 때문에 항상...
굶으면서 살빼기, 빗나간 다이어트 주의 2013-06-03 10:16:48
수다소리와 함께 배식을 받은 김가은(18세, 가명) 양은 친구들과 앉아 점심을 먹는다. ‘저녁식사 하지 않기’, ‘대신 점심은 먹고 싶은 만큼 먹기’, ‘매점 안 가기’ 등은 요즘 여고생들의 ‘구호’다. 그 이유는 바로 대다수 여고생들이 다이어트 중인 까닭이다. 책상 위에 굵은 글씨로 ‘올해 안에 5kg만 빼자!’라고...
탈모 인구 1200만 시대… 탈모·두피 전문 케어 센터 `북적` 2013-06-03 10:14:59
가명, 46세 강북구) 직업상 월별 실적을 위해 늘 가슴 졸이며 생활하는 김명덕씨, 항상 스트레스에 시달렸고 모발이 가늘어지기 시작한 것도 미처 눈치 챌 수 없었다. 원형 탈모 증상을 눈으로 확인한 후에야 가까운 닥터스칼프를 찾아 관리를 받기 시작했다. 스트레스로 인한 면역저하로 모발이 가늘어졌다는 상담과 함께...
부산 로또 1등 3명 당첨 그 후 “복권은 내 인생의 전환점” 2013-05-31 09:49:23
로또복권 전문업체를 이용하던 주인공 박성현(가명, 20대 후반)씨가 자신이 받은 추천번호를 지인 2명에게 문자로 전달했는데, 그 번호가 마침 해당회차 1등 번호와 일치해 그 번호로 로또를 구매한 3명이 모두 1등 당첨자가 된 것이다. 흰머리가 나는 꿈을 꾼 박 씨가 지인들에게 “꼭 사세요”라며 전한 번호가 당첨금은...
여름휴가 준비, 등 여드름 관리해야 할 때 2013-05-30 15:13:21
직장인 김수정(가명)씨는 올 여름 남자친구와 함께 해변에 여행갈 계획을 세웠다. 이번 휴가를 위해 그녀가 하려는 몸매 관리법은 다이어트와 등 관리다. 그런데 다이어트야 독한 마음먹고 하면 된다지만 등에 난 여드름과 흉터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크다. 더운 여름. 즐거운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이가...
두꺼운 종아리, 원인은 단지 ‘살’ 때문? 2013-05-30 09:40:02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직장인 최은하(가명, 28세) 씨는 얼마 전 미니스커트를 입고 출근했다가 바로 후회하고 말았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패션리더라고 불리는 걸그룹들이 방송은 물론 각종 행사장에서 다양한 하의실종 패션을 뽐내는 것을 보고 스타일이 너무 예뻐 따라했던 것이 문제였다. 최 씨는 학창시절엔 비교적...
女 뱃살, 단순한 살 아닌 질환 신호일수 있다! 2013-05-30 08:40:02
있다. 실제로 직장인 김가은(24세, 가명) 씨는 언제부턴가 아랫배가 조금씩 나오는 것을 느꼈다. 배에 살이 찌나 싶어 다이어트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뱃살이 줄어들 기미는 보이지 않고 오히려 생리가 점점 불규칙해지고 평소에도 생리혈이 조금씩 묻어나는 일이 잦아졌다. 검진을 받아보려다가 차일피일 미루던 김 씨는...
중년의 새로운 무기, 동안(童顔) 신드롬 2013-05-30 07:40:02
전, 당시 40세의 노총각이었던 유승찬(가명) 씨는 ‘너무 어려 보이는 외모’ 때문에 맞선 자리에서 번번이 상대방에게서 핀잔을 들으며 거절당해야 했다. “너무 어린애 같은 얼굴이 가볍고 책임감 없어 보인다”는 게 이유였다. 비슷한 시기, 대기업 부장이었던 박영순(가명) 씨도 마흔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린아이...
고집스런 매부리코, 코끝성형으로 이미지 변신 2013-05-29 19:57:30
백은우(28?가명) 씨는 벌써부터 면접이 걱정된다. 콧등 중간 부분이 불룩하게 튀어 오른 매부리코 때문이다. 이로 인해 친구들로부터 약간 고집스러운 이미지가 느껴진다는 얘기를 들어왔던 터라 첫인상이 중요한 취업 면접에서 행여 불이익을 받지나 않을까 고민 중이다. 백 씨의 경우처럼 코뼈와 코의 비중격 연골이...
국고채금리 연일상승, 은행별 주택·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더욱 필요할 듯 2013-05-29 17:21:13
김 다정(가명)씨는 “예전에는 주택담보대출을 판매하는 은행과 보험사도 많고, 상품도 변동금리별, 고정금리별로 조건과 금리체계가 복잡해서 이해하기도 힘들고 ,선뜻 결정하기도 쉽지 않았지만, 지금은 온라인을 통해 은행별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서비스를 자주 이용하는 습관 덕분에 주변 지인들 사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