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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제보로 벌타 방지'…골프 '렉시법' 나온다 2017-04-25 08:16:32
'시청자 제보로 벌타 방지'…골프 '렉시법' 나온다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렉시의 눈물'에 골프 규정이 바뀌게 됐다 '골프위크'는 세계 골프 규정을 정하는 영국 R&A와 미국골프협회(USGA)가 현지시간으로 25일에 일명 '렉시법'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규정의...
박인비 '홈코스'에서 시즌 2승 도전 2017-04-25 03:03:01
1위 자리가 흔들리는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새 캐디를 영입해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한국 선수 킬러' 명성이 더 높아진 크리스티 커(미국)와 ANA 인스퍼레이션 '4벌타'의 충격에서 벗어나려는 렉시 톰프슨(미국)의 출사표도 눈에 띈다. 우승보다 더 어렵다는 월요 예선을 통과한 한국여자골프의 기대주...
군복무 후 처음 출전한 맹동섭, 프로미오픈 단독선두 2017-04-21 18:45:08
차지했던 최진호(33)는 이틀 연속 2언더파를 쳐 합계 4언더파 140타에 그쳐 타이틀 방어가 쉽지 않아졌다. 이날 6번홀(파5)에서는 양현용(27)이 그린에 올려놓은 볼을 까마귀가 물고 가는 촌극이 벌어졌다. 양현용은 규정에 따라 벌타 없이 원래 볼이 있던 자리에 새 볼을 내려놓고 버디를 잡았다. khoon@yna.co.kr (끝)...
'노장불패 양싸부' 양찬국 프로 "웨지도 못 치는데 드라이버 잡는 건 탐욕이죠" 2017-04-20 19:59:28
4벌타를 받은 뒤 결국 유소연에게 우승컵을 넘겨준 해프닝이다.“톰슨은 곧바로 벌타를 받아들였어요. 미안한 얘기지만 우리 같았으면 선수 팬에 부모까지 나서서 따지고 경기 중단되고 난리였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골프 기술보다 사람됨이 먼저무엇이 이 백전노장의 칼날을 그들이 아니라...
LPGA 커미셔너 "시청자 심판 논란 부끄럽지만, 규정은 규정" 2017-04-13 08:26:55
4벌타를 받아 우승을 놓친 톰프슨에 대해 "실수에 대한 벌칙이 제대로 산정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ANA 인스퍼레이션 마지막 라운드 12번 홀까지 3타 차 단독 선두를 달리던 톰프슨은 갑자기 4벌타를 받는 바람에 유소연과 연장전까지 치러 결국 준우승했다. 전날 3라운드 17번 홀에서 약 50㎝도 안 되는 파 퍼트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4-11 15:00:04
체육-0015 09:19 "공 흔들리면 벌타 아닌가?"…가르시아 발목 잡을뻔한 TV 심판 170411-0287 체육-0016 09:23 보은 속리산 선병국 고택 일대 한옥마을 조성 170411-0310 체육-0017 09:35 박병호 빅리그 재입성하려면?…바르가스·폴슨과 경쟁서 이겨야 170411-0314 체육-0018 09:37 두산 5선발 함덕주 "다음에는 꼭 5회...
"공 흔들리면 벌타 아닌가?"…가르시아 발목 잡을뻔한 TV 심판 2017-04-11 09:19:09
13번홀에서 벌타를 받는다면 연장전 없이 로즈가 우승자가 돼야 하는 상황이었다. 실제로 최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에선 렉시 톰프슨(미국)이 TV 시청자의 제보로 한꺼번에 4벌타를 받아 우승을 놓치기도 했다. 그러나 마스터스는 공이 흔들리지 않았다는 판정을 내리면서 논란 확산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4-08 15:00:05
2벌타' 받을뻔 170408-0219 체육-0019 10:05 '견고했다' 평가…류현진 "어깨·팔꿈치 통증 없다"(종합2보) 170408-0222 체육-0020 10:07 다저스 감독 "류현진 속구·체인지업·브레이킹볼 다 좋았다" 170408-0227 체육-0021 10:16 류현진 호전된 어깨…1년 전 강판 구속 137㎞→올해 146㎞ 170408-0229...
가르시아, 비슷한 옷 색깔에 '억울한 2벌타' 받을뻔 2017-04-08 09:59:16
없이 2벌타를 받을 뻔했다. 가르시아는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81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2라운드 10번 홀(파4)에서 티샷을 했다. 티샷은 나무를 맞고 다시 페어웨이 안으로 들어왔다. 그러나 가르시아는 혹시 몰라서 잠정구를 치고 페어웨이 쪽으로 이동해 원구를...
툭 대도 주르륵, 아차하면 퐁당…'발톱' 드러낸 오거스타GC 2017-04-07 17:49:25
것이다. 1벌타를 받고 친 다섯 번째 샷은 뒷바람을 타고 그린 뒤쪽으로 훌쩍 넘어갔다. 6타째 만에 그린에 올라온 뒤부턴 ‘마(魔)의 그린’이 발목을 잡았다. 홀컵을 오락가락하는 3퍼트가 나왔다. 1년 만에 적어낸 두 번째 쿼드러플 보기였다. 스피스는 “올해도 한 자릿수 언더파에서 우승자가 결정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