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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박근혜' 없었던 법정…지지자들도 선고 내내 '침묵'(종합) 2018-04-06 20:34:42
국선변호인 2명이 자리를 지켰다. 방청석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제부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가장 앞줄에 앉아 선고를 들었다. 검찰에서는 사건의 중대성 등을 고려해 사건의 공소유지를 총괄 지휘한 한동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와 김창진 특수4부장 등 9명이 재판에 참석했다. 박 전 대통령의 1심 결과를 직접 듣고자...
"오늘은 법치 사망일" vs "역사 바로세운 판결" 2018-04-06 19:43:03
재판부와 검찰, 변호인, 방청석 모두가 숨소리 하나 들리지 않을 정도로 엄숙했다. 116번의 재판, 354일에 이르는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선고 공판은 오후 3시52분께 마무리됐다.이날 가장 긴장한 모습을 보인 사람은 지난해 4월부터 박 전 대통령 1심을 맡아 온 형사합의22부 김세윤 부장판사였다. 1시간42분...
'피고인 박근혜' 없었던 법정…지지자들도 선고 내내 '침묵' 2018-04-06 16:46:45
국선변호인 2명이 자리를 지켰다. 방청석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제부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가장 앞줄에 앉아 선고를 들었다. 검찰에서는 사건의 중대성 등을 고려해 사건의 공소유지를 총괄 지휘한 한동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와 김창진 특수4부장 등 9명이 재판에 참석했다. 박 전 대통령의 1심 결과를 직접 듣고자...
'국정농단' 박근혜 1심 생중계 선고 시작…18개 혐의 중 16개 이미 '유죄' 2018-04-06 14:35:57
게 공공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재판부는 법정 내 질서 유지를 위해 언론사 카메라가 아닌 법원 내 자체 카메라로 영상을 촬영해 외부에 송출하는 방법을 택했다.재판부와 검찰, 변호인 등 재판 당사자 모습만 카메라를 고정해 촬영하고, 방청석은 개인 정보 침해 등을 우려해 촬영하지 못하도록 했다.한경닷컴...
박근혜 전 대통령 오늘 1심 선고 불출석 … 구치소 독방서 생중계 볼 수 있나 2018-04-06 11:16:18
카메라가 아닌 법원이 준비한 고화질 카메라 4대가 방청석 앞쪽에 설치된다. 카메라는 재판부와 검사, 변호인석을 고정된 상태로 비추며 방청석은 잡히지 않는다.일반 방청은 추첨을 통해 자리를 얻은 30명만 가능하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생중계 안돼" 박근혜 국선변호인 가처분 신청 2018-04-05 16:00:32
결정함에 따라 방청석 앞쪽에 설치된 고정 카메라 4대로 촬영된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과 그의 국정농단 변론을 맡은 국선변호인이 법원에 1심 선고 전체 생중계 결정은 부당하다며 일부 금지를 요구하는 가처분을 신청했다. 가처분 신청은 박 전 대통령 본인의 이름으로 강철구 변호사가 대리인 자격으로 냈다. 박 전...
내일 박근혜 1심 선고…혐의별 유무죄 판단→양형→주문 2018-04-05 14:30:00
장면은 방청석 앞쪽에 설치된 고정 카메라 4대로 촬영된다. 카메라는 방청석 모습을 제외하고 법정 중앙에 있는 재판부 그리고 왼쪽의 검찰석, 오른쪽의 피고인·변호인석을 담는다. 선고에 앞서 재판부는 통상 피고인 등 소송관계인의 출석 여부를 확인한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은 작년 10월 이후 법정 출석을 거부해...
박근혜 1심 선고 첫 TV 중계…朴측 "무죄 추정원칙 반해"(종합2보) 2018-04-03 17:11:41
재판 당사자 모습만 카메라를 고정해 촬영하고, 방청석은 개인 정보 침해 등을 우려해 아예 촬영하지 못하도록 할 방침이다. 당사자인 박 전 대통령은 선고 공판에도 출석하지 않을 전망이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16일 구속 기간이 연장된 후 모든 재판을 '보이콧'해 왔다. 박 전 대통령 사건을 맡은 국선...
미 플로리다 총격범 동생, 참극 난 학교에 무단침입했다 체포 2018-03-21 00:41:15
때 방청석에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자카리는 경찰에서 "누군가 나를 데려가려 한다. 사람들이 밖에서 서성이는 걸 보면 공포를 느낀다"고 진술했다. 그는 자신과 친구들이 예전에 형을 놀린 적이 많았다면서 그런 일로 인해 총격 사건이 벌어진 건 아닌지 자책감을 느끼고 있다고 경찰에 말했다. 니콜라스 크루스는 모두...
서울 구의원 '4인 선거구' 없던 일로…다수당에 막혀 무산(종합) 2018-03-20 18:27:41
이 과정에서 방청석에서 참관하던 시민들이 소리를 치며 거세게 항의해 진행 요원이 제지하는 소동도 벌어졌다. 정의당 서울시당은 본회의 후 보도자료를 내고 "문재인 정부와 박원순 시장이 줄기차게 주장한 진정한 지방자치·지방분권의 첫걸음은 민심이 제대로 반영되는 선거 제도를 만드는 것"이라며 "박원순 시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