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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CU "연세우유 크림빵 3만6천개 몽골로 수출" 2024-03-27 10:13:48
2022년 1월 연세대학교 연세우유와 손잡고 출시한 '연세우유 크림빵'은 2년 만에 누적 판매량이 5천만개를 돌파했다. 지금까지 출시된 연세우유 크림빵 시리즈는 11종이며 우유와 초코 생크림빵 인기가 가장 높다. BGF리테일은 냉동 컨테이너 1개 분량의 우유와 초코 생크림빵 2종을 몽골에 수출해 현지 CU 편의점...
[서미숙의 집수다] 개정 재건축초과이익환수법 시행…부담금 청구서 날아온다 2024-03-27 10:12:25
완화됐는데도 부담금이 나올 것으로 보이면서 연세가 높은 조합원들의 반발이 크다"며 "일부 조합원들은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조합원당 7억7천700만원의 역대 최다 부담금 예정액이 부과됐던 용산구 이촌동 한강맨션의 경우 개정 법을 적용해도 높은 부담금이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69층으로 설계변경...
교황 주치의 "그 연세치곤 건강"…교황 건강이상설 반박 2024-03-26 01:57:24
연세치곤 건강"…교황 건강이상설 반박 "폐 절제 수술로 추우면 일시적 호흡곤란, 그외엔 정상" (바티칸=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프란치스코 교황의 건강이 우려할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교황의 주치의가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주치의 세르조 알피에리는 이날 이탈리아 일간지 코리에레 델라 세라와 인터뷰에서 "교황은...
"증원 철회 없인 사태 해결 불가"…의료계 반발 최고조 2024-03-25 18:39:06
연세의료원에서 연 기자회견에서도 '정부의 의대 입학정원 확대 및 배정 계획 철회 없이는 현 사태 해결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전날 한동훈 비대위원장에게 표명했다고 밝혔다. 전의교협은 한 위원장에게 "전공의에 대한 처벌은 의대 교수의 사직을 촉발할 것이며, 우리나라 의료체계의 붕괴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의교협 "2000명 증원 철회 후 재논의해야…0명 요구한 것 아냐" 2024-03-25 15:46:14
10시 연세의료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의 간담회에서 이러한 입장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전의교협은 "전공의에 대한 처벌은 의대 교수의 사직을 촉발할 것이며, 우리나라 의료체계의 붕괴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를 전달했다"며 "입학 정원과 배정은 협의나 논의의 대상도 아니며,...
"자해 흉터 치료 땐 환자-피부과 의사 간 신뢰 중요" 2024-03-25 15:15:23
의사와의 신뢰 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김영구 연세스타피부과 강남점 원장은 25일 "자해 흉터 치료를 받을 땐 환자와 보호자, 의사 사이 신뢰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스프링 피크(Spring peak)라는 용어가 있을 정도로 봄(4~5월)이 되면 계절적 영향을 받아 우울증 환자가 증가한다. 최근엔 자해를 통해...
[2025학년도 대입 전략] 학생부교과·종합, 논술전형 수능최저<53.8%> 적용 늘어…연세·고려·성균관·경희·이화 등 논술 100으로 선발 2024-03-25 10:00:14
학생부교과를 살펴보면 2025학년도 연세대와 한양대가 수능 최저를 반영하면서, 주요 11개 대학 중 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서강대·한양대·중앙대·경희대·한국외대·서울시립대 등 9개 대학에서 수능 최저를 요구한다. 서울대는 학생부교과 전형을 선발하지 않는다. 10개 대학 학생부교과 총선발 인원 기준으로 보면...
세브란스병원, 안식휴가 공지…노조 "강요하면 고발" 2024-03-22 11:47:09
연세의료원이 간호사를 포함한 일반직들에 대한 안식휴가를 발표했다. 세브란스병원노동조합은 긴급성명을 발표하고 "무급휴가 사용을 강요할 경우 즉시 고발하겠다"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세브란스병원노조는 강남·신촌·용인 세브란스병원 전체 교직원을 대표하는 조합원 수 5500명 규모의 교섭대표 노조로 국내...
"고려대 증원 0명, 아쉽지 않다…지역의대 인프라 부족은 우려" 2024-03-21 18:43:47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국립중앙의료원도 병상 가동률 급감에 따른 손실로 지난 19일부터 비상경영체제로 전환했다고 이날 밝혔다. 국립중앙의료원은 499개 병상 규모를 갖춘 공공 의료기관이다. 15일 기준 전공의 71명 중 55명이 사직했다. 연세의료원과 서울아산병원도 15일부터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갔다. 이혜인 기자...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연임…"복합위기서 기업 스스로 변해야"(종합) 2024-03-21 13:43:58
"연세가 있으신 회장님들이 AI를 경영에 접목하고 어떻게 하는 게 좋다는 것을 찾아내는 게 어려운 도전이다. 사실 나도 안 된다"며 "지금 여러분의 경영 상황에 맞는 젊은 파트너를 구해 부하가 아닌 경영자로 옆에 두셔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저 스스로도 잘 안하면서 남들에게 하라고 권한 것 아닌가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