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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해외송금 통합시스템 개요 2025-10-19 14:48:28
김민지 기자 = 19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가 이르면 내년부터 은행, 핀테크, 카드사, 증권사 등 비(非)은행권의 해외송금 내역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외화 유출 감시를 강화한다. minfo@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쿠폰 다 쓰면 포인트 쏜다”… 경기도, 소비쿠폰 ‘0원 인증’ 이벤트 2025-10-19 12:38:31
1만원권을 증정한다. 참여 방법은 소비쿠폰 사용 내역에서 잔액 0원 화면을 캡처해 인증폼에 업로드하면 된다. 이벤트 세부 내용은 경기도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X(엑스·옛 트위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는 11월 7일 도 공식 누리집 이벤트 게시판에서 발표된다. 도 관계자는 "소비쿠폰을 적극 활용해 지역...
'쪼개기 송금' 막는다…내년부터 해외송금 통합시스템 가동 2025-10-19 12:00:08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은행 외환전산망을 기반으로 개인의 해외송금 내역을 전 업권에 걸쳐 통합·관리하는 '해외송금 통합관리시스템(ORIS·Overseas Remittance Integration System)' 구축을 추진 중이다. ORIS가 가동되면 한국은행 외환전산망을 기반으로 개인별 송금 내역이 저장되고 은행은 물론...
"조민 표창장 위조 아니다"...'사면' 정경심, 최성해 총장 고소 2025-10-19 11:21:51
없고, 자료도 서류도 없다"는 최성해 총장의 진술도 조국 위원장 부부를 음해하기 위한 위증이라고 주장했다. 당시 검찰 수사가 시작되자 내부 회의를 통해 조민씨의 수상 내역 관련 서류를 임의로 폐기하는 등 증거인멸을 한 정황도 있다며 관련 자료를 제시했다. 한편 경찰은 이 사건을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사면' 정경심, 최성해 총장 고소…"표창장 위조 논란, 위증" 2025-10-19 08:16:14
내역 관련 서류를 임의로 폐기하는 등 증거인멸을 한 정황도 있다며 관련 자료를 제시했다. 2019년 딸 조민씨의 위조 표창장 등 입시 의혹으로 불거진 '조국 사태'는 조국 위원장의 법무부 장관 사퇴와 검찰의 대대적 수사로 귀결됐다. 법원의 판단은 유죄였고 정씨는 2022년 징역 4년이, 남편 조국혁신당 조국...
'개인 지갑처럼' 연구비 카드 사용…과기원 곳곳서 적발 2025-10-19 06:03:00
총 1천259만원에 달했다. 카드 부정 사용은 회의록과 업무추진비로 집행내역서 허위 작성을 통해 주로 이뤄졌다. GIST 산하 한 연구소의 연구원 4명은 2021년 9월 이후 작년 6월까지 총 76차례(1천105만8천200원 상당)나 회의록을 허위 작성했다. A연구원은 2022년 11월 27만원을 회의비로 사용하면서 같은 시간, 옆 식당에...
스타벅스 선불금 6년간 2.6조…고객돈으로 투자 수익 등 400억원 2025-10-19 05:53:00
현금성 자산 운용 내역'에 따르면 2020년부터 올해 8월까지 선불충전 건수는 8천113만건, 선불충전금 총액은 2조6천249억원으로 집계됐다. 선불충전금 규모는 2020년 1천848억원에서 2021년 3천402억원, 2022년 4천402억원, 2023년 5천450억원, 2024년 6천603억원으로 매년 늘고 있다. 2024년엔 2020년에 비해 257%나...
'캄보디아 범죄 의심' 그룹, 국내서 은밀히 영업?…경찰 "수사 검토" 2025-10-17 20:58:39
부동산 그룹'이라는 이름으로 사무실을 차려 운영 중"이라며 "프린스그룹 자금세탁 의혹과 연관해 국내 범죄 활동도 엄정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 외 부동산 구입 내역, 자금 출처, 해외 송금, 암호화폐 거래 내역 확보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프린스그룹은 캄보디아에서 조직적인 범죄와 사기, 인신매매...
금태섭 "부동산 규제하려면…공직자, 집 팔고 삼전 주식 사야" 2025-10-17 14:52:09
팔라는 것이었다"면서 "언론에서는 재산 공개 내역을 토대로 집이 여러 채 있는 공직자의 이름을 기사로 내기 시작했고 내 기억에 그때 고위 공직자 중에 집을 판 사람은 딱 두 명, 검찰총장을 하던 윤석열, 그리고 저뿐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집 두 채를 팔아야 했던 경위를 설명하며 "내 집 마련이 이토록 어려운...
난데 없는 '갭투자' 정의 논란…여야 '동상이몽' 2025-10-17 11:23:45
김 원내대표는 3월 공개된 재산내역에서 송파구 잠실 장미아파트 120㎡(신고가액 16억6천400만원)를 부인과 공동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이에 국민의힘 조정훈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해당 아파트에 대해 "호가로 40억짜리 재건축 대상 아파트"라며 "전세 세입자까지 받은 소위 갭투자"라고 주장했다. 한동훈 전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