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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코수르 순번의장 브라질, 베네수엘라 사태 중재 시도 2017-07-23 11:02:02
지난 20일 포르투갈 뉴스통신 루사(Lusa)와 회견을 통해 베네수엘라 내부의 갈등이 내전 상황으로 확산하는 사태를 우려한다며 "베네수엘라 사태는 남미 지역 안정을 위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베네수엘라에서는 4개월 가까이 격렬한 반정부 시위가 계속되고 있으며 극도의 혼란 속에 최소 101명이 숨졌다....
상류도 하류도 물 잠기면 수위조절 탓…괴산댐 '진퇴양난' 2017-07-23 09:00:02
일 평균 163.7㎜의 집중 호우가 내린 충북 괴산군 곳곳이 쑥대밭이 되자 칠성면 소재 괴산수력발전소의 홍수 수위조절과 안전성을 둘러싼 논란이 또다시 불거졌다. 지난 20일에는 괴산수력발전소 소장 김모(59)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안타까운 일도 벌어졌다. 2002년 9월 태풍 '루사'가 전국을 휩쓸었을 때도...
베네수엘라 사태 비판 수위 높이는 브라질 "남미지역 안정 위협" 2017-07-21 00:28:03
20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뉴스통신 루사(Lusa)와 회견을 통해 베네수엘라 내부의 갈등이 내전 상황으로 확산하는 사태를 우려한다고 밝혔다. 누네스 장관은 "베네수엘라 사태는 남미 지역 안정을 위협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베네수엘라 국내 문제인 만큼 남미대륙을 벗어난 외부로부터의 개입은 최대한 신중해야 한다"고...
플리스코바, 데뷔 첫 여자 테니스 세계 1위 등극 2017-07-17 15:08:19
한 번에 무려 10계단 점프해 5위가 됐다. 무구루사의 결승 상대였던 비너스 윌리엄스(미국)는 9위에 올라 10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한국 여자 선수 중 가장 순위가 높은 장수정(사랑모아병원)은 128위에서 130위로 두 계단 내려갔다. 남자테니스 세계랭킹에서는 앤디 머리(영국)가 1위,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2위를 지킨...
페더러 윔블던 최다우승 ‘소박했던 노장의 해피엔딩’ 2017-07-17 14:47:44
무구루사는 16일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여자단식 결승서 ‘테니스 여제’ 비너스 윌리엄스를 2-0(7-5 6-0)으로 완파하고 사상 첫 윔블던 우승을 차지했다. 메이저 무대는 지난해 프랑스오픈에 개인 통산 두 번째다. 이날 승리로 무구루사는 1994년 콘치타 마르티네스 이후 23년 만에 윔블던 여자단식을 제패한 스페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7-16 08:00:06
루사, 최고령 우승 도전 비너스 잡고 윔블던 우승 170715-0418 체육-0085 23:36 [표] 최근 10년간 윔블던 테니스 여자단식 우승자 170716-0019 체육-0001 05:00 득점왕 경쟁 조나탄-자일-양동현 뜨거운 '3파전' 170716-0020 체육-0002 05:00 이승엽의 마지막 후반기…이제는 '작별의 레이스' 170716-0021...
비너스, 세리나 이외 선수에게는 20년 만에 메이저 결승서 패배 2017-07-16 07:24:48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가르비녜 무구루사(15위·스페인)에게 0-2(5-7 0-6)로 졌다. 만일 이겼더라면 37세 1개월의 나이에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르면서 프로 선수들의 메이저 대회 출전이 허용된 1968년 이후 최고령 그랜드슬램 여자단식...
'포스트 윌리엄스' 선두 주자로 떠오른 윔블던 챔피언 무구루사 2017-07-16 06:54:11
루사(15위·스페인)가 '춘추전국시대' 양상을 보이는 여자 테니스계에서 확실한 강자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무구루사는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비너스 윌리엄스(11위·미국)를 2-0(7-5 6-0)으로 꺾고 우승했다. 지난해 프랑스오픈...
무구루사, 최고령 우승 도전 비너스 잡고 윔블던 女단식 제패 2017-07-15 23:35:42
무구루사는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대회 12일째 여자단식 결승에서 비너스 윌리엄스(11위·미국)를 2-0(7-5 6-0)으로 물리쳤다. 지난해 프랑스오픈에 이어 메이저 대회에서 개인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한 무구루사는 우승 상금 220만 파운드(32억4천만원)를 받았다. 무구루사는...
윌리엄스, 교통사고 후유증·면역 질환 딛고 윔블던 결승행 2017-07-14 09:10:54
무구루사의 코치를 맡았다. 무구루사는 "마르티네스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이나 경기를 준비하는 노하우 등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윌리엄스와 무구루사의 여자단식 결승은 한국 시간으로 15일 밤 10시에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펼쳐진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