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마약 셀프처방' 막는다…대검 "중독 의심 의료인 판별검사" 지시 2023-11-24 09:48:23
대검찰청은 최근 “마약 중독이 의심되는 의료인은 반드시 중독 판별검사를 의뢰하라”고 전국 일선 검찰청에 지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마약류중독자 치료보호규정(대통령령) 제9조에 따르면 검사는 치료보호기관의 장에게 마약류 중독자로 의심되는 사람에 대한 중독 판별검사를 의뢰할 수 있다. 이 검사에서 중독자로...
'숏컷=페미'라며 무차별 폭행한 男, 구속 상태로 법정에 2023-11-21 10:17:16
전형적인 혐오범죄”라고 설명했다. 대검찰청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혐오범죄에 더욱 엄정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대검은 이날 모든 일선 검찰청에 “혐오범죄의 동기를 양형의 가중 요소로 삼아 원칙적으로 정식재판을 청구하라”고 지시했다. 혐오범죄의 경우 특히 동종범죄 전력, 구체적 범행동기, 범행 경위 등을 철저히...
[속보] 대검, 이정섭 수원지검 2차장 대전고검 검사로 직무대리 발령 2023-11-20 11:31:52
대검, 이정섭 수원지검 2차장 대전고검 검사로 직무대리 발령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정부 '불법 사금융'과의 전쟁 2023-11-14 17:46:58
회의에는 법무부, 금융위원회, 국세청, 대검찰청, 경찰청, 금융감독원 등이 참여했다. 지난 9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불법 사금융 민생현장 간담회’의 후속 조치다. 정부는 내년 상반기까지를 불법 사금융 특별근절 기간으로 정하기로 했다. 신고·제도·단속부터 처벌 강화, 범죄이익 환수, 피해 구제·예방에...
대검찰청 "악질적 불법추심 구속수사" 2023-11-13 17:16:20
대검찰청이 불법 사금융 피해를 막기 위해 악질적으로 불법 채권추심을 하는 사람은 구속 수사하기로 했다. 대검찰청은 13일 이 같은 방침을 일선 검찰청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조직적으로 여러 사람이 관여한 불법 대부업체는 범죄단체로 규정해 적극 수사하기로 했다. 경찰과도 단속단계부터 협업하고, 몰수·추징보전...
민주당 "김건희 검찰 수사는 무죄 릴레이" 2023-11-12 20:55:22
김 부장검사는 최근 대검 반부패1과장으로 영전했다"고 지적했다. 검찰은 김 여사와 관련한 사건들의 경우 적법한 절차에 따른 강도 높은 수사가 이뤄졌다고 반박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도이치모터스 사건은 2020년 4월 고발장 접수 후 총 6회·50여 곳에 대한 압수수색, 5회에 걸친 거래소 심리분석, 약...
한동훈 "과도한 빚 독촉에 스토킹처벌법 적용하라" 2023-11-10 10:55:15
적용해 엄단하라고 대검찰청에 지시했다. 법무부에 따르면 한 장관은 대검에 "그동안 피해자와 가족 등에 대한 불법 채권추심 행위로 인해 피해자의 일상이 파괴되고 더 나아가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되는 등 그 피해가 심각하다"면서 이같은 지시를 내렸다. 한 장관은 또 "채권자 등의 변제독촉 과정에서 피해자와 동거인,...
이원석 검찰총장, 野 검사 탄핵에 "이재명 위한 방탄 탄핵" 2023-11-09 19:31:04
서초구 대검 청사 로비에서 취재진에 "민주당의 검사 탄핵은 당 대표 수사에 대한 보복 탄핵이자 검사를 겁박하고 검찰을 마비시키려는 협박 탄핵"이라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검찰이 마음에 안 든다고 검사를 탄핵한다면 마음에 들지 않는 판결을 선고한 판사들도 탄핵하려 할지 모른다"며 "이런 부당한 탄핵은 그만둬야...
[속보] 대검 "검사 탄핵소추, 수사·재판 방해 의도…법치주의 파괴" 2023-11-09 17:13:47
세웠다. 대검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탄핵을 통해 검사들의 직무집행을 정지시켜 외압을 가함으로써 수사와 재판을 방해하려는 정치적 의도라고 볼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대검은 "정치적인 목적과 정당의 이해관계에 따라 검찰을 공격하고 검사들을 탄핵하는 것은 검찰의 정치적 중립과 공정성을 심각하게...
대검 들고 운전자 위협한 군인 "군생활 힘들어서" 2023-11-02 16:00:58
인근 운전자들에게 대검을 들이대며 차량 탈취를 시도한 군인이 부대 생활이 힘들어 탈영하려 했다고 밝혔다. 피의자인 A 상병은 수사기관의 조사에서 "부대 생활이 힘들고 훈련 마치고 복귀하기 싫어 차를 빼앗아 달아나려 했다"고 진술했다며 2일 군 당국과 경찰 등이 전했다. 군 당국은 A 상병에 대해 특수협박, 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