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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코리아오픈 3관왕 장우진 "올해는 올림픽 준비 과정" 2019-06-19 06:53:23
톱랭커들이 총출동하기 때문이다. 장우진은 올해 4월 헝가리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에서는 대표팀 막내 안재현(20·삼성생명)과 단식 8강 대결에서 3-4로 덜미를 잡혀 메달을 놓쳤다. 또 3주간 이어진 ITTF 오픈 투어에서는 일본오픈 8강 진출이 단식 최고 성적이었다. 중국오픈에선 32강에서 탈락했고, 홍콩오픈에선 16강...
탁구 코리아오픈, 7월 2일 부산서 개막…톱랭커 대거 출전 2019-06-18 17:40:39
2일 부산서 개막…톱랭커 대거 출전 작년 3관왕 장우진 등 한국 국가대표 총출동…북한은 불참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인 2019 신한금융 코리아오픈이 7월 2일부터 7일까지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다. 내년 3월에 개최되는 부산 세계선수권대회(단체전)를 8개월 앞두고 열리는 올해...
최혜진, 한국여자오픈 10오버파 충격 딛고 타이틀 방어전 출격 2019-06-18 05:05:00
조정민(25), 조아연(19) 등 올해 1승씩 나눠 가진 상위 랭커가 대거 출전한다. 올해 우승은 없으나 상위권에 자주 이름을 올리는 이소영(22), 김아림(23), 박채윤(25) 박민지(21) 등도 주목할 선수들이다. 변수는 KLPGA투어 대회를 처음 치르는 코스다.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은 지금까지 한번도 프로 대회를 연 적이 없어...
'메이저 퀸' 이정은, 숍라이트 클래식 첫날 8언더파 선두 2019-06-08 08:02:42
브룩 헨더슨(캐나다) 정도를 제외하면 상위 랭커들이 많이 출전하지 않아 이정은으로서는 2주 연속 우승에 욕심을 낼 만하다. 10번 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정은은 2연속 버디로 상쾌하게 시작했고, 초반 6개 홀에서 버디 4개를 쓸어 담았다. 전반 9개 홀에서만 5타를 줄인 이정은은 2번 홀(파4) 보기로 주춤했으나...
[프랑스오픈] 2000년대생 최초로 메이저 8강 오른 아니시모바 2019-06-06 08:52:36
톱랭커 아리나 자발렌카(11위·벨라루스)에게 강한 모습을 보였다. 이니시모바는 호주오픈과 이번 프랑스오픈 2회전에서 자발렌카를 연달아 물리쳤다. 백핸드 샷이 강점으로 꼽히는 아니시모바의 8강 상대는 지난해 우승자 시모나 할레프(3위·루마니아)다. 할레프와 아니시모바는 이번이 첫 맞대결이다. 세계 랭킹 1위에...
두산 매치플레이 vs 데상트코리아 매치플레이, 공통점과 차이점 2019-06-05 07:59:56
이 대회 챔피언인 그는 당시 64강전부터 2012년 4강전까지 매치플레이에서 11연승을 올린 기록을 갖고 있다. 이 대회 최초 2승과 통산 6승에 도전한다. 이태희(35), 함정우(25), 전가람(24), 김비오(29) 등 이번 시즌 우승을 기록한 상위 랭커들도 ‘매치킹’을 노리고 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절친' 켑카·존슨, 캐나다오픈서 장타 대결…매킬로이도 가세 2019-06-04 15:04:02
향했다. 부진 탈출을 노리는 배상문(33)과 상승세의 이경훈(28), 신인왕을 향해 한걸음씩 나아가는 임성재(21)도 정상에 도전한다. 애덤 해드윈과 매켄지 휴즈, 코리 코너스 등 캐나다 국적 톱랭커는 내셔널타이틀 탈환에 나선다. 캐나다오픈에서는 1954년 팻 플레처가 우승한 뒤 65년째 캐나다 국적 선수가 정상에...
'낚시꾼 스윙' 최호성 13일 개막 KEB하나은행 대회 출전 2019-06-04 10:31:30
등 3개국 상위 랭커들이 대거 나온다. 코리안투어 선수로는 지난해 우승자 박상현(36)을 비롯해 상금 1위 이태희(35),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서형석(22) 등이 출전하고 황중곤, 강경남, 김형성, 김경태, 이상희 등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하는 선수들도 참가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 일본에서 활약하는 최호성과...
[프랑스오픈] 8강 진출 니시코리 '5세트만 가면 이긴다' 2019-06-04 10:12:20
톱 랭커들에 비해 부족하다. 신장 195㎝인 페르와 16강전에서 서브 최고 시속은 페르가 206㎞, 니시코리는 193㎞였다. 32강전 역시 제레의 200㎞보다 니시코리가 시속 7㎞ 정도 느린 서브였다. 결국 니시코리의 마지막 세트 높은 승률은 평소에도 체격이나 파워의 열세를 빠른 스피드와 코스 및 타이밍 공략으로 만회하는...
'매치킹' 올해도 새 얼굴?…데상트 매치플레이 6일 개막 2019-06-04 08:44:17
시즌에 우승을 거둔 상위랭커에 눈길이 간다. 이들은 아직 아무도 밟아보지 못한 시즌 2승 고지 선점 경쟁을 벌인다. 이번 시즌에 정상에 서지는 못했으나 대회 때마다 우승 경쟁에 뛰어드는 이수민(26), 김태훈(34) 등도 눈여겨볼 선수다. 지난해 대상을 받고 유럽프로골프투어로 진출한 박효원(32)도 국내 무대에서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