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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뜨렸다" 주장 기각…정인이 양모 살인 `고의성` 입증 2021-05-14 17:26:18
"췌장 손상이 발생할 정도로 강하게 추락했다면 척추 골절이나 간 손상도 함께 발생해야 하는데, 피해자에게는 이런 손상이 없다"고 반박했다. 변호인은 또 장씨가 정인양을 병원으로 옮기는 도중 택시 안에서 잘못된 CPR을 해 복부 손상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재판부는 "췌장이나 장간막 같은...
정인이 양모, 1심 무기징역…양부 '징역 5년' 법정구속[종합] 2021-05-14 15:28:00
어렵다"고 지적했다. 심폐소생술 과정에서 췌장 절단 및 장간막 손상이 발생했다는 양모 측 주장에 대해서는 "성인들의 경우 심폐소생술 과정에서 갈비뼈 골절이 생기는 경우가 있으나 소아들은 뼈 탄력성이 좋아 그런 경우가 거의 없다는 자문을 받았다"며 "췌장은 간과 폐보다 더 밑에 있는 장기"라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이민까지 계획했는데…" 정인이 양모 '살인 유죄' 예상 못했나 2021-05-14 15:15:22
복부에 강한 근력이 강해지면서 췌장 절단과 소장과 대장, 장간막 파열이 발생한 사실을 인정할 수 있다"고 했다. 재판부는 "(장 씨 주장대로) 정인이를 떨어뜨려 충격으로 췌장이 절단되려면 척추가 함께 골절돼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다"며 "또 유아의 경우 가장 크게 손상을 입을 수 있는 곳은 간인데 정인이에게서는 간...
정인이 양부, 법정구속 선고되자 "혼자 남을 딸 생각해달라" 2021-05-14 15:14:15
어렵다"고 지적했다. 심폐소생술 과정에서 췌장 절단 및 장간막 손상이 발생했다는 양모 측 주장에 대해서는 "성인들의 경우 심폐소생술 과정에서 갈비뼈 골절이 생기는 경우가 있으나 소아들은 뼈 탄력성이 좋아 그런 경우가 거의 없다는 자문을 받았다"며 "췌장은 간과 폐보다 더 밑에 있는 장기"라고 설명했다. 재판...
'살인죄 인정' 정인이 양모 무기징역…양부 '징역 5년' 법정구속 [상보] 2021-05-14 14:57:14
어렵다"고 지적했다. 심폐소생술 과정에서 췌장 절단 및 장간막 손상이 발생했다는 양모 측 주장에 대해서는 "성인들의 경우 심폐소생술 과정에서 갈비뼈 골절이 생기는 경우가 있으나 소아들은 뼈 탄력성이 좋아 그런 경우가 거의 없다는 자문을 받았다"며 "췌장은 간과 폐보다 더 밑에 있는 장기"라고 설명했다. 재판...
정인이 양모 `살인죄 인정` 무기징역…양부 "징역 5년" 2021-05-14 14:39:07
장간막·췌장 파열 역시 심폐소생술(CPR)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아이를 떨어뜨리거나 CPR을 하는 것으로는 췌장 절단·장간막 파열 등 심각한 손상이 발생하기 어렵다"며 "피고인의 손이나 발등 신체 부위로 복부에 강한 둔력을 가했다고 보는 게 합리적"이라고 판단했다....
[속보] 법원 "정인이 떨어뜨려서는 췌장 절단 어려워…양모 주장 배척" 2021-05-14 14:11:26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식후 과일? 땡! 식사 때 같이 드세요 2021-05-13 17:04:25
과일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다시 올라가고, 췌장은 인슐린 분비를 과도하게 하면서 지치게 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췌장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따라서 식사 중 과일을 먹는 게 좋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과일주스는 더 주의할 필요가 있다. 과일주스엔 식이섬유가 거의 없고 비타민의 손실도 많아서 과일만큼 영양가...
정인이 양모가 양부에게 쓴 옥중편지 공개돼 논란 2021-05-10 14:20:21
큰 상처가 있었으며, 췌장이 끊어질 정도의 학대를 받은 상태였다. 검찰은 지난달 14일 열린 장 씨의 결심 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과 함께 아동 관련기관 취업제한 명령 10년과 전자장치 부착 명령 30년, 보호관찰 명령 5년 등도 요청했다. 안 씨에게는 징역 7년 6월과 10년 간 아동...
`정인이 사건` 7개월만에…입양아동 학대 왜 이러나 2021-05-09 14:16:16
지난 생후 16개월 무렵 양부모의 모진 학대로 췌장 절단과 갈비뼈 골절 등 치명적 부상을 입고 사망했다. 양부모가 입양아동을 학대해 죽음에 이르게 한 사례는 끊이지 않고 있다. 2014년 10월에는 양모가 생후 25개월 된 입양아의 엉덩이와 다리 등을 플라스틱 자로 수차례 때리는 등 학대해 뇌출혈로 숨지게 하는 일이...