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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강한 곳에서 단련된 韓선수들, 어디서든 통할 것" 2017-08-11 15:14:23
살릴 것이라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가기 전에 좋은 샷감을 유지해서 자신감을 얻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박인비는 상반기 KLPGA '대세'인 김지현(26), 이정은(21)과 같은 조에서 경기를 펼쳤다. 이날 김지현은 2언더파, 이정은은 3언더파로 1라운드를 마쳤다. 박인비는 "두 선수 모두...
뒷심 모자란 최경주 '전강후약' 2017-07-31 18:20:42
정교한 샷감으로 3타를 덜어내 상위권 진입 가능성을 열어놨다. 하지만 최종 4라운드에서 2타를 잃어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를 기록하며 중하위권으로 밀려났다.최근 상승 기류를 탔던 강성훈(30)과 김민휘(25)가 2라운드를 마치고 예선 탈락한 것에 비하면 맏형의 체면은 지켰다. 하지만 통산 8승의 베테랑이란 점에서는...
신지애, 막판 뒤집기 역부족…아쉬운 3위 2017-07-30 18:05:37
앞서 jlpga 투어 11개 대회에 출전해 여섯 번 톱10에 드는 등 샷감을 끌어올려 왔다. 지난 4월 열린 스튜디오 앨리스 오픈에서는 공동 2위에 오르기도 했다.첫날 단독 선두에 오르며 jlpga 시즌 첫 4승 달성을 기대했던 김하늘(29·하이트진로)은 막판 뒷심이 부족했다. 이날 1타만을 줄이는 데 그쳐 안선주(30) 등과...
이정은 프로 "퍼팅 어드레스처럼 옆으로 보면 착시 없죠" 2017-07-28 17:14:34
그의 꿈이다.샷감이 아직은 최고조에 오르지 않았다. “한 60% 정도예요. 더 끌어올려야죠.” 그 샷감으로도 벌써 시즌 2승이다. 올해 목표는 3승. 100% 컨디션에 오른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이정은은 다음달 초까지 2주간의 휴식기간에 체력 강화에 몰두할 계획이다.■ 이정은 프로는▶1996년 전남 순천 출생...
박인비 '롤러코스터 샷'…강풍에 6타 잃고 흔들 2017-07-28 17:06:06
선수들이 ‘브리티시 리허설’로 부르며 샷감을 조율하곤 한다.박인비는 첫날 보기를 한 개도 내주지 않았다. 하지만 둘째날엔 전혀 다른 모습을 드러냈다. 링크스코스답게 바닷바람의 방해를 받으면서 타수를 잃고 말았다. 첫날 72%였던 그린적중률이 56%까지 뚝 떨어졌다. 29개 였던 퍼팅 수가 32개로 늘었다....
조던 스피스, 그랜드 슬램 1승 남았다 2017-07-24 04:21:32
메이저 우승에 대한 부담감 탓인지 초반 샷감이 무뎌 보였다. 4번홀까지 보기 3개를 범하며 맷 쿠처에게 공동선두를 내준 것. 스피스는 5번홀에서 버디를 뽑아내 다시 단독 선두로 올라섰지만 9번홀에서 1m도 안되는 짧은 파 퍼트를 놓치며 다시 쿠처와 동타를 이뤘다.반전이 시작된 곳은 13번홀.티샷이 오른쪽으로 밀려 긴...
'캐디 아빠의 힘'…최운정, 첫 메이저 우승 향해 '성큼' 2017-07-02 10:15:34
우승 향해 '성큼' "돌아온 아버지 덕에 자신감…샷감도 좋아졌다"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3R 공동 선두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최운정(27)이 캐디로 동행한 아버지의 든든한 조력에 힘입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메이저 대회 첫 우승을 향해 성큼 다가섰다. 최운정은 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5지현…또, 지현? 2017-06-30 18:27:42
경기를 치르고 있다. 그는 “샷감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어 다음 대회를 계속 기대하게 된다”면서도 “대회 도중 갑작스럽게 방전되는 듯한 느낌이 잦아지는 건 사실”이라고 털어놨다. 세 명의 지현 가운데 상대적으로 유리한 쪽은 오지현이다.오지현은 올 시즌 12개 대회에 출전해 이들보다 좀 더 긴...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 2017] "드라이버 거리 20m 늘면서 버디 잡기 편해졌어요"…오지현 일문일답 2017-06-24 18:07:40
다음은 단독 선두 오지현과의 일문일답.▶오늘 샷감은 어땠나.“어제는 퍼트가 안좋았는데,오늘은 퍼트가 잘 따라줬다.샷도 좋았다.바람도 후반에 꽤 불고 핀 위치도 어려웠지만 아이언 샷감이 좋아서 퍼트가 쉬웠다.아이언이 조금 안 맞으면 대신 퍼트감이 살아나면서 버디를 많이 낚을 수 있었다.”▶퍼트감이...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 2017] "샷감 퍼트감 너무 좋아요"…오지현 개인통산 최저타 기염 2017-06-24 16:59:34
“샷감, 퍼트감이 둘 다 너무 좋았어요.”‘미녀골퍼’ 오지현(21·kb금융그룹)이 개인통산 최저타를 작성했다.24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아일랜드cc(파72·6592야드)진행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 2017 대회 3라운드에서다.대회 디펜딩 챔피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