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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경기지사, DMZ 목함지뢰 폭발사고 부사관 위로 2015-08-13 13:46:24
목함지뢰 폭발사고로 부상을 당한 부사관과 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13일 국군수도통합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을 방문했다.남 지사는 이날 국군수도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중인 김정원 하사를 만나 위문하고 이어 분당서울대병원으로 이동해 하재헌 하사와 보호자를 위로했다.도 관계자는 “사고 발생 지역이 경기도내...
워머스 미국 국방부 차관 방한, 한민구 국방부장관과 북한 지뢰도발 논의 2015-08-13 11:36:38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북한군 목함지뢰 도발 사건을 포함한 한반도 안보 정세와 한미동맹의 주요 관심사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워머스 차관의 방한은 작년 6월 미국 국방부 차관 취임 이후 처음이다. 방한 기간 워머스 차관은 주한 미국 대사관, 주한미군 사령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등을 방문할 것으로...
청와대 "대북정책 큰 두 기둥은 도발응징과 평화협력" 2015-08-13 08:57:51
자리에서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목함지뢰 도발 이후 대북정책이 대화와 압박이라는 '투트랙 전략'이 계속되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박근혜 대통령도 북한 지뢰도발 이후 2차례 직접적인 언급을 통해 이러한 대북정책 기조를 확인한 바 있다.박 대통령은 지난 11일 필립 해먼드 영국 외교장관을 접견,...
"지뢰폭발로 중상 입은 장병,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 2015-08-12 18:43:12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북한군의 목함지뢰 도발로 큰 부상을 입은 두 장병을 위해 성금 1500만원을 모았다고 했다. 그러곤 전달 방법을 모르겠으니 한국경제신문이 어떻게든 성금을 전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다.서둘러 전화를 끊으려는 그에게 자초지종을 물었다. 그는 “북한군의 지뢰 도발로 인해 수색작전에...
전문가들 "8·15 기념사 통해 전향적 대북 제안해야" 2015-08-12 11:00:33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목함지뢰 도발로 전문가들의 기대 지수가 더 낮아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그는 "남북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정부가 8·15 경축사에서 정치적으로덜 민감한 남북교역 재개, 인도적 지원 등 대북 제안을 하는 게 필요하다"며 "한반도 통일에 대한 주변국들의 우호적 환경을 조성할 수...
새정치민주연합, 12일 임진각 전망대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 개최 2015-08-12 06:31:28
메시지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일 발생한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을 규탄하고, 우리 군의 안보태세 강화를 주문하는 등 '유능한 안보정당'의 비전도 밝힐 예정이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국회, 북한군 매설 '목함지뢰' 국방부로부터 긴급 현안보고 청취 2015-08-12 06:29:06
비무장지대(dmz)에서 북한군이 매설한 '목함지뢰'가 터져 부사관 2명이 크게 다친 사태와 관련해 국방부로부터 긴급 현안보고를 받는다.이날 회의에서는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출석해 사건 발생 경위와 향후 대응책에 대해 보고한다. 여야 의원들은 북한의 사과와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 약속을 한목소리로 촉구할...
DMZ '북한 지뢰 도발' 부상 김 하사 수술 후 첫마디 "하 하사 괜찮나" 2015-08-11 18:01:45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난 4일 벌어진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사건 현장에 있었던 수색대원인 문시준 소위(24)는 11일 경기 국군고양병원에서의 인터뷰에서 “(적에게) 아군이 느낀 고통의 수만 배를 갚아주고 싶은 마음밖에 없다. 기회만 기다리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문 소위와 수색팀장 정교성 중사(27), k3...
'천안함 폭침' 배후 김영철, 대장 복귀후 지뢰 도발? 2015-08-11 18:00:09
목함지뢰 도발 시기가 맞물린 점에 주목하고 동선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김영철이 복귀 후 김정은에게 보여주기식 도발을 했을 가능성이 있지만 현시점에서 그가 사건을 주도했는지는 알 수 없다”고 했다.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