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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세포 은밀하게 공격하는 코로나…결과는 치명적 2020-09-11 06:34:0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두뇌의 신경세포(뉴런) 연접부인 시냅스를 이용해 두뇌에 침입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다만 일각에선 코로나19 환자가 발작 등 신경계 관련 증상을 보이는 것은 뇌세포가 바이러스에 직접 공격을 당한 것이 아니라 인체 다른 부위의 염증이 뇌세포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라는 반...
헬릭스미스, 엔젠시스 루게릭병 美 임상 2상 위탁기관 선정 2020-09-10 11:42:43
뉴런(신경세포)이 파괴되면서 자발적 움직임이 불가능해지고, 결국 숨쉬기에 관여하는 근육인 횡경막의 운동이 멈춰 사망에 이른다. 2만명 중 1명 꼴로 환자가 발생하며, 현재 미국에는 3만명 정도의 환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원인이 분명히 밝혀지지 않았고 확실한 치료법도 없다. 엔젠시스는...
촉감 인식 능력 높이는 `이것`…"뇌 질환 치료 기대" 2020-09-09 00:14:16
못했다. 다시 가바 양을 증가시키자 80의 미세한 거칠기 차이까지 구분해 냈다. 이창준 단장은 "시상 내 별세포의 가바 양을 제어해 촉감 지각 능력을 향상할 수 있음을 밝혔다"며 "감각 장애 등 다양한 뇌 질환 치료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뉴런`(Neuron) 9일 자 온라인판에 실렸다.
긁으면 탈 나는 가려움증, 문지르기만 해도 진정된다 2020-09-08 16:52:36
자주 흥분하고, 긁기를 멈추면 흥분 횟수가 줄었다. 가려움증이 덜 해지거나 피하의 촉각 뉴런을 직접 자극했을 때도 배각 뉴런의 흥분도는 떨어졌다. 그러나 피부의 감각 뉴런과 척수의 가려움 억제 중간 뉴런을 둘 다 억제하면 배각 뉴런의 흥분이 줄지 않았다. 대신 감각 뉴런을 활성화한 생쥐는 곧바로 긁기를 멈췄다....
다시 입증된 후각 뉴런의 힘, 항바이러스 면역 폐보다 강해 2020-09-02 14:34:58
실제로 바이러스가 후각 뉴런에 감염하면 뇌와 중추 신경계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된다. 그런데 후각 뉴런의 항바이러스 면역 체계가 다른 유형의 호흡계 세포보다 훨씬 강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바이러스 공격으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인체의 면역 방어가, 바이러스에 가장 쉽게 노출되는 코부터 시작된다는 걸...
불치의 다발성 경화증, 찻잎에서 치료 실마리 찾았다 2020-08-25 17:05:25
기자 = 신경세포(뉴런)의 축삭돌기(Axon)는 전선의 피복처럼 아교세포가 감싸고 있다. 이렇게 여러 겹으로 축삭돌기를 둘러싼 구조를 미엘린 초(Myelin sheath)라고 한다. 축삭돌기의 둔덕에서 생성된 활동전위가 신경 말단까지 전달될 때 미엘린 초는 일종의 절연체 같은 기능을 한다. 미엘린이 초가 손상되면 연쇄적인...
제이엘케이 김동민 대표, 미국국립과학원회보 논문 발표...OLED 소자 뇌세포 반응 조절 2020-08-25 16:02:53
때문이다. 연구진은 광유전학(optogenetics) 기술과 유연성 OLED로 뉴런(뇌세포)을 자극한 후, 관련 내용을 자기공명영상장치(Magnetic Resonance Imaging. 이하 MRI)로 읽어낸 연구 결과를 논문으로 정리했다. 이를 위해 바이러스를 이용해 특정 빛에 반응하는 뉴런(뇌세포)을 개발한 후 머리카락 두께의 약 50분의1 ...
김동민 제이엘케이 대표, OLED 빛·뇌세포 반응 관련 논문 발표 2020-08-25 14:11:59
광유전학(optogenetics) 기술과 유연성 OLED로 뉴런(뇌세포)을 자극한 후, 관련 내용을 자기공명영상장치(MRI)로 읽어냈다. 이를 위해 바이러스를 이용해 특정 빛에 반응하는 뉴런을 개발하고, 머리카락 두께의 50분의 1 정도인 필름형 OLED 소자로 이를 자극하는 데 성공했다. 빛 자극을 통해 동물의 뇌활동을 유발하고...
눈도 못 뜬 새끼 고양이…어떻게 어미 젖 찾아낼까 2020-08-21 17:32:25
연구를 할 계획이다. 아직 망막 등 시신경은 인공지능(AI) 딥러닝 알고리즘 구현에 이용된 적이 없다. 대표적인 알고리즘인 CNN(컨볼루션신경망), RNN(순환신경망), GAN(생성 적대적 신경망) 등은 뇌세포 간 뉴런 작용에만 착안해 발전해왔다. 이번 논문엔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김진우 씨가 제1...
다 빈치가 스케치한 심장 구조의 비밀, 500년 만에 풀렸다 2020-08-20 11:43:34
신경세포(뉴런)의 성장도 제어했다. 심장 발달에 관여하는 것과 비슷한 메커니즘이 뇌 발달과 연관돼 있다는 걸 시사한다. 연구팀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500년 전에 스케치한 심장 내부 구조가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겨우 이해하기 시작했다"라면서 "많은 생명을 앗아가는 심부전의 연구 방향을 새롭게 설정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