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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내자" 영화 '택시운전사' 전국 일주 시사회 2017-07-04 09:17:53
개봉 전까지 매주 토요일에는 송강호, 유해진, 류준열과 장훈 감독이 참석하는 무대 인사도 진행한다.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기사 만섭(송강호 분)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 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광주로 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개봉...
[인사] 현대해상 ; 현대HDS ; 녹십자 등 2017-07-02 19:51:05
장훈▷훈련품질향상센터장 고재철▷경북지사 이래휘▷대전지역본부 김용환▷경기북부지사 안재철◈전기안전공사◎승진<1급>▷강원지역본부장 고성일▷광주전남지역본부장 박황진▷대구경북지역본부장 장보형▷전기안전기술교육원장 조진희▷서울지역본부장 최덕기▷안전기획단장 최효진▷인천지역본부장 황규...
[일과 삶의 균형] 휴가도 양극화…알바생 32% "여름휴가계획 없다" 2017-07-02 08:12:34
휴가 문화를 들었다. 장훈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중소기업에서는 휴가를 가기 위해서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며 "이런 압력이 계속돼 휴가를 가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경영진부터 인식이 바뀌고 유연한 기업문화가 퍼져야 한다"며 "문체부에서 실시하는 '여가친화기업 인증제도' 등이 확대돼야...
[일과 삶의 균형] "한국인 일은 세계 평균보다 길게, 휴가는 짧게" 2017-07-02 08:12:33
홍보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장훈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연구위원은 "휴가는 기업이 주는 것인데 휴가를 쓸 때 상사 눈치를 보는 등 기업의 휴가 문화가 경직돼 있다"며 "전체적으로 기업의 휴가 문화가 선진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사내 휴가 문화 개선에 나선 기업들도 있다. 롯데홈쇼핑은 연차 휴가를 사용하는...
'택시운전사' 8월 2일 개봉…올여름 일주일 간격 대작 쏟아져 2017-06-29 08:42:19
메가폰은 '의형제', '고지전'을 연출한 장훈 감독이 잡았다. '택시운전사'가 개봉일을 확정함에 따라 여름 극장가 대진표도 완성됐다. 다음 달 5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홈 커밍'에 이어 13일에는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카3:새로운 도전', 20일 크리스토퍼 놀런...
`대작 영화` 쏟아진다...올 여름 예매 필수 개봉 영화는? 2017-06-26 09:52:01
등이 출연했다. 8월 초에는 송강호 주연의 `택시운전사`가 출격한다. 5·18 민주화운동 당시 독일 특파원을 태우고 광주로 간 택시운전사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의형제`, `고지전`을 연출한 장훈 감독에 메가폰을 잡았다. 박서준·강하늘 주연의 코믹액션영화 `청년경찰`, 엄정아 주연의 공포스릴러 `장산범`은...
'군함도' 7월 26일 개봉…여름 극장가 대진표 확정 2017-06-26 09:18:01
다룬 작품으로, '의형제', '고지전'을 연출한 장훈 감독에 메가폰을 잡았다. 박서준·강하늘 주연의 코믹액션영화 '청년경찰', 엄정아 주연의 공포스릴러 '장산범'은 8월 중순에 관객을 맞을 채비를 하고 있다. fusionj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충무로 1순위"…송강호·류준열·유해진에 대한 '택시운전사' 감독의 자신감 2017-06-20 18:02:00
송강호, 유해진, 류준열과 장훈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장훈 감독은 "이번에 가장 큰 행운은 바로 세 배우들"이라며 "함께하고 싶었던 배우 1순위들과 작업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장 감독은 시나리오를 볼 때부터 택시운전사 만섭 역에 송강호를 떠올렸다. 그는 "관객이 만섭의 심리를 따라가야...
['택시운전사'를 말하다] 1980년 5월, 우리가 살아보지 못한 낯선 시간의 초대 2017-06-20 17:09:42
맡은 장훈 감독은 "피터 역은 독일 배우가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피아니스트'를 감명 깊게 봤던 터라 시나리오를 번역에 보냈는데 집으로 초대를 해줬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작품 출연을 설득하러 갔는데 영화에 대해 공감을 해줬고 되려 적극적으로 참여 의사를 표현해줬다. 매우 놀라운...
마제스타, 윤덕태·우성덕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 2017-06-20 16:30:33
임은진 기자 = 코스닥 상장사 마제스타[035480]는 장훈철·우성덕 각자대표 체제에서 윤덕태·우성덕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변경은 카지노 운영 전문가 영입 및 책임 경영 강화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