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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원전 사고로 소비 위축‥어업생산금액 6% 감소 2014-02-20 12:00:00
일본 방사능 누출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 수산물 가격이 하락한데다 다시마류와 김류 등 판매 가격이 낮은 양식 해조류 생산 비중 증가로 생산금액 감소폭이 커졌습니다. 20일 통계청이 내놓은 `2013년 어업생산동향 조사결과`를 보면 어업생산금액은 7조 2,273억원으로 전년보다 4617억원, 6% 감소했습니다....
대전에 아시아 최대 핵안보교육센터 문 열어 2014-02-17 17:07:55
측정에서 기준이 되는 선원)이 쓰이기 때문에 방사성 물질의 누출 우려는 없다고 원안위는 설명했다. 센터 개소를 기념해 오는 20∼21일 센터 대강당에서는 '핵비확산 및 핵안보 이슈의 방향 및 방안'을 주제로 한 국제 심포지엄도 열린다. 데니스 플로리(Denis Flory)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차장,...
빙그레 "깊은 사과…재발방지대책 수립" 2014-02-14 09:23:06
사고는 전날 오전 10시30분께 암모니아 가스누출을 감지하고 상황파악 및 초동 조치 중 암모니아 가스 배관이 폭발 건물 외벽이 무너지며 발생했다.이 사고로 창고 안에 있던 도 씨가 잔해에 묻혀 실종된 뒤 사건 발생 5시간 후인 18시께 발견돼 구리 한양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공장 최고책임자와 관리자 2명...
보험금 노려 아내 살해 혐의 30대 법원서 무죄 2014-02-13 16:55:10
분리됐다고 전문가들은 결론냈지만 정확한 가스 누출시간에 대한 객관적 근거가 부족하다"며 "욕실에 반신욕 도구가 있었던점에 비춰 가스폭발 당시 욕실에서 반신욕을 하고 있었다는 고씨 주장을 인정할 수있는 반면 그가 폭발 후 집 안으로 들어가 욕실 내부 현장을 조작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보험 ...
효성, 택시용 CNG 충전소 국내 첫 완공 2014-02-12 10:39:04
밀도가 0.6으로 공기보다 가벼워 누출되더라도 대기 중에 확산돼 화재와 폭발사고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다. CNG 충전 시스템에는 압축용기용 소재 공급이 관건인데 효성이 작년 6월 전주에탄소섬유 생산설비를 준공, 국내외 시장에 용기 소재를 공급 중이다. CNG 택시는 지난해 12월 택시발전법이 통과되면서...
日, 꿈의 원자로 '몬주' 실용화 사실상 포기 2014-02-07 21:05:51
잦은 사고에 시달렸다. 1995년 냉각재인 나트륨이 누출돼 15년간 가동이 중지됐고, 2010년엔 무게 3.3t짜리 대규모 설비가 원자로에 처박히는 사고도 발생했다. 동일본 대지진 이후엔 원전에 대한 반대 여론도 높아졌다. 일본 정부의 이번 조치로 몬주의 실용화 계획이 사실상 무산됐지만 그렇다고 쉽게 폐지를 결정할 ...
"번역일 하다 가스안전 아이디어 떠올라…새 누출차단기 개발…주부 마음 읽었죠" 2014-02-03 21:45:21
“가스누출경보기나 타이머콕 등은 가스가 누출된 뒤 공기 중 가스 농도가 높아진 것을 확인하는 데 반해 가스지키미는 사고 발생 자체를 차단한다”며 “예방하는 장치”라고 설명했다. 제품을 출시하기까지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가스지키미는 센서를 통해 가스관 압력 변화를 1초 단위로 검사해 가스 누출을 막는다...
'불산 홍역' 치른 삼성 "안전분야 3조 투자…갑을문화 근절" 2014-01-29 11:46:20
화성사업장에서 불산이 누출되는 사고로 작업자 1명이 숨지는 등 인명피해를 봤다. 이후 재발방지책까지 발표했지만 4월과 5월에도 각각 삼성정밀화학과 삼성전자 사업장에서 염소와 불산이 누출됐다. 7월에는 삼성엔지니어링이 시공 중인 울산 공사 현장에서 물탱크가 폭발해 인부 3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다.당시 이건희...
삼성, 불산사고 이후 2년간 안전환경분야 `3조`투자 2014-01-29 11:24:34
수요브리핑에서 "불산 누출 사고 이후 지난해 부터 실시한 `안전환경추진전략`이 잘 진행되고 있다"며 "올해까지 3조원 투자 집행을 완료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사장은 "각 사별로 `안전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해 각 계열사별 CEO주관회의에서 `안전환경` 안건을 최 우선으로 보고 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설 연휴 가스사고, 주택이 절반 이상 차지 2014-01-27 10:33:53
어디서나 119 또는 1544-4500으로 전화하면 즉시 가까이 위치한 가스안전공사에서 출동해 가스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연휴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우선 창문을 열어 집안을 환기시키고, 혹시 가스 누출이 의심되면 관할 도시가스사나 LPG 판매점 등에 연락해 안전점검을 받은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