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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李 대통령, 자존심 버리고 한미 협상 나서야" 2025-07-24 16:32:16
트럼프 대통령 장남과 막역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회동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장 전 최고위원은 24일 페이스북에서 미국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한미 재무·통상 수장의 '2+2 통상 협의'가 돌연 취소된 것을 "역대급 외교 참사"라고 비판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자존심 내려놓고 정용진 회장 바짓가랑이라도...
최휘영 문체부장관 후보자 장녀 '아빠 찬스' 의혹 2025-07-24 16:18:16
최 후보자의 장남에게 증여한 10억원대 부동산에 대해 축소 신고 의혹도 함께 불거졌다. 최 후보자는 2021년 장남에게 경기도 용인의 임야를 증여했으며, 인사청문요청안에는 이 토지를 공시지가 기준으로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당시 공시지가는 매입가의 12분의 1 수준에 불과했다는 지적이 나온 것이다. 청문회...
'티베트 수자원 패권' 치켜든 中…印·방글라 '물부족' 우려 2025-07-24 12:09:23
또 있다. 얄룽창포강이 중국명 '짱난'(藏南·남티베트)으로 불리지만, 인도가 실효 지배 중인 아루나찰프라데시주를 관통한다는 점이다. 약 3천500㎞를 경계로 둔 중국과 인도는 아루나찰프라데시주에서 정확한 국경 없이 실질통제선(LAC)을 경계로 하는 탓에 양국 충돌이 잦다. 아루나찰프라데시주 부근이 1962년...
장남 직격한 윤동한 회장 "콜마홀딩스 조사해달라"…법원에 검사인 선임 신청 2025-07-22 17:58:33
대전지방법원에 검사인 선임을 신청했다. 장남인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과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가 남매간 경영권 갈등을 벌이는 가운데 아버지가 아들을 공개적으로 저격한 것이다. 윤 회장 측은 지난 21일 “윤상현 부회장이 상법 및 정관을 위반했다”며 검사인 선임을 신청했다고 22일 밝혔다. 검사인 선임 ...
최태원 "소각 의무화하면 자사주 사겠나…성장 유도책도 필요"② 2025-07-20 12:00:03
기대했다. 최근 경영 승계 준비 아니냐는 관측을 낳은 장남 인근(30)씨의 컨설팅회사 입사에 대해서는 본인의 선택일 뿐이라며 확대 해석에 선을 그었다. 최 회장은 장남의 이직을 권유했는지 질문에 대해 "밖에서는 후계 수업이라고 이야길 하지만 본인이 원했다. 그래서 '그래, 그러면 가라'고 한 것"이라며 "자...
'청문회 무덤' 데자뷰…강선우·이진숙도 '그 이유'로 흔들린다 [정치 인사이드] 2025-07-19 08:11:01
이기준 교육부총리와 이헌재 경제부총리가 각각 장남 이중국적, 위장전입 부동산 매입 의혹으로 연달아 사퇴했다. 이명박 정부 초대 내각은 '강부자(강남에 집 가진 부자) 내각'이라는 비난에 시달렸다. 이춘호 여성부, 남주홍 통일부, 박은경 환경부 장관 후보 등이 줄줄이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사퇴하면서다....
여야, '기재·산업·외교' 청문보고서 채택키로 2025-07-18 10:39:06
있다. 조현 후보자는 장남 아파트 구매 지원 자금 출처 및 전세계약 과정, 도로부지 구매로 큰 이득을 취한 배경 등 여러 의혹이 제기됐다. 국민의힘은 "세 후보자는 오늘의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대미 관세 협상, 경기 회복, 글로벌 외교 현안 등 중차대한 과제를 책임질 국무위원으로서 실력과 성과로 반드시...
신동빈 롯데 회장 "화학군 체질 바꾸고 식품군은 브랜드 강화" 2025-07-17 15:36:12
이번 회의는 장남 신유열 미래성장실장(부사장)과 롯데지주 대표이사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종일관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는 장기 경기 침체와 중국의 사업 확장 여파로 일부 계열들이 홍역을 치르고서 사업구조 개편과 재무구조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장들은 이번 회의에서...
롯데 신동빈 "치명적인 잘못은 문제 외면하는 것" 2025-07-17 15:24:42
밝혔다. 신동빈 롯데 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장남 신유열 미래성장실장(부사장)과 롯데지주 대표이사 등 80여명이 모였다. 처음으로 1박 2일 간 진행된 이번 VCM은 시종일관 엄중하고 무거운 분위기에서 이뤄졌다. 그간 롯데는 VCM을 하루 일정으로 진행해 왔다. 신 회장은 핵심 사업에 대한 본원적 경쟁력 회복을...
신동빈 롯데 회장, 1박2일 사장단회의 주재…중장기 성장방안 논의 2025-07-17 11:27:42
회의에는 장남 신유열 미래성장실장(부사장)과 롯데지주 대표이사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회사 측은 롯데 사장들이 사업부별로 관련 산업의 변화 방향과 영향을 공유하고 이를 기반으로 패러다임을 바꾸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롯데는 장기 경기 침체와 중국 사업 확장 여파로 일부 계열들이 어려움을 겪은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